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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국정교과서 지지’ 이어 ‘직원 안보견학’ 추진 논란

세우실 조회수 : 937
작성일 : 2015-11-05 10:06:3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1827101&code=...




낙하산이면 낙하산 답게 쥐죽은 듯 조용히 존재감 숨기고 살아도 모자랄 판인데,

이런 인간들이 꼭 열심히 나서서 조직을 망치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라면 뭐... 그러라고 꽂은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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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특별한 사랑을 꿈꾼다.
특별한 사람을 만나 특별한 사랑을 하기를 꿈꾼다.
나를 특별히 사랑해 주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바란다.

그러나 특별한 사랑은
특별한 사람을 만나서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보통의 사람을 만나
그를 특별히 사랑하면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 도종환, ˝어머니의 동백꽃˝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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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5 10:14 AM (180.229.xxx.230)

    일제 강점기때도 저렇게 나서서 설치는 인간들이 있었겠죠
    실제 눈으로 보게되는 세상이네요. 지금.
    나한몸 잘먹고 잘살려고 나라와 영혼을 파는 인간들

  • 2. ...
    '15.11.5 10:19 AM (211.194.xxx.207)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직을 내려놓고 딸랑이 노릇을 해도 해라.

    좌우간 닭 한 마리가 온 나라를 휘저어놓습니다.

  • 3. .........
    '15.11.5 10:22 AM (76.113.xxx.172) - 삭제된댓글

    변절자들이 우수수수.....
    진짜 구한말이네요.

  • 4. 흐미....
    '15.11.5 11:25 PM (58.233.xxx.123)

    박그네가 꽂은 사람답네요. 너무 늙어 제대로 소통도 안 되는 모양인 사람이던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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