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덴마크다이어트질문

.... 조회수 : 2,124
작성일 : 2015-10-29 21:54:53
2, 3키로정도뺄려고 덴마크다이어트 식단을 보고있는데
그냥 칼로리적게 먹고 빼는거고
계란도많이먹고 과일도먹고 이게그리 몸에
무리가는건가? 싶은데요
거의 달걀도 매끼 두세개는 먹고
하루에 식빵 하나
고기류는 구워서 저녁에 먹고
샐러드많이 자몽매끼하나 이정돈데
이게 그렇게 몸에 무리가나요?
사실 저는 아침에 사무실가서 커피랑 빵쪼가리ㅡ.ㅡ
점심에.식당밥
사이사이 사무실서 간식먹고ㅡ.ㅡ(남들먹으니 자꾸먹게됨)
저녁에 회식한다고 또 쓸데없는거먹으면서
영양소없는거 먹으면서도 살만찌는데
제가 먹는 질이 덴다 식단보다 질이낮거든요.
이러느니 덴다 한다고 사무실에 선언하고
고단백 저칼로리 그리고 야채많이 먹으면 더건강해질거같은데
덴다해보신분들 어떠셨어요???

이화여대 학생들 고생하는데 이런글 올려서 미안하고
송구스럽네요...국민들이 에너지를 엄한데 쓰게하는 신기한
상황입니다.
IP : 115.86.xxx.1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9 10:26 PM (223.33.xxx.50)

    2키로면 하지 마시구 식단 조절하세요
    저녁 금식 혹은
    하루 3끼중에 1-2끼 샐러드

    저는 안해봤구 주변에서
    덴마크다이어트 하는사람 봤는데 ㅎㅎㅎ
    그거 못할일인듯 ㅠㅠ
    소금기 없이 사는게 휴

  • 2. 르플로스
    '15.10.29 10:36 PM (116.41.xxx.48)

    단백질 위주 식단은 신장애 무리가 건대요. 저도 덴마크 다이어트해봤는데 보기보다 허기져요. 걍 밥 량 줄이고 야채 단백질 좀 늘리는 걸로 하심이..

  • 3. ..
    '15.10.29 10:37 PM (175.119.xxx.124)

    전 할만 하던데요.
    한의원에서 하는 해독식단이랑 비슷한데 소금을 안먹는게 포인트에요.
    일주일 정도만 해보세요 ^^

  • 4. 해봣어요
    '15.10.29 10:38 PM (180.228.xxx.105)

    식단 그대로 따라서
    한 달햇는데
    효과 커요
    왜케 살이 빠졋냐(?)면서
    주위 사람들이 다 한마디씩 하더러구요
    근데 2키로 빼려고 덴다까지 할 필요가 잇나 싶네요

  • 5. .. ㅡ
    '15.10.29 10:43 PM (115.86.xxx.134)

    아ㅜ제가 식단다이어트를 해본적이없어서
    그냥 따라할만한거를찾은거에요

    2.3년전부터 야금야금 3키로가 늘어서 안빠져서요.
    .날씬아니고 통통족인대신에
    원래 몸무게 변화가적은 체질이라 그나마 다행인데
    대신에 빼는것도 잘안빠져서요
    2,3키로빼려면 다른분들 6,7키로 빼는만큼
    뭔가를 해야함ㅠㅠ

  • 6. .. ㅡ
    '15.10.29 10:44 PM (115.86.xxx.134)

    아 소금안먹는게 포인트예요????
    이게 힘들겠네요
    그럼 계란을 다 소금없이ㅜ먹는거죠? 헉

  • 7. ㅇㅇ
    '15.10.30 12:46 AM (175.209.xxx.110)

    아 원글님 나랑 똑같으심 삼키로가 야금야금 쪄서 죽어도 안 빠져요 ㅠㅠ 한시간씩 걷고 뛰고 칼로리 천 이하로 줄여봐도 아무 효과 없음 ㅠ

  • 8. ....
    '15.10.30 1:03 AM (124.57.xxx.42)

    저는 온갖 다이어트 별 무리없이 하는데
    덴마크 다이어트는 두통이 오더라구요.
    탄수화물도 적게 먹는데다가 자몽이 몸을 급격히 알카리화 해서 문제가 생기는건지
    무서워서 이틀정도 하다가 그만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98 삼하 왜이래 11 ... 09:27:55 601
1808697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용기내어 09:27:08 311
1808696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2 궁금 09:22:48 468
1808695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342
1808694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3 지긋지긋 09:07:11 737
1808693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5 할일이많네요.. 09:02:12 322
1808692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14 전세살이 09:02:12 916
1808691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9 유연하게 살.. 08:59:22 810
1808690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3 ㅡㅡ 08:58:55 993
1808689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3 익명 08:56:44 411
1808688 포모가 와서 6 ... 08:54:04 1,111
1808687 손가락관리 4 ... 08:53:26 404
1808686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4 .... 08:52:15 393
1808685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7 BTS 08:50:34 881
1808684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6 후후 08:47:32 1,347
1808683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55
1808682 천주교 성경 어플 3 오늘 08:43:07 195
1808681 어제 글 썼다가 지웠는데... 이제 삼, 하, 현대차의 시간입니.. 10 08:37:06 1,332
1808680 광화문 한복판에서 대놓고 '타임슬립' 시켜준다는 이곳, 저만 알.. 타임슬립 08:32:42 390
1808679 며느리는 시댁 재산에 관여하지 말라고하는데 43 ... 08:32:08 1,716
1808678 남편이 계좌 인증했어요 18 남편 최고 08:30:32 2,303
1808677 남편 보면 세상이 참 공평 한듯요 12 Dd 08:27:13 1,540
1808676 인간극장 조립식 가족 ..? 3 ㅇㅇ 08:23:51 978
1808675 오천있어요 삼전 하닉 어디들어갈까요 18 ㅇㅇ 08:20:11 2,163
1808674 1심판사는 잘살고 2심판사는 죽고?? 6 ㄱㄴ 08:18:57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