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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조언 부탁드려요,,,

샤방샤방 조회수 : 745
작성일 : 2015-10-29 17:38:05
IP : 49.77.xxx.2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15.10.29 5:42 PM (115.41.xxx.221)

    가해자가 떳떳해요.

    빈공백기간에
    구워 삶아놓고 자신이 한짓을 잊었나봐요.
    님이 버틸수있으면 견디시고 피하는것도 비겁한 행동은 아닙니다.

    재수없는 여자도 님을 말은 안하지만 엄청 떨고 있을껍니다.
    애써 당당한척하는거죠.

    님은 피해자니 더 당당해지세요.

  • 2. 샤방샤방
    '15.10.29 5:46 PM (49.77.xxx.234)

    그런데 무슨 말끝에 제말에 받아치는데,,,
    어우,,짜증이 확나고 다시는 모임에 가고싶지않아요,,
    그런데 친한사람도 이유를 알아야하는데 제가 말안하고 있으니 섭섭한 눈치이고요ㅡㅡ
    자기자식이 잘못해놓고도 뭐가 잘못인줄을 모르는데다가
    자기또헌 잘못도 모르니 사람들앞에서 저를 우습게 만든느거같아 짜증이 확나요,,

  • 3. 샤방샤방
    '15.10.29 5:47 PM (49.77.xxx.234)

    계속 모른채 모림에 가야하나요? 모임은 구역예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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