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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가 가능한 이야기인가요??

..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15-10-26 02:54:52

남편이 바람난 여자말고 정말 자기 조강지처 잊지못해 저렇게 괴로워 하는거...


가능한일인가요?


한번 바람나서 정떨어져서 헤어지고 나면...다시는 만나고 싶어지진 않잖아요..

IP : 113.23.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0.26 3:05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드라마 자체는 말도 안되는 똥덩어리인데,
    이혼한 전처에 다시 빠지는 건 실제 있었던 일이에요.
    유명한 복싱선수 홍수환.
    첫번째 부인과 살다가 연예인과 바람나서 이혼하고 재혼,
    전처가 있는 미국까지 쫒아가서 두번째 부인과 이혼하고 재결합,
    다시 한국으로 와서 첫번째 부인과 이이혼하고, 두번째 부인과 재결합 했다는군요.

  • 2. ...
    '15.10.26 3:44 AM (108.29.xxx.104)

    헤어진 것이 정말 싫어서라기 보다는 애증이었지요. 그 사이에 강설리가 끼면서 사태가 헤어짐으로 달린 거고요. 헤어질 때도 최진언의 누나가 진리가 사태를 최악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렇게 사랑해주지도 않는 남자에게 붙어있는 강설리가 더 이해가 안 되는데요. 아무리 드라마지만
    너무 불쌍한 역할인 거 같아요.

  • 3. 맞아요
    '15.10.26 4:11 AM (210.178.xxx.200)

    이혼할때 상황이 그랬어요.
    아이의 죽음과 그후 해강의 태도(냉정한?)에 정이 떨어졌었고
    최진언 누나의 계략도 있었고,
    또 강설리를 사랑했다기보다 동정하고 보호해주고 싶었던것 같아요.

  • 4. ㅇㅇㅇ
    '15.10.26 7:48 AM (58.238.xxx.159)

    현실에서도 가능하지않는 이야기가 번번히 일어나는데
    드라마상에선 당연히 가능하겠지요
    현실이 더 막장이란걸 모르나보죠?
    드라마같은 사례 현실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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