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랑스를 파리 말고 여행 간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문의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15-11-02 10:00:59
내후년을 목표로 친구랑 둘이 프랑스로 여행 가자고 했는데
프랑스 하면 파리 말고 금방 떠오르는 도시도 없네요.
친구랑 이야기하다보니 프랑스에 같이 가자 보름 정도 여행하자고 한 것 말고 정한 것도 없구요
중소도시지만 시골 같지만 매력적인 곳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친구랑 같이 동선 짜면서 미리 신나고 싶어요

IP : 121.131.xxx.5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부
    '15.11.2 10:03 A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프랑스 남부 grasse 그라세.

    여름에 라벤다 밭 볼려고 벼르고 있어요

  • 2. 프로방스
    '15.11.2 10:04 AM (180.230.xxx.163)

    여름이면 더 좋겠죠. 보라색 카핏이 펼쳐진 것 같은 라벤다 로드, 고흐의 그림 속에 들어간 것 같은 해바라기밭. 아름다운 루베홍산, 그 속에 군데군데 오래 된 마을들. 니스나 칸 같은 바닷가 명소들도 이름값을 하고요. 생폴 드 방스 등등. 마르세이유도 한 번쯤 들려 보시고요.

  • 3. 나나
    '15.11.2 10:15 AM (116.41.xxx.115)

    지베르니연못이요
    그라세도

  • 4. 여행
    '15.11.2 10:16 AM (217.92.xxx.143)

    앙씨 혹은 안씨 넘 예쁜 호수마을이에요.
    프로방스도 넘 좋구요.

  • 5. 안가르쳐 줄래요
    '15.11.2 10:18 AM (108.59.xxx.210) - 삭제된댓글

    사실은 가르쳐 드리고 싶지만...........
    여기다 쓰면 한국사람 뒤범벅 될까 두려운 곳이라서요.

  • 6. 프랑스
    '15.11.2 10:39 AM (211.228.xxx.24) - 삭제된댓글

    파리 빼면 참 좋답니다.

    디종, 안시,브장송,콜마르 ,아를,몽펠리에 추천 합니다.

  • 7. ...
    '15.11.2 10:42 AM (211.228.xxx.24) - 삭제된댓글

    아 맞아요.
    추천 했다가 삭제 햇네요.
    윗님 말씀대로 여기 썻다가 ~~ 망가지면 안되용.

    일단 중국인 없고 쾌적하게 고고한 그 곳들~
    쪽지 가능하면 질문하신 님께만 알려 드리면 좋은데
    보석 같은 여행지를 이 곳에 까발리기는 싫어지네요.

  • 8. ㅡㅡ;
    '15.11.2 11:32 AM (125.240.xxx.29)

    안가르쳐 주려면 그냥 지나가시지 안가르쳐 줄래요 댓글은 참 ㅡㅡ;
    궁금해서 클릭했는데 ~

  • 9. mi
    '15.11.2 11:36 AM (96.255.xxx.229)

    남프랑스의 도시들.

  • 10. 그러게요
    '15.11.2 12:25 PM (39.7.xxx.188) - 삭제된댓글

    진짜 못됐네요
    그냥 댓글 안쓰면되지 안가르쳐줄래요는 뭔가요
    심뽀 정말 고약합니다
    저러면서 본인들 정보 구할땐 잘도 물어보죠

  • 11. 저도
    '15.11.2 1:10 PM (210.97.xxx.94)

    지베르니 가보고싶어요.
    오랑주리미술관도 가보고싶고
    고흐의 밤의카페란 그림속의 카페가 아직도 있대요.
    그기도 가보고싶어요~~

  • 12. 문의
    '15.11.2 3:21 PM (121.131.xxx.52)

    덧글 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다른 분들의 덧글도 기다립니다.
    그리고, 안 가르쳐주겠다는 덧글을 단 분들요...조금 어이 없군요.

  • 13. 남프랑스
    '15.11.2 4:49 PM (118.42.xxx.179)

    4월에 프랑스 남부 다녀왓는데
    정말 아름답고 분위기 좋고 음식도 맛잇어요
    제 경우엔 아를, 생폴드방스, 니스가 좋앗어요
    그외에 작은 마을들도 좋은 곳이 많으니
    호감가는 데로 다니면 될듯^^

  • 14. 프로방스
    '15.11.2 6:42 PM (180.230.xxx.163)

    고흐드, 뮤흐 이런 산 속 작은 마을들 좋아요. 아침 일찍 동네 빵집에서 크로아쌍 사서 카페오레와 같이 드세요.

  • 15. ...
    '15.11.2 8:54 PM (110.70.xxx.29)

    아 프랑스 가보고 싶네요 ㅠㅠ

  • 16.
    '15.11.5 4:33 PM (121.166.xxx.108) - 삭제된댓글

    도빌도 좋아요. 노르망디

  • 17.
    '15.11.5 4:33 PM (108.59.xxx.217) - 삭제된댓글

    도빌도 좋아요. 노르망디

  • 18. 도빌
    '15.11.5 4:34 PM (207.244.xxx.2)

    도빌 추천

  • 19. 파리
    '15.12.6 10:30 AM (114.203.xxx.61)

    나름유명 관광지만 다녀왔는데 아쉬움이 커요.
    여기 말씀하신곳 다시 보러 좀 따뜻한 계절이 꼭 다시 가보고 싶네요.

  • 20. 죽차
    '17.2.6 11:45 AM (112.217.xxx.251)

    프랑스 여행 감사하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27 성심당 다녀왔어요~ 성심당 20:14:34 32
1789326 초중학생 수학 못하는 아이 두신 분들 연산 시키세요 공부 20:14:29 15
1789325 지금이라도 네이버 주식 손절할까요? 6 . . . 20:08:54 330
1789324 영철 내로남불 오지네요 .. 20:05:23 216
1789323 군대간 아들 진로를 물으니 19:59:36 292
1789322 저희 같은 재테크 케이스도 있을까요? 6 19:59:16 579
1789321 우삼겹은 사는 게 아니었네요 3 .. 19:56:43 718
1789320 한국대만 it프리미어 1 가끔은 하늘.. 19:56:10 197
1789319 미우새 나온 무당분 7 며느님 19:54:49 686
1789318 미레나 갈아끼우신 분 계세요? 2 짜짜로닝 19:54:47 178
1789317 비빔물국수 2 ... 19:41:54 319
1789316 이야기 친구or하소연 친구 ai 뭐쓰죠? ai 19:39:08 127
1789315 예단,혼수 그런것 필요없지 않나요? 13 ........ 19:34:20 843
1789314 딸아이 필라테스 vs PT 4 고민 19:29:18 630
1789313 말로만 듣던 당근 진상 만났어요. 8 .... 19:26:46 1,289
1789312 손주에 젖 물린 시어머니 "너네도 이렇게 컸다".. 2 19:25:49 1,600
1789311 오늘은 환율징징이들 조용하네요. 18 .. 19:24:56 743
1789310 "한동훈 다음은 오세훈" 겨냥에‥"그.. 5 와우 19:20:10 667
1789309 남편 저녁 차렸는데 5 ㅇㅎ 19:19:25 1,026
1789308 양가 부모님들 몇세까지 사셨나요? 16 19:16:27 1,564
1789307 치매가 무섭군요.. 4 19:12:37 1,821
1789306 마트 다녀오면 운동을 못가겠어요 4 19:12:17 779
1789305 靑 "이재명 대통령, 카페·기업형 베이커리 편법 상속·.. 3 꼼꼼하네요 19:12:07 978
1789304 자녀 주식 계좌 3 엄마 19:11:08 520
1789303 삼성전자 애프터마켓에서도 계속 오르고있어요 4 19:10:19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