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에 인생역전하신 분들의 얘기 듣고 싶어요

^^ 조회수 : 3,520
작성일 : 2015-11-06 16:52:26

마흔을 코앞에 두고... 어흐 믿을 수 없네요... 벌써..

저는 그냥 고만고만하게.. 걱정이 사실 많은 채 살고 있는데

사십대에 인생역전 내지는 뜻밖에 일이 잘 풀린 분들의 얘기 듣고 싶네요..


IP : 125.142.xxx.17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6 5:15 PM (118.33.xxx.35)

    요즘은, 장사가 갑자기 잘 풀려서 대박 친 경우 말고는 현실적으로 그런 경우가 잘 없을 거 같네요.
    좋은 직장은 다 명문대 출신에 어려서부터 죽 관리 잘해온 사람들이 들어가는 거고..
    전문스쿨 같은 것도 다 나이 어린 사람만 받으니까요.

  • 2. :::
    '15.11.6 6:01 PM (220.85.xxx.217)

    마흔 초반에 해외 명문대 박사학위 받는 것. 그러니까 적어도 서른 중반에는 석사를 시작해야 하고 사십 혹은 사십 초반에 해외 박사학위를 따면 그것으로 먹고 살 수 있습니다. 마흔부터 다른 직업은 내야 가거나 현상유지인데 공부는 적어도 본인 관심사만 유지하면서 글쓰소 책 내고 강연 다니면 일반 공무원보다 더 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고 돈도 많이 법니다. 여기 82에선 나이들어 공부하는 건 너무 어렵다, 공부는 다 때가 있다하는 말 다 시작하지 못한 사람들 말입니다. 전 한분야 공부한 것 후회하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20 주식 글들 ... 16:50:18 9
1808819 종합소득세 신고 ᆢ 머리아프네 16:48:59 30
1808818 빨갱이 이런 말 하는 사람은 ㅓㅓㅗㅎ 16:48:14 16
1808817 남대문 시장의 묘미 1 하하 16:42:05 232
1808816 하루3시간 서서일하는데 무릎이 아프면? 1 젊은여자 16:40:50 128
1808815 노후에는 돈보다 건강 2 16:37:29 422
1808814 나솔 20기 이후 재밌는 회차 4 .. 16:32:37 300
1808813 평택 사시는 분들 선거 분위기 어떤가요. 10 .. 16:27:33 426
1808812 주식빼서 집사려고하는데 고민 21 무주택자 16:22:16 1,292
1808811 운동회 하지 말라는 민원은 그냥 무시하면 안되나요? 26 .... 16:14:32 700
1808810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 7 000 16:09:45 622
1808809 사생아 뜻을 모르다니 헐... 15 16:08:21 1,461
1808808 유튜브 힐링음악들 rytyu 16:05:56 127
1808807 김성경 3천억자산가남편 파산? 3 .. 16:05:22 2,292
1808806 모자무싸 고윤정요 25 ... 15:58:53 1,687
1808805 뿌염하는것도 일이네요 8 봄비 15:58:07 928
1808804 카카오주식앱 쓰시는분들 갈켜주세요 3 ... 15:57:45 241
1808803 김알파카인가 왜 노처녀라고 하는거에요? 동거는 사실혼 아닌가요?.. 10 000 15:55:34 704
1808802 엄마가 아들에게 집 넘겨도 아무도 모르는거죠? 5 뱃살여왕 15:52:50 1,246
1808801 온수매트,물통빼고 바닥매트만 버리고싶은데 종량제봉투 안되나요.. 온수 15:50:28 152
1808800 주식으로 100만원만 수익나도 너무좋은데 7 스벅 15:47:47 1,858
1808799 다초점안경 적응실패 환불문의 47 안경 15:45:48 1,198
1808798 이언주, 김민석, 정성호 (오늘 국회) 9 .. 15:45:44 567
1808797 곱창김 맛있는 곳 아시나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5 잘될꺼 15:44:41 371
1808796 주식 돈복사 너무 신나네요 15 ..... 15:43:39 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