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업무가 맞는데 제가 업무 처리 요청 메일을 보내면. 이게 자기일이 맞냐고 매번 반문하네요...
평소에도 딱 정해진 자기일만 하고 그 외에 조금 안해본 거나 새로운 일에는 저렇게 수동적으로 대하는데 저렇게 딱 자기가 하던일만 하는게 맞나요?
회사 직원의 태도가 좀 이해가 안가요.
ㅇㅇ 조회수 : 1,696
작성일 : 2015-11-03 15:04:39
IP : 223.62.xxx.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업무분장이
'15.11.3 3:06 PM (218.235.xxx.111)어떻게 돼있는지 우리가 모르니
님부서장이나,
그녀석 부서장에게 물어봐야할 사항인듯.2. ....
'15.11.3 3:13 PM (112.220.xxx.101)울삼실에도 그런직원 있어요
지금껏 하던일외에 다른업무 주어지면 멘붕오는 스타일...
누가봐도 이건 본인이 맡아서 해야 될 일인데..
윗선으로 넘기거나 저한테 주거나 아니면 남의일인냥 신경안써요
친절히 화일 만들어서 책상위에 올려놨더니 하는말
이거 왜 여기다 놔뒀냐고....
일량이 줄어서 본인업무도 많이 줄었는데 맡아서 하면 될것을..
화일 상사책상위에 올려놓고 지는 나몰라라..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는 참 답답합니다...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