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김장을 상의된 날짜가아닌날에
갑자기 하게되셔서
제가 출장중이라 못도와드렸어요
오늘 볼일이있어서 나갔다왔다가 저녁에 시댁에 들를라고
준비하는데
신랑이랑 뭔말을하다 신랑이 짜증내며 빈정거려서
기분 더러워서 그냥 안가고 주저앉았어요.
시댁가면 안싸운척해야하고 (젠장,,몇번해봤는데 정말 더 성질남)
지금 옷입은채로 그대로 인터넷하고있어요..
신랑은 어디갔는지 모르겠음.
김장비 드리러 ㄱㅏ야하는데.
아씨,,,:x 진짜 욕나옴.
어쩔까나요.....ㅠㅍ
시댁들러야되는데...
.... 조회수 : 1,036
작성일 : 2015-11-22 20:25:06
IP : 211.200.xxx.1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