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려주세요

파산 조회수 : 584
작성일 : 2015-11-30 21:03:07
동생이 망나니같은 남편 만나 결혼생활내내 혼자서 생계를 꾸려가며 아이셋을 키웠어요.이혼했구요.

항상 빚에 허덕이며 돌려막기하며 아이들을 키웠는데
디스크가 발병하면서 활동이 줄어들어 돌려막기도 어렵게됐어요.
한달전에
차상위에 신청돼서 됐구요.
빚에 허덕이다 개인파산이란걸 알게됐는데
개인파산이 가능하다하여 빚청산을 하려는데요.

개인파산하면 신불자가 되나요?
개인파산하면 주로 카드론을 썼다는데 동네방네 소문나나요?

어려우면서도 20여년동안 연체 한번 안하고 잘 이겨냈는데
몸이 아프니 방법이 없나봐요.채무액도 얼마 안되는데 3천만원요.
저라도 여유있으면 도와주고 싶은데 형편이 안되네요.

개인파산하면 뭐가 안 좋을까요?
많이 안좋다면 제가 빚이라도 얻어줘야되나싶어서요.
IP : 183.99.xxx.19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42 친구 셋이 만나는 경우 말인데요 . . . .. 20:37:56 17
    1788741 셀카) 왼쪽이 나은지 오른쪽이 나은지 찍어봤어요 74년생 20:37:53 2
    1788740 저희 남편같은 사람 흔한가요? 3 ........ 20:33:15 204
    1788739 검찰개혁 나가리판이군요. 1 ... 20:32:42 155
    1788738 [단독] 급기야 ‘삼성 앞으로’…‘등터진’ K-반도체 5 ..... 20:30:36 509
    1788737 5년다닌 회사 실직했어요. 스트레스 저만 견디기 힘드건가요? 3 ..... 20:29:15 449
    1788736 오즈웨어 부츠 봐주세요 어그 20:28:46 42
    1788735 휴롬으로 양배추즙 낼때.. .. 20:28:08 37
    1788734 옆집 낙엽 때문에 미치겠네요 2 비디 20:27:52 285
    1788733 요양보호사 고용 부모님 허락? 3 ㄱㄱ 20:25:48 212
    1788732 아이러니 2 20:25:20 104
    1788731 독거노인 말벗 서비스 없나요? 4 ㅇ ㅇ 20:23:01 305
    1788730 전문대 다시 가는 사람들 4 ㅗㅎㅎㄹ 20:21:02 510
    1788729 엄마가 죄인이네요 15 엉엉 20:16:03 1,168
    1788728 혈압올리는 놈 하나 또 간다 3 라일 20:10:52 914
    1788727 조리실무사 면접 봤어요 3 00 20:07:47 524
    1788726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3 내란좀비아웃.. 20:05:17 275
    1788725 수영장 아주아주 이상한 중년아줌마 7 20:03:45 1,100
    1788724 여기서나 환율 걱정이지 4 ㅇㅇ 20:02:53 473
    1788723 전문직까지 무력화 시키는 Ai시대 무섭네요. 5 .. 20:02:00 721
    1788722 러브미 집 파는 게 그렇게 문제인가요? 8 .. 20:00:20 708
    1788721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5 ㅇㅇ 19:59:42 512
    1788720 나경원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부 심판 선거".. 5 19:57:57 703
    1788719 환율 다시 '들썩'...구두개입 후 처음 1,460원선 2 .... 19:56:39 266
    1788718 환율 방어에 얼마나 썼나…외화 곳간, '이례적' 감소 3 .. 19:56:19 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