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저에게 기대감이 높고 저에게 항상 관심두고 집중을 해요. 뭘하든 눈에 띄나봐요. 뛰어난건 아닌데 관심대상이에요.
열심히 살려고 하는 사람이지만 남들이 기대하는것만큼 좋은사람이라거나 다알고 유식하다거나 그렇지 않는데
자꾸 기대하거나 의지하거나 그러다가 멀어지거나 떠나거나 하네요.
뭘하든 제게 관심갖고 집중되고 절 따라하는 사람도 있기도 하고 너무 부담되고 남들 눈을 의식하고, 남들을 잘 의식하기요. 눈치도 잘봐요.
기대하는게 많아서 기대감에 맞추느라 늘 피곤하고요.
허나 제 머리나 능력은 안따라주고
사람들에게 거부당하고 욕먹을까봐 노심초사 해요.
저 이러는것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남들을 잘 의식하는데 고치고 싶어요
...... 조회수 : 1,729
작성일 : 2015-10-25 15:15:37
IP : 211.36.xxx.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가면
'15.10.25 3:21 PM (112.173.xxx.196)벗음 되죠.
실제로는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되죠.
가면에 속아서라도 사람이 내 옆에 있길 바라는 맘이 크니 님이 스트레스 받는 거에요.
인간관계도 정성이 필요 하지만 인연 따라 오고간다 생각하고 주변에 사람이 없을 것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리세요.2. .....
'15.10.25 3:31 PM (211.36.xxx.40) - 삭제된댓글고맙습니다^^ 근데 가면을 쓰거나 잘하는척하는거는 아니에요ㅠㅠ
3. 저도
'15.10.25 3:59 PM (101.188.xxx.218)그래요.
상대방은 저에 대해 너무 많은 기대를 품고, 그에 못 미치고 힘에 버거우면 인연이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았답니다.
사실 저는 그렇게 상대방이 생각하는 좋은 성격, 잘하는 성격이 아니거든요.
이게 부모, 형제, 친구, 심지어 동네엄마까지 그러니 대인공포증까지 생겨요.
인간관계는 편안한 사람과의 관계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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