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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560일) 세월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 품으로 돌아오시게 되기를.!

bluebell 조회수 : 551
작성일 : 2015-10-27 22:28:57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으로 사신다는 우리 미수습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IP : 210.178.xxx.1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도더하기
    '15.10.27 10:32 PM (118.37.xxx.138) - 삭제된댓글

    가족품으로 하루빨리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가족분들도 건강 잃지마시고요.

  • 2. 꼬옥
    '15.10.27 10:48 PM (66.249.xxx.249)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가족 품으로 꼭 돌아오세요
    날이 점점 추워집니다 세월호 가족 분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3.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5.10.27 11:29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베를린에 길게 늘어선 304켤레의 주인잃은
    신들을 보셨지요 ㅡ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으면 ㅡㅡㅡ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4. 기다립니다.
    '15.10.27 11:46 PM (211.36.xxx.167)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5. ...........
    '15.10.27 11:52 PM (39.121.xxx.97)

    다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6. 오늘도
    '15.10.27 11:57 PM (211.194.xxx.207)

    님들에 대한 기다림으로 하루를 살았던 이들이 있습니다.
    돌아와 주세요.

  • 7. bluebell
    '15.10.28 12:07 AM (210.178.xxx.104)

    네 ..베를린에 전시중인 세월호 희생자를 뜻하는 304켤레의신발 사진 보았어요.. 참으로 또한번 어처구니 없음을 느낍니다..이 나라는 수백명이 죽었는데 사고원인도 대책도 예방도 ..아무것도 안하는군요..그것을 못해내는군요..
    심지어, 아직 아홉명외 미수습자님들은 가족도 못만나고요..ㅠㅠ
    부디 세월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들을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은화야..다윤아..현철아..영인아..혁규야..기다릴게,
    양승진 선생님..고창석 선생님..이영숙님..기다리고 있습니다. .부디 뭍으로 어서 올라와 가족들을 만나셔야지요..
    하늘이 도와주십시요.!

  • 8. 아직 세월호에 사람, 가족이 있어요.
    '15.10.28 1:17 AM (121.100.xxx.162) - 삭제된댓글

    진상규명 560

    560일째,
    기도를 더해주는 국민들이 있고 미수습자님들에 대한 기다림으로 하루를 살았던 이들도 당신들의 귀환을 물어 옵니다. ☆권혁규(6) ☆박영인(16) ☆허다윤(17) ☆조은화(17) ☆남현철(18) ☆고창석(40) ☆이영숙(51) ☆권재근(52) ☆양승진(57) ☆그외미수습자, 하루 빨리라도 기다리는 가족 곁에 돌아 오기를 바랍니다.
    인양과정과 별개로 유해구조 수습되기를 빕니다. 최저가 입찰된 불완전한 인양으로 유해들 뒤엉키고 바닷물에 유실되는 상황은 없어야겠네요. 조속하고 온전한 인양이 있기를.

  • 9. ....
    '15.10.28 5:16 AM (61.254.xxx.53)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실종자분들 모두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10. 11
    '15.10.28 2:08 PM (121.100.xxx.162) - 삭제된댓글

    /'세월호특조위' 활동기간 두고 평행선… 농해수위 파행.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28일 전체회의를 열었으나 이날도 '4·16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활동기간을 두고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해 소관 부처 예산안을 의결하지 못하고 파행됐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102811257612862

    세월베를린(세월호를 기억하는 베를린 행동)
    /독일의 브란덴부르크문이 보이는 파리저 광장에서 세월호 사건으로 희생된 주인잃은 304켤레의 신발을 모셔 놓고 아이들의 억울한 영혼을 달래기 위한 진혼제를 올린 교민들. 감동이다./
    https://twitter.com/answer1219/status/658925247047987200
    /숙연하네요. 독일 교민들이 세월호 희생자 304명을 기리며 갖다 놓은 304켤레의 신발입니다. 감사합니다, 교민 여러분,이라고 적었다.
    현재 독일에서는 ‘세월베를린’(세월호를 기억하는 베를린 행동)이라는 모임이 조성돼 있으며, 이들이 정기적으로 추모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002381&code=61131111&sid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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