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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롤 만채로 5분 거리 집으로 돌아와도 될까요?

조회수 : 2,235
작성일 : 2015-11-19 16:02:18

머리 숱이 정말 많아 빨리 안마르는 스타일이구요.

운동하는 곳에서 옆에서 선 사람이 두명 정도 바뀌어야 제 머리가 대충 마르는 그 정도입니다.

머리를 어느 정도 말리고 화장을 하면서 헤어롤을 마는게 대부분 사람이지만요.

전 그게 안되요.

아침에 화장을 할 필요도 없고 그렇게 오랜 시간을 거기서 보낼 수도 없고 머리 말리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넘 많이 가거든요.

오늘 제 또래 어떤 여자분이 머리 말리고 끝에 헤어롤 몇개 말고 집으로 가시더라구요.

아이들이 그렇게 하고 다니는거는 많이 봣는데.

헤어롤 말고 걸어서 집에 가면 이상할까요?

IP : 124.199.xxx.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웬만하면
    '15.11.19 4:09 PM (175.208.xxx.50)

    그러지 마시길;;;
    내복차림으로 나다니는것과
    동격으로 보여요

  • 2. 네...그러지 맙시다.
    '15.11.19 4:09 PM (1.254.xxx.88)

    파자마차림으로 바깥에 집 5분거리 활보하는거라고 생각해요.

  • 3. ..
    '15.11.19 4:24 PM (114.206.xxx.173)

    그러지마요. ㅠㅠ

  • 4. 저는
    '15.11.19 4:46 PM (152.99.xxx.62)

    출근하면서 지하철안에서 앞머리 헤어롤 말고 앉아있는 젊은 여자도 봤어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 5. .....
    '15.11.19 4:52 PM (175.192.xxx.186)

    요즘 사람들 잘 하는 말 있잖아요. '내가 헤어롤 말고 돌아다녀서 당신한테
    피해 가는게 뭔데???'
    남의 이목 신경 쓸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면 말고 다녀도 누가 뭐라겠어요.

  • 6. 제발
    '15.11.19 5:40 PM (118.47.xxx.204)

    주상복합 1층 투썸플레이스에서 헤어롤말고 아줌마들끼리 담소나누고 있는 아줌마봤어요.
    미쳤다고 생각함

  • 7. 본인만 괜찮으면
    '15.11.19 5:57 PM (110.8.xxx.8)

    본인이 다른 사람 보기에 민망하지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저는 모르고 뒷머리에 헤어롤 말고 나간 적이 있어요.

  • 8. 하기야
    '15.11.19 6:15 PM (180.228.xxx.226)

    뱅기 안에서 얼굴에 마스크팩 하고
    돌아댕기던 여자도 봤어요.

  • 9. 냅둬유
    '15.11.19 7:55 PM (121.155.xxx.234)

    그러거나 말거나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닌데요.. 뭘

  • 10. 원하시는대로
    '15.11.20 12:23 PM (1.236.xxx.90)

    저라면 절대 안하겠지만....

    경기도 사는데.. 서울 나가는 버스에 헤어롤 말고 타는 여자들 가끔 있어요.
    어린 학생들이 그러면 귀엽던데
    나이 많은 아줌마가 그러면 [저 아줌마 정신 빠졌군]이라고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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