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사도 처음부터 중반부까지는 정말 재미있었는데
중반부터 남편찾기에 치중하면 재미없어지던데
어제 응팔 보니까 작가가 무리수 장면을 너무 많이 넣었더군요. 작가가 쓸게 진짜 없었나보다 했네요.
소소한 감동이 좋은데 이제부터 본격 신파로 가면서 늘어질것 같은 .. 다음주 택이 아버지 입원하던데 ...
또 무리수 억지감동 나올것 같네요
응팔 응사같이 용두사미 될거 같아요.
... 조회수 : 3,073
작성일 : 2015-11-29 08:57:15
IP : 223.62.xxx.8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얼른
'15.11.29 9:07 AM (1.249.xxx.235)커서.. 진주 택오빠랑 결혼하는거 보고싶어요.
저는 매회 기대됩니다.2. 888
'15.11.29 2:54 PM (112.149.xxx.152)응답 원래 10회 쯤 지나면 잼 없어요..사전에 미리 찍은게 바닥 나고..시청률 안정권 올라서 그런가봐요 내용 느슨해짐..그런데 울 나라 드라마가 대체로 그러더라구요.별그대..상류사회.등..아 쉬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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