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정확히 말하자면 아들도 아들이지만 저도 초조하고
발표가 기다려져요 일이 손에 안잡히고요
아들에게 뭐로 시간보내면 좋을까 물어보니 자기는
운동할거라는데 저는 잊고 시간을 빨리 보낼려면
여행을 다녀오는게 좋을까요??
남편이 아이둘을 재수시키는라 4년을 꼼짝없이 아이들 옆에서 지냈다고 여행을 다녀오라는데요 그래도 될까요?
아니면 특별히 의미있게 시간을 보낼만한 일이 있을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
수능본 아들 엄마가 뭐로 시간 보내는게 좋을까요??
재수생엄마 조회수 : 1,908
작성일 : 2015-11-24 21:46:15
IP : 175.223.xxx.2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11.24 9:54 PM (211.210.xxx.21) - 삭제된댓글여행다녀오세요. 수고하셨잖아요.여행도 다니고, 밖으로 막 다니세요. 집에만 있으면 저같아도 정신병걸릴거같아요.
2. 나는누구인가
'15.11.24 10:11 PM (220.77.xxx.190)아 저도 고3수험생있는데 나름 수고했다고 푹꺼지고 주름진 얼굴 시술도 좀 했고 제주도 여행다녀오려고 예약도마쳤습니다
이제 그들인생이 시작되니 다 내려놓고 나 하고싶은데로 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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