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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의 부모님 부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질문 조회수 : 14,801
작성일 : 2015-10-30 13:23:10

경험없어서요 갈쳐주시면 좋겠습니다.

IP : 121.179.xxx.3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30 1:27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사돈댁 부모님까지는 안하잖아요
    시어머님 친정어머님 돌아가셨을때 6남매 시댁 처가에서 아무도 부조 안했어요

  • 2. ......님
    '15.10.30 1:29 PM (112.155.xxx.165) - 삭제된댓글

    그건 그집안이 못배운거라 보이네요

  • 3. 형편
    '15.10.30 1:29 PM (122.153.xxx.3)

    형편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희집 같은 경우는 서로 20만원, 30만원 하는 경우도 있었고,
    다른 사독댁도 거진 30만원 선이었어요.

  • 4. 행복한하루
    '15.10.30 1:30 PM (175.223.xxx.3)

    저희 시부님은 저희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30만원인가 주신걸로 기억하는데 10만원이나 그 정도가 적당할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

  • 5. .....
    '15.10.30 1:30 PM (36.39.xxx.34) - 삭제된댓글

    형편에 따라 하시는데, 저희는 상 다 치룰만한 금액 드렸어요.

  • 6. .......
    '15.10.30 1:33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님
    댓글다는 솜씨보니 님도 부모가 교육을 더럽게 시켰네요

  • 7. 나무
    '15.10.30 1:34 PM (119.70.xxx.59)

    저도 10만원이 제일 적당할 거 같네요.서로 부담없이 인사할 수 있는 선.

  • 8. ....
    '15.10.30 1:34 PM (119.197.xxx.61) - 삭제된댓글

    사돈댁 부모면, 가족의 부모아닌가요?
    안하고 안간다니 뭔소리예요
    요새 10만원은 기본인 인플레 세상이라 20은 해야겠어요

  • 9. ....
    '15.10.30 1:36 PM (119.197.xxx.61) - 삭제된댓글

    새언니의 부모님 형부의 부모님 막 이런데 안간다니 헐

  • 10. ㅇㅇㅇ
    '15.10.30 1:51 PM (49.142.xxx.181)

    사돈의 부모님이면 새언니의 부모님 형부의 부모님 이런게 아닐거예요.
    원글님 정확하게 밝혀주세요.
    제가 보기엔 사돈어른의 부모님 같은데요?
    즉 사돈 할머님 할아버님 말하는거죠.

  • 11. 이해가
    '15.10.30 1:52 P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사돈의 부모이면, 며느리의 조부모 라고 생각했는데...ㅠㅠ

  • 12. ....
    '15.10.30 2:00 PM (112.220.xxx.101)

    그니까
    새언니의 할머니, 할아버지
    형부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말하는듯요...

  • 13. ....
    '15.10.30 2:05 PM (121.150.xxx.227)

    당연 챙기죠 사돈이 상주가 되는건데 저희친정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외사촌여동생네 시부모님이 백만원하셨다고 저희 시부모님 십만원한것갖고 친정엄마한테 욕 먹었음요.친정부모님은 최소30~50 저희시댁쪽에 부주하셨음.

  • 14. ..........
    '15.10.30 2:21 PM (210.204.xxx.34)

    당연히 챙기죠. 시할머님 돌아가셨을때 우리 부모님 두분다 대구에서 서울까지 오시고, 부의금 100 하셨어요.
    일반적으로 주위에 보면 30~50정도 하시더라구요.

  • 15. 지난달에
    '15.10.30 2:53 PM (1.236.xxx.90)

    시누의 시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조문하고 10만원 드렸습니다.
    시누의 시어머니께서 (시댁과 가까이 사셔서 완전 자주 뵈었음.)
    조문 온것만으로도 고마와 하시더군요.
    어짜피 외할아버지셔서 그랬는지 시누네 식구들도 저처럼 손님같이 있다 같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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