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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 까먹기 정말 짜증나네요ㅠ

아픈데‥ 조회수 : 4,791
작성일 : 2015-10-06 23:57:43
왜?? 이따위로 포장 했는지‥(아이들 못먹게 하려구??)
아픈데 알약 까먹기 정말 짜증나네요
병원서 처방받으면 흰통에 담아주는 타이레*도 있을까요??
IP : 112.152.xxx.85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5.10.6 11:59 PM (112.151.xxx.89)

    아플때 그거 찢어서 꺼내먹으려다가 정말 열이 더 오름이요.. 집어던졌다가 다시 줏어와서 낑낑..

  • 2. 동감
    '15.10.7 12:01 AM (116.34.xxx.149)

    저도 왜 이렇게 바꿨을까 하며 짜증났는데....

  • 3. ㅋㅋ
    '15.10.7 12:01 AM (206.248.xxx.73)

    머리 뽀개질때 얼른 먹고싶은데 안까지면 진심 열받음.

  • 4. 원글
    '15.10.7 12:02 AM (112.152.xxx.85)

    네 맞아요‥
    더 열오르고 집어 더지고 싶어요 ‥
    까먹고 나선 식탁위에 패대기 쳐버렸어요 ㅠ

  • 5. 음..
    '15.10.7 12:06 AM (175.195.xxx.168)

    예전에 아파서 타이레놀 처방 받았는데 알약으로만 작은 지퍼백에 담아주더라구요...열댓개..

  • 6. 음..
    '15.10.7 12:14 AM (175.195.xxx.168)

    건강하실 때 쫘악 까서 지퍼백에 담아두시는 것도 방법일듯..^^

  • 7. ...
    '15.10.7 12:20 AM (114.204.xxx.212)

    코스트코에서 흰통에 들은거 대용량 팔걸요
    미국에선 사왔는데.. 저렴하고 좋았어요

  • 8. 아기들 못먹게 하려고
    '15.10.7 12:21 AM (110.12.xxx.157)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한 게 맞을 거예요.
    타이레놀이 다른 진통제 종류와 다르게
    다른 부작용이 적은 대신에 많이 먹으면 간독성이 있기 때문에
    특히 애기들한테 위험하지요.
    그래서 애기들 진통해열제도 타이레놀보단 부루펜을 처방하는거구요.
    어른들의 편의보단 애기들의 안전을 위한 거니까
    불편해도 조금 참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9. 한국 코스트코
    '15.10.7 12:22 AM (112.152.xxx.85)

    흰통에 대량 타이레* 정말 팔까요??
    근처 코코없는데
    부탁해서라도 장만하고 싶어요 ‥

  • 10. 아기들 못먹게 하려고
    '15.10.7 12:24 AM (110.12.xxx.157)

    그렇게 한 게 맞을 거예요.
    타이레놀이 다른 진통제 종류와 다르게
    다른 부작용이 적은 대신에 많이 먹으면 간독성이 있기 때문에
    특히 애기들한테 위험하지요.
    그래서 애기들 진통해열제도 타이레놀보단 부루펜을 주로 처방하는거구요.
    어른들의 편의보단 애기들의 안전을 위한 거니까
    불편해도 조금 참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11. ^^
    '15.10.7 12:33 AM (112.145.xxx.175) - 삭제된댓글

    전 약국에서 통에 들어 있는 타이레놀 구입 했어요. 한통에 30정 들어 있네요.

  • 12. ^^
    '15.10.7 12:38 AM (112.145.xxx.175)

    전 약국에서 통에 들어 있는 타이레놀 구입 했어요. 한통에 30정 들어 있구요.
    약국 주인분이 권하셔서 그냥 생각없이 구입 했는데 확실히 먹을때 편하네요.

  • 13.
    '15.10.7 12:54 AM (218.237.xxx.168)

    처방받는데 작은 지퍼백에 담아주네요.

  • 14. ..
    '15.10.7 1:02 AM (223.62.xxx.44)

    글게요
    지퍼백에주더라구요
    포장된건
    엄지손톱으로푹눌러서
    뜯어요

  • 15. 그린
    '15.10.7 1:18 AM (118.38.xxx.84)

    식탁위에 패대기 ㅋㅋ ㅠㅠ
    저랑 똑같네요~

  • 16. ㅎㅎ 나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15.10.7 1:19 AM (125.143.xxx.155) - 삭제된댓글

    얼마전 온 몸이 너무 아파서 물 한잔 들기도 힘들었던적이 있었어요.
    다행히 사다둔지 얼마안된 약이 있어서 까서 먹으려고 하는데 힘이
    없어서인지 이게 죽어도 안까지는 거예요.
    힘을 주면 조금 늘어날뿐 당췌 구멍이 안 뚫려 약을 집어 던졌어요.
    그러다 또 아파서 주워다 다시 까는데 계속 늘어나기만 하고 약이
    안 까져서 결국 커다란 재봉가위를 꺼내 싹둑 자르고서야 약을 먹었네요.
    다 낫고나선 바로 한번 먹을 양만큼 까서 빈통에 실리카겔과 함께
    넣어뒀어요. 아이들을 위해선 잘한 일이지만 많이 아플 땐 안 까지는
    약은 진짜 화딱지 나요.

  • 17. ...
    '15.10.7 1:44 AM (61.101.xxx.111)

    저는 타이레놀은 자주먹어서 능숙하게 까는데 이번에 에드빌 샀다가 머리는 아픈데 위에 종이를 깠더니 밑에 질긴 은박지가 또나와서 진짜 빡치더군요 ㅠ

  • 18. 가위
    '15.10.7 2:14 AM (175.223.xxx.172)

    가위로 은박지와 플라스틱 경계까지 오리듯 잘라요

  • 19. 항아리
    '15.10.7 5:19 AM (107.213.xxx.56)

    저도요.. 먹다가 기절할 뻔 ㅜㅜ

  • 20. ㅇㅇ
    '15.10.7 5:55 AM (59.6.xxx.216)

    눌러서 까지 말고
    옆으로 벗겨내면 잘 까져요

  • 21. 저도
    '15.10.7 5:57 AM (211.246.xxx.16)

    방향을 바꾸여해 보면 잘 까지던데요

  • 22. 뒹굴뒹굴2
    '15.10.7 7:19 AM (222.238.xxx.130)

    전에 티비에서보니 약 포장기준이 있더라구요
    물약은 누르면서 돌려야 열리고 상비약으로 많이들 쓰는약도 미취학아동들은여는데 몇분이상 어른들은 1분인가? 그 시간 안에 열리게끔 포장하도록 규정되어있나봐요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 어른들이 조금 불편을 감수합시다 ㅎㅎ

  • 23. ㅋㅋㅋㅋ
    '15.10.7 7:22 AM (122.36.xxx.73)

    집에는 흰통에 담긴 타이레놀이있지만 밖에서 갑자기 타이레놀 사먹을일 있어 먹으려다 진짜 집어던지고 싶더라니까요

  • 24. ㅋㅋㅋ
    '15.10.7 8:12 AM (112.149.xxx.88)

    웃겨요..
    좀 까기 힘들긴 하지만 패대기칠 정도는 아니던데 ㅋㅋㅋㅋ

  • 25. 타이레*
    '15.10.7 8:29 AM (112.152.xxx.85)

    병원서 몇알까지 처방 가능할까요?
    유일하게 이 약이 제겐 잘 들어서 자주먹어요
    보통땐 요리조리 돌려가며 까는데‥
    어떤땐 껍질이 딱 붙어버리면
    애 먹겠네요‥정말 가위로 잘라야겠어요

  • 26. ㅎㅎㅎ
    '15.10.7 9:15 AM (210.204.xxx.29) - 삭제된댓글

    82오면 마침 제가 경험했거나 생각하고 있는 일이 딱 글로 올라올 때가 있어요 그럼 반가운데~
    타이레놀 어제 밤에 감기 두통으로 먹으려다가 짜증이 확 올라왔는데, 뭐 이만한 일에 짜증을 내냐 하며 맘을 다스렸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

  • 27. ...
    '15.10.7 9:47 AM (110.70.xxx.29)

    그게 어린이 보호 용기로 일부러 까기 어렵게 만든거예요
    타이레놀이나 되니까 안까지고 있는거구요
    캡슐약은 약이 부서져도 안까져요
    우리나라 애들은 착하고 얌전해서 그런 경우가 별로 없는데 미국애들은 약을 한꺼번에 홀랑 까먹고 중태가 되는 경우가 왕왕 있나봐요
    그래서 도입된 포징이예요
    몇년전에 그 제도 시행될 때 제약회사마다 돈 엄청들여서 비싼 설비 들여서 만든 거랍니다
    포장재 단가도 훨씬 비싼 거구요
    회사도 그거 안하면 편하지만 아이들 안전을 위한거니 좀 참아주세요
    위에 어떤 분이 쓰신대로 아이들을 위해서 어른들이 좀 양해해주세요.

  • 28. ㅎㅎ
    '15.10.7 10:09 AM (115.144.xxx.225)

    가끔 한번 먹는 편이라 딸내미꺼 시럽 타이레놀 훔쳐 먹습니다 ㅋㅋㅋ
    맛있어요! 그치만 어른은 한컵 가득 먹어야되더라구요~

  • 29. 이해불가
    '15.10.7 10:33 AM (223.33.xxx.201)

    타이레놀 까먹기 힘들다는 소린 첨듣네요. 손톱으로 잘 뜯으면 되는데

  • 30. PH
    '15.10.7 10:36 AM (122.36.xxx.74) - 삭제된댓글

    타이레놀은 모르겠는데, 다른 약들 까는 것 정말 짜증날 때 많아요.
    하지만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참아야겠죵. ^^

  • 31. 중간
    '15.10.7 11:39 AM (183.102.xxx.48)

    선을 기준으로 반대로 꺾으셔서 빼고자하시는 알약 마주대고 있는 알약을 누르시면 쉽게 빠져요

  • 32. 중간선 보시면
    '15.10.7 11:40 AM (183.102.xxx.48)

    뜯는 곳이 있어요

  • 33. ~~
    '15.10.7 12:14 PM (116.41.xxx.48)

    정말 뜯기 힘들어요. 왕짜증 ㅠ

  • 34. ㅎㅅㅎ
    '15.10.7 4:10 PM (211.36.xxx.191) - 삭제된댓글

    저도 어릴 때 주황색 광택나는 약이 마치 젤리콩처럼 맛나보여서 엄마 몰래 입에 넣었다가 들킨거 생각하면 아이들을 위해 그렇게 포장하는게 맞다싶어요. 그런데 타이레놀은 맛있어보이지 않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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