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들깨로 기름 내는것 문의합니다.

... 조회수 : 2,730
작성일 : 2015-10-28 12:36:14

들께가 1말 시골서 왔는데 기름를 짤려고하면


방앗간  가기전에 집에서 깨끗이 식초로 담갓다가 씻고   소쿠리에서 물 빼고

 

방앗간으로 가서  짜는게 좋은지 ....


궁금하고 들기름 짜는데 얼마인지도 궁금합니다.

IP : 116.41.xxx.1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씻어서
    '15.10.28 12:40 PM (61.102.xxx.238)

    물기를 말려서가지고가면 좋대요
    기름짜는금액은 얼마안해요
    작년가을에 짰었는데 가격이 생각안나지만 만원미만일거예요

  • 2. 식초 담구지 마세요
    '15.10.28 12:56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들깨는 씻어서 물기 쪽 빼서 가지고 가면 됩니다
    미리 기름집에 전화해서 기름 언제짜는지 물어보고 가지고 가세요
    기름을 맨처음 짜면 양이 이상하게 많이 안나와요
    기계가 예열이 많이 될수록 기름양이 많이 나옵니다
    들기름은 기름을 짜면 특유의 향이 있어 기름집 참깨 짠후에 짜준다고도 할수 있구요
    들깨를 볶을때 양 상관없으니 많이 볶지말란말 미리 하시고
    삯은 한되 5천원쯤 할것입니다
    들깨는 900g이 한되니 한말이면 양이 많은데
    들기름은 참기름에 비해 산화가 빨리 되니 나눠줄것 아니면 한꺼번에 많이 짜지 마세요

  • 3. ...
    '15.10.28 1:15 PM (61.79.xxx.13)

    들깨 1.8리터 페트병으로 3개 정도 있는데
    이건 1말 안되겠죠?

  • 4. ..
    '15.10.28 1:22 PM (180.229.xxx.232)

    한말 기준으로 금액이 정해져요
    양이 적어도 가격은 한말값

  • 5. ...
    '15.10.28 1:27 PM (61.79.xxx.13)

    한말이면 몇키로예요?

  • 6. 엄니
    '15.10.28 1:36 PM (116.36.xxx.198)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께서 들깨가져가서 시장에서 짜주셨는데 소주병 한병당 가격으로 짜오시던데요. 여러병 짜서 나눠주시던데..병당 몇천원했던기억이나요. 덜볶는게 건강에 좋고..근데 덜볶으면 기름은 얼마 안나와요

  • 7. 엄니
    '15.10.28 1:37 PM (116.36.xxx.198)

    시어머니께서 들깨가져가서 시장에서 짜주셨는데 소주병 한병당 가격으로 짜오시던데요. 여러병 짜서 나눠주시던데..병당 몇천원했던기억이나요. 많이 안볶는게 건강에 좋고..근데 많이안볶으면 기름은 얼마 안나와요.

  • 8. ㅇㅇ
    '15.10.28 2:39 PM (182.219.xxx.179)

    지난 주 서울에서 들깨 짰는데 한말에 18000원이었어요.
    요즘엔 세척기가 있어서 가져가면 다 씼어서 볶아서 짜주는 비용에 기름병도 포함된 가격이네요.
    제가 짠 지역은 은평구 쪽인데...다른 지역도 비슷하겠죠^^
    근데 올해 가물어서 한말에 다섯병 좀 넘게 나왔어요.
    보통은 6병 넘는다고 하네요. 맛은 예술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436 부모님이 병원 입원하셔서 은행을 못가시면(공인인증서 없음) 출금.. 은행 11:23:45 24
1801435 어제는 폭락 오늘은 폭등 마음잡는법 1 집단지성 11:22:56 70
1801434 지긋지긋하네요(정치) .. 11:22:29 32
1801433 군고구마 먹고 싶어서 샀어요 ~ ... 11:22:00 22
1801432 목우촌 벽돌햄... 1 햄조아 11:21:00 111
1801431 서울은 호텔값도 비싸요 1 봄날 11:19:22 148
1801430 페트평에 든 보리차 사먹으려는데 추천부탁드려요. 2 ... 11:17:21 71
1801429 안경점에서 근시진행을 막아주는 렌즈를 권하는데요 1 .... 11:14:04 113
1801428 밤늦게까지 회식하던 시절.. 정말 위험했죠 4 기억 11:09:57 469
1801427 술빵 반죽을 해서 덮어두었소 6 ... 11:05:18 381
1801426 와..상품후기 과장 넘 심하네요 5 ㄱㄴ 11:04:59 496
1801425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봐요 34 ㄹㄹㄹㄹ 11:03:50 684
1801424 동생이 바깥에서 일해요 7 뭘해줘야할지.. 11:03:25 641
1801423 총리실산하 검찰개혁단소속 검사명단 5 ... 11:03:24 232
1801422 검찰을 해체수준으로 개혁한다고 하셨던 분이 7 아니 11:01:35 265
1801421 쿠팡은 또 꼼수를 부리네요 1 .... 10:59:06 466
1801420 얼마전 자기가 100% 남자처럼 일했다는 사람이 쓴 글을 읽었는.. 9 남미새 10:58:57 473
1801419 모임에서 만난 중년여성의 강성 발언에 어질어질했어요 7 10:56:34 777
1801418 주식 떨어지라고 고사지내는 마음이 느껴져요 9 .... 10:56:24 716
1801417 월간남친 지수 11 ??? 10:55:53 568
1801416 요즘 남자들이 연애에 소극적인 이유 12 ... 10:54:52 743
1801415 장인수 기자는 전력이 있네요 29 렉카 10:49:45 1,106
1801414 용산 초밥집 락스 사건 중국인 주인 4 ..... 10:47:02 849
1801413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1 드라마 10:45:38 624
1801412 문재인이 검찰개혁에 실패한 이유 25 석열이탄생비.. 10:43:28 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