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남 광주 사시는 분 계시면

70대부모님 조회수 : 1,945
작성일 : 2015-10-05 19:58:00
70대 후반 부모님 사실만한 아파트 알아보는데요
오늘 일단 학동? 현대아이파크 분양 보셨다는데
제생각은 이제 분양하는거면 2년정도 기다려야하는데
연세도 있으셔서
하루라도 빨리 아파트로 이사가셨으면해서요
지금 사시는곳은 전남대근처 단독주택이라 30년정도사셨거든요

연금받아 생활하시고
무등산 등산가시고
30평전후
오래되지 않은 아파트였으면 좋겠어요
제가 다른곳에 살아서 광주 아파트를 잘 모르네요

어르신 시시기에 괜찮은
지역과 아파트 몇 군데 알려주시면
집중해서 알아보고싶어서요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249.xxx.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0.5 8:05 PM (121.167.xxx.114)

    저희 친정 어무이 사시는 곳이 광주대학교 근처 효천 천년나무 아파트인데요, 바로 앞 산있고 산책로 조성 되어있는데 제일 중요한게 아시아 최대라는 노인복지 센타가 바로 옆에 있어요. 저희 어무이도 그 센타 보고 그 동네로 이사가셨어요. 시내 나올 일 많지 않고 매일 뭐 배우고 운동하고 하기엔 그만한 곳 없는 것 같아요.

  • 2. 원글
    '15.10.5 8:10 PM (1.249.xxx.94)

    광주대 근처 천년나무 아파트
    어르신 사시기에 좋으실것 같아요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좋은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 3. 저희시댁인줄
    '15.10.5 8:11 PM (121.190.xxx.166)

    전대근처30 년.게다가 무등산까지.
    저흰 그당시에지은지5년쯤된 용봉지구로옮기셨어요.
    비엔날레산책도 자주다니시고.좋아하세요.
    윗님이말씀하신 노인복지센터는 버스가있긴한데.거의 종점이겠네요
    요번추석때보니.임동 한국아델리움도 지은지얼마안되보였어요

  • 4. 원글
    '15.10.5 8:24 PM (1.249.xxx.94)

    윗님 시댁과 저희 친정이 혹
    이웃사촌이셨을까요 ~^^
    용봉지구랑 임동 한국아델리움은 지금 사시는곳과
    가까워서 편안해하실것 같네요

  • 5. 쿠키
    '15.10.5 9:29 PM (117.111.xxx.182)

    일부러 로긴했네요
    노인분들 요새 많이 입주하는곳이 윗분이 말씀하신 효천2지구예요. 실버타운이 바로 옆에 있어서 웃스개 소리로 하루만원만 가지면 실버타운내에서 하루종일 노신다고해요 밥값도 2500원인가 해요. 산책로도 있고 공기도좋고 그럽니다

  • 6. 부모님 거주정보
    '16.11.7 4:46 AM (74.111.xxx.102)

    감사해요. 답글보고 이거다 싶어서 저장해요. 빨리 부모님께 알려드리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9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부침개 04:54:17 32
1802198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역사책 04:51:33 23
1802197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쇼핑 04:41:26 62
1802196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4 엄마 03:27:56 232
1802195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2 집값정상화 02:34:37 609
1802194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7 .. 02:33:52 841
1802193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302
1802192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431
1802191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1 .. 01:21:08 2,402
1802190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17 아니 01:05:30 1,197
1802189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9 아마도 00:54:02 1,007
1802188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201
1802187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6 나르시스트 00:51:21 1,114
1802186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1,463
1802185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561
1802184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ㅅㄷㅈㄴ 00:39:53 1,805
1802183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4 여론조작세력.. 00:20:09 1,891
1802182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373
1802181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979
1802180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9 ........ 2026/03/12 2,972
1802179 식세기 10인용?12인용? 2 ㅡㅡ 2026/03/12 378
1802178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4 ㅇㅇ 2026/03/12 2,135
1802177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30 2026/03/12 1,436
1802176 나솔 사계 이번엔 3 누구가 2026/03/12 1,581
1802175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건들지 말고 부동산복비나 손 좀 봐!!!.. 12 아니 2026/03/12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