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이 뒤집혔냐는것이 어느 정도 기분 나쁜말인가요?

^^* 조회수 : 3,397
작성일 : 2015-10-24 14:42:22

회사에서 수수료안받고 내고객 도와주려니까  차장이{아무래도 사장 와이프 같음)

저한테 바보 멍충이 아마추어라고 했어요

집에와서 문자로" 아까 말이 너무 과한것 아니냐?  왜 차장님이 눈이 뒤집혀서 그러세요" 라고 보내니 저보고

그렇게밖에 표현 못하냐면서 저질이리네요

내 고객 도와주는방법은 회사에서 제공하게 아니라 저만의 루트 통해서 알아낸겁니다

 

 

추가-자기는 그런말 한적없다면서 사람잡겠다네요

 

엄청 흥분해서 바보 멍충이 아마츄어라구 분명 했거든요

IP : 210.117.xxx.12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0.24 2:44 PM (223.62.xxx.27)

    기분나쁜 표현이예요

  • 2. 해서는 안되는 말인데요.
    '15.10.24 2:45 PM (61.102.xxx.214)

    너는 미친놈이다와 맞먹는 표현입니다.
    저질이라고 밖에 안하다니 그 차장이라는 사람도 본성은 착한가 봅니다.
    저한테 '눈이 뒤집혔다'는 표현을 쓰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두지 않을 겁니다.

  • 3. **
    '15.10.24 2:46 PM (180.230.xxx.90)

    차장도 잘한거 없지만 상사에게 눈이 뒤집혔냐는 표현은 그 회사 때려칠 생각하고 한 소리지요?

  • 4. 안타깝네요
    '15.10.24 2:48 PM (101.188.xxx.218)

    상대보다 더 과한 표현을 써서 상대방의 물타기작전이 성공했네요.

    말로 싸울땐 표현이 너무 과격하면 상대방이 적반하장으로 나오기 쉬워요.

    정말 말싸움 잘하는 여우들은 다르답니다. 생글생글 웃으며 이모콘티 빵빵 날리며 자기 할말 다 하죠. 오늘 너무너무 죄송했어요. 제가 부족하네요. 근데 저도 ~~~표현은 좀 속상했어요. 하지만 제게 더 잘하라는 뜻인줄 알고 ~~하겠습니다. 라는 식으로 단체톡을 날려서 상대방에게 타격을 날리죠.

    이번은 졌다 생각하시고 다음번엔 여우로 둔갑하셔서 한방 먹이세요.

  • 5. ㅋㅋ
    '15.10.24 2:48 PM (218.235.xxx.111)

    근데 둘다 오십보백보

    근데 님 대단하네요
    그런걸 어찌...문자로 남길 생각을 다했는지..

    상당히 교양없는...평범한 여자들은 하지 않을 말이네요.

    근데...차장도 님과 마찬가지로
    상스러운 말을 해서...둘다 똑같아요...유유상종

  • 6. 차장님ㆍ월글님
    '15.10.24 2:49 PM (112.152.xxx.85)

    두분다 똑같으시네요‥
    근데‥원글님께서 앞으로 직장생활 하시기가
    조금더 불편하지 않으실까요 ㅠㅠ

  • 7. 둘다이상
    '15.10.24 2:51 PM (118.44.xxx.220)

    근데 님이 더 잘못한걸로 끝났음.
    누가들어도 차장잘못은 물타기된거맞음.

  • 8. 성인 맞으세요
    '15.10.24 2:53 PM (112.155.xxx.165) - 삭제된댓글

    생각이 없으신듯
    아무리 본인이 잘못한게 없다해도 저런 표현은 쉽게 못하죠

  • 9. ㅇㅇ
    '15.10.24 2:54 PM (121.173.xxx.87)

    지금 누가 더 무례한가 내기중인가요?
    둘 다 답이 안나오네.

  • 10. ㅋㅋㅋ
    '15.10.24 2:55 PM (182.222.xxx.79)

    그런데 님이 진거예요.
    톡이나 문자로 흠될 문자보내심 안됩니다.
    바보 멍충이란말 지껄인 그 새끼처럼 흔적 안남는곳에
    말로 해버리세요

  • 11. ^^*
    '15.10.24 2:58 PM (210.117.xxx.126)

    바보 멍충이 다른직원듣는데서 했으니 열받죠

    항상 고객입장에서 생각하는저하곤 안맞는회사에요 회사는 눈앞의이익에만 급급 전 더 멀리보는 스타일

    그만둬야 겠네요

  • 12.
    '15.10.24 3:00 PM (112.155.xxx.165) - 삭제된댓글

    요런일로 그만두다니 원글님 배가 부르시군요

  • 13. 그만두긴요.
    '15.10.24 3:01 PM (182.222.xxx.79)

    그놈도 님 언행때문에 분해죽을껀데..
    좋은곳 가기전까지,나오지 마세요
    다음엔 그새끼만 들리고 열뻗히게
    여우같이 댓거리하구요.
    문자나 톡으로 증거되게 남기지 마세요.

  • 14. .......
    '15.10.24 3:03 PM (119.201.xxx.247) - 삭제된댓글

    지금 누가 더 무례한가 내기중인가요?
    둘 다 답이 안나오네.222222222222222

    요런일로 그만두다니 원글님 배가 부르시군요 222222222222222

  • 15. 그만 둘 건가요?
    '15.10.24 3:03 PM (211.202.xxx.240)

    (사장 부인으로 추정되는 차장)바보 멍충이 아마추어 VS (사원)왜 눈뒤집혀서 그러냐

    직책을 떠나서 봐도 어감상 은근 후자가 더 기분나쁜 것 같은데요.

  • 16. ^^*
    '15.10.24 3:08 PM (210.117.xxx.126)

    그새끼 아닌데..여자차장예요

    그전까지 사이 좋았거든요

    차장님도 저한테 잘해주고 차장이 왜 그런 말실수는 해가지고..

    저한테 좋게 말해줬으면 회사에 수수료낸는 내게끔 끌어 갔을텐데

  • 17.
    '15.10.24 3:10 PM (113.52.xxx.178)

    동등이 아니라 갑을관계라는게 ㅠ

  • 18. 그대로 다니세요.
    '15.10.24 3:11 PM (61.102.xxx.214)

    '그렇게밖에 표현 못하냐면서 저질이리네요'
    이 정도의 반응이라면 차장도 자신의 잘못은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님을 쫓아낼 생각도 없구요.
    적당히 수습할 방법을 찾아보시고 어지간하면 그냥 다니세요.
    여우를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난다는 속담이 괜히 생긴게 아니거든요.

  • 19. 뭐지?
    '15.10.24 3:17 PM (194.166.xxx.36)

    님 월급 회사가 줘요? 고객이 줘요?
    당연히 회사 수익에 기여해야지 왜 회사에 낼 수수료를 못내게 하나요?
    기본부터 틀린 사람이 님인거 아세요?
    게다가 눈 뒤짚혔었다니 너무 저질스럽고 기본이 없네요.
    그만 두세요.

  • 20. ^^*
    '15.10.24 3:22 PM (210.117.xxx.126) - 삭제된댓글

    월급제 아니고 고객이 줘요 모르면 가만히 계셔

  • 21. 에공ㅠ
    '15.10.24 3:24 PM (112.152.xxx.85)

    가만히 계셔ㅡㅡㅡㅡ

    원글님 평소 스타일 어떠실지 짐작이 갑니다

  • 22. ...
    '15.10.24 3:27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몰라서 그렇게 써서 보낸게 아니고
    몰라서 묻는게 아니네요.

    상사한테 한마디 했다고
    자랑하고 싶었나본데
    그걸 몰라주니까 엄한데 화풀이네요. ㅎ

    밖에서 저러고 다니면
    가정교육 못 받았다고
    부모 욕 먹이는 짓인데...
    모르나봐요.

  • 23. 근데
    '15.10.24 3:40 PM (211.36.xxx.155)

    차장이 왜 그말 했는지 드러나네요.

    원글님은 멀리보는데 회사는 이익에 급급하다고 욕하고
    사장와이프같다며 눈이 뒤집혔다는 문자에...

    그런사람은 절대 똑똑한게 아닙니다
    행동보면 사장와이프(차장) 말이 딱 맞네요

  • 24. ....
    '15.10.24 3:48 PM (175.223.xxx.25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인드는 훌륭해요..

    그마음은 변치마셨으면 좋겠고
    눈이 뒤집헜다는 표현은 나이윗사람이나 상사한테 할 수 없는 매우 심한 표현입니다.
    바보멍충이보다 훨씬더요..바보멍충이는 친구들간에도 쓰잖아요..

  • 25. ..
    '15.10.24 3:51 PM (222.110.xxx.102) - 삭제된댓글

    출근하시면 계속 다니시고 싶어도 그만두라 할것 같네요
    그만 두시려고 일부러 저리 말하신거죠?

  • 26. gg
    '15.10.24 4:31 PM (211.217.xxx.104)

    원글을 직원을 통할 뿐 회사의 고객이죠.
    원글님의 루트라는 것도 그 회사에 다니면서 알게 된 회사를 통한 무형의 자산이구요.
    회사의 수익을 막아 놓고 회사에서 제공한게 아니다 운운
    하아... 답이 없습니다.

  • 27. 바람처럼
    '15.10.24 5:20 PM (211.228.xxx.146)

    회사고객인데 회사의 이익보다 고객의 이익을 더 먼저 챙겼고 그걸 지적하는 회사 상사에게 눈이 뒤집혔다는 소리를 했다는거죠. 결국은 회사고객한테 회사의 유무형자산을 쓰면서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이익을 내지 못한거고 그건 결론적으로 그만큼의 회사손실을 의미하는겁니다. 원글님 잘한거 하나도 없는데요.

  • 28. 바람처럼
    '15.10.24 5:21 PM (211.228.xxx.146)

    제가 상사라면 님 최소 시말서감이예요.

  • 29. 말도 안되는 소리
    '15.10.25 10:25 PM (60.247.xxx.21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질문에 대답하자면, 그 차장님이 한 소리와 비교하더라도 말도 안되게 기분 나쁜 소리입니다. 원글님 수준 보이신 거죠. 차장님이 실수 하신 건 맞는데, 원글님 완전 미숙하게 일처리 하신 겁니다.

  • 30. 말도 안되는 상황
    '15.10.25 10:33 PM (60.247.xxx.210)

    정말 그렇게 감이 없으세요?

    질문을 하셨으니, 차장님이 말 실수를 하신 건 맞는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원글님의 표현은 막나가는 사람들이나 하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88 비문증 ........ 22:00:57 77
1787387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요거트 22:00:47 34
1787386 시라큐스 요 그릇 오븐 전자렌지 다 되나요? ㅇㅇ 21:59:24 43
1787385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3 ……… 21:55:25 221
1787384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5 ㄱㄴㄷ 21:55:06 182
1787383 10시 [ 정준희의 논 ] 쿠팡의 모든 문제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같이봅시다 .. 21:53:46 56
1787382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2 까나리 21:44:51 225
1787381 [단독]일본서도 사고 친 쿠팡..日 청년노조 ,법적 대응 나선다.. 그냥3333.. 21:40:59 492
1787380 순방기자단 질문에 이잼 팩폭 사이다 4 ㅋㅋ 21:38:10 620
1787379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한다네요 28 퇴직연금 21:36:56 1,409
1787378 저희는 덴탈크리닉2080 클래식 쓰는데... ... 21:36:29 365
1787377 이재명 싫어하는 엄마 주식 들어가셨네요 ㅎ 2 oo 21:34:22 868
1787376 네이버 주식요 2 ... 21:28:15 544
1787375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였다? 3 21:26:01 312
1787374 이제 치약도 원산지 보고 사야겠어요 1 .. 21:24:06 546
1787373 남자가 선물사주는 존재인줄 아는 여자? 12 ㅇㅇ 21:21:33 797
1787372 미성년을 건드린 옆집오빠 7 21:17:40 1,830
1787371 (스포)아바타보고 울었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더니.. 4 .. 21:10:43 610
1787370 왜 엄마랑도 합거는 힘든 것인가요? 9 치매 21:09:48 1,337
1787369 에어비앤비 찝찝하지 않나요? 13 ㅇㅇ 21:08:23 1,321
1787368 법카궁 한복 옷사치 대단하네요. 벌써 40벌 넘은 듯 30 ,,,,,,.. 21:05:22 2,316
1787367 고딩 아들 원인모를 눈부심 증상,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3 봄봄 21:05:21 576
1787366 갈비뼈 골절.. 5 ㅠㅠ 21:04:49 566
1787365 이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해 시주석에게 요청 3 ㅇㅇ 21:03:59 667
1787364 정시 참 어렵네요 5 ㅇㅇ 21:00:02 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