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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편집장님...

... 조회수 : 1,175
작성일 : 2015-10-23 13:23:13

어제 막걸리 마시면서 봤어요

중간쯤

그네타면서 이러는 이유가 뭐냐고 부편이 혜진이한테 그러잖아요

 15년전 파릇파릇 연애하던 그때 그 감정이 갑자기 생기면서 가슴이 두근두근 ㅜㅜ

 부편 목소리하고 연기하는게 첫사랑하고 똑같이 느껴지는거예요 부편 목소리 왜이케 좋아요 ㅜㅜ

 캐릭터 인물 뭐 다 떠나서 목소리는 진짜 좋네요 아줌마를 두근두근하게 만들다니!

IP : 182.214.xxx.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5.10.23 2:00 PM (50.137.xxx.131)

    저도요
    너무 잘생긴 배우보다는
    약간 현실적 (사실 저정도 생긴 애들도 반경 100미터에서 본 적 없다는)이고
    인간적인 모습에..으아....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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