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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 반대시위중인 여학생을 울린 한마디

감동이네요 조회수 : 1,309
작성일 : 2015-11-02 12:48:54
반대 시위하는 학생들에게 발길질하는 아저씨만
있는 줄 알았는데. ....
--------


국정교과서 반대 시위 중인 여학생을 울린 한마디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2&mbsIdx=3604797&cpage=...
IP : 112.145.xxx.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1.2 12:52 PM (61.247.xxx.71) - 삭제된댓글

    예쁘고 기특한 어이들 존경스런 어른 다 부둥켜 앉고 울고 싶네요ㅠㅠㅠ

  • 2. ㅇㅇ
    '15.11.2 12:53 PM (61.247.xxx.71)

    예쁘고 기특한 아이들 존경스런 어른 다 부둥켜 앉고 울고 싶네요 ㅠㅠㅠ

  • 3. ㅠㅜ
    '15.11.2 1:02 PM (1.240.xxx.194)

    정말 눈물나네요...

  • 4. 저아저씨
    '15.11.2 1:08 PM (119.67.xxx.187)

    얼굴표정을 보니 꼰대는 아니게 순하게 보이네요.
    어버이 연합류는 뭐가뭔지 모르고 외치라는대로 하는거 같고
    개인적으로 반박하고 정권홍뷔병 노릇하는 인간들은 떼거지로 몰려와 단체행동하지 개인적으로 저렇게 몬합니다. 논리도 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 창피한줄 알거든요.

    닥정권은 국민 한 개인의 자발적인 의사 힘보다 몇몇 관제데모 집단 단체에 의존해서 조종하는 힘으로 지금 여론몰이 하는거죠. 종편을 비롯 언론, 사법부 장악으로...
    그게 가장 편하고 돈으로 유지하기에 효과가 금방 나타납니다.
    지에 권력을 쥐고 있으니 더 쉽고 고령화 경상도 인구의 무조건 순종 충성심으로 레임덕도 교묘히 피해 갈 겁니다.

  • 5. ㅇㅇ
    '15.11.2 1:23 P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에고 눈물 나네요.
    이래저래
    아이들에게 미안합니다.

  • 6. 11
    '15.11.2 1:25 PM (183.96.xxx.241)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보여줘야겠어요~ 우리 같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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