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류승완 감독 대단하긴 하네요

... 조회수 : 3,013
작성일 : 2015-10-12 18:05:00
솔직히 다찌마와리는 안 봤지만
그때 유명해졌어도
그런영화 별로라서 안 좋아했는데

부당거래 흥행한거 같지는 않아도
진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베테랑도 괜찮네요

앞으로도
저런 영화 많이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셨는데도
본인도 잘 자라고
부인도 동생과외 시키려다가 만났다던데
동생 건사하느라고 힘들었을텐데

방송 나오는거보면
사람이 참 유쾌하죠? ^^
IP : 118.176.xxx.20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탄이
    '15.10.12 6:10 PM (114.30.xxx.42)

    저 완전 팬이예요^^ 류승범두요.
    계속 잘 됐음 좋겠어요. 죽거나~보고 감상문 써서 딴지 물류창고시절 초대 받아 갔던 기억도 나네요 ㅎㅎ

  • 2. ...
    '15.10.12 6:10 PM (118.176.xxx.202)

    부당거래 안 보신분들은 꼭 보세요

  • 3. 얍~
    '15.10.12 6:13 PM (122.128.xxx.108)

    류승완 감독 작품 중 가장 재미있게 본 것은 '아라한 장풍 대작전'이었어요.
    제목 그대로 장풍쏘는 영화였다는~
    몇 번을 봐도 여전히 재미있더군요. ㅎㅎㅎ
    류승범의 능청발랄한 연기도 좋았구요.

  • 4. 베테랑
    '15.10.12 6:32 PM (211.38.xxx.43) - 삭제된댓글

    어제 다운받아서 한번 더 봤는데
    유아인 악역 진짜 잘하네요
    류감독이 말했다죠
    조태오 죽는 거 보고 싶으면 사도 꼭보라고
    센스 넘치는 분이신 듯

  • 5. 부당거래도
    '15.10.12 6:37 PM (121.154.xxx.40)

    꼭 보시라고 추천 드려요

  • 6. 나를 웃게 만드는
    '15.10.12 7:15 PM (59.6.xxx.151)

    적당히? 흥행할 수 있은 작품을 만드나
    실제 기량이 더 낫지 않나 싶고요

    부당거래에
    뭔일로 무,려, 청룡영화제에서 상을 줬는데
    수상소감으로 '세상의 모든 부당거래를 반대합니다' 하는 바람에
    완전 빵 터졌습니다
    다음날은 조선일보 진심으로 보고 싶더군요 ㅎㅎㅎ

  • 7. ...
    '15.10.12 7:25 PM (183.98.xxx.95)

    다른건 모르겠고
    동생을 잘 보살핀것만 봐도 사람이 완전 좋은거죠..

  • 8. ...
    '15.10.12 7:53 PM (222.108.xxx.23)

    다찌와마리도 재밌게 봤어요. ㅎㅎ

  • 9.
    '15.10.12 7:57 PM (1.176.xxx.154)

    자기는 고졸인데 와이프는 명문대졸이죠
    얼마나 매력이 넘치길래

  • 10. ...
    '15.10.12 8:37 PM (59.10.xxx.229)

    아라한 장풍대작전부터 믿고보는 감독 류승완
    심지어 외모도 잘생겼죠
    배우들이랑 같이 있는거 봤는데 전혀 뒤지지 않고 연예인 느낌 나더라구요.

  • 11. ...
    '15.10.13 5:17 AM (118.176.xxx.202)

    다찌마와리는 막연히 거부감이 들었는데
    아라한 장풍대작전을 재밌게 봤네요

    허무맹랑한거 싫어하는데도
    꽤 재밌었어요

    제 취향에는
    부당거래와 배테랑이 딱이네요ㅎ

  • 12. ...
    '15.10.13 5:22 AM (118.176.xxx.202)

    저는 평소에 유아인 볼때마다
    지드래곤이 오버랩되더라구요
    지드래곤 볼때는 유아인 오버랩되고

    둘이 어딘지 비슷해요
    유아인이 더 개념있고 진중해 보이기는 하지만...

    다른분들은 안 그런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18 진짜 동안은 노숙한 아이템 걸쳐놔도 어려보이는거 A 11:45:27 2
1790417 서울살이 중 얄밉다라고 느껴지는 유형 oo 11:44:15 59
1790416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알려주세요 11:43:23 36
1790415 무시루떡 사서 스벅왔어요 2 11:38:47 254
1790414 사기당했나봐요.. 3 11:38:14 476
1790413 밥 잘먹는 남편 4 .... 11:37:18 218
1790412 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3 점심 11:33:43 187
1790411 서울 아파트는 진짜 무섭게 오르네요 11 서울사람 11:32:46 593
1790410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4 ... 11:31:47 327
1790409 인스타 미용실 한*오 미용실가보신분 ㆍㆍㆍ 11:31:45 81
1790408 지하철개찰구에서 청년 3 청년 11:31:15 335
1790407 이번 관리비 45만원이네요 3 ... 11:26:32 634
1790406 안좋은 과거기억 잘 털어버리는 사람은 멘탈이 강한건가요? 8 /// 11:26:27 312
1790405 김종혁 윤리위원장 기피신정.. 밤에 전화로 기각통보 1 ㅋㅈㅋ 11:24:03 264
1790404 탈세 액수 200억 정도여도 감옥 안가나요? 2 법알못 11:21:54 442
1790403 한국인이 아니냐는 말. 기분 나쁜거죠? 4 ..... 11:20:11 396
1790402 두바이쫀득쿠키와 계피찹쌀떡 ㅓㅓ 11:15:40 213
1790401 갱년기증상 어떠셨어요 11 ㅗㅎㅎㄹ 11:03:32 714
1790400 주식 공부하고 느낀점 14 젬마맘 11:02:39 1,467
1790399 나솔29기 인상적이었던 부분 10 -- 10:57:35 871
1790398 엄마가 엄살이 심해요. 8 ㅇㅇㅇ 10:54:18 882
1790397 버스비 0원’ 괜찮을까 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할 걸 1 ... 10:53:21 742
1790396 공부 더럽게 하기 싫으네요 5 $5 10:49:14 802
1790395 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 14 더쿠펌 10:46:58 3,260
1790394 서울여행 8 10:37:53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