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친구 어떤가요?
작성일 : 2015-10-02 23:00:12
1997664
제 직계 가족이 보험을 하시는데.... 이걸 알고도 친구는 모르는 척 하면서 다른 설계사들한테 보험을 들었어요~ 그럴때 마다 우리한테 들지... 라고 지나가는 말로 했는데 그때마다 몰랐다는 듯이하고 또 들때는 정보를 알아내려고 이런 저런 질문하구요
이런일이 몇차례 있었는데 정말 보험은 안들면서 무슨 보험이 좋은지 자꾸 귀찮게 물어보니 좀 기분이 그러네요 ㅠㅠ
그냥 마음이 꾸리꾸리해서 글 적어요
글에 오해가 있는거 같아서 밑에 댓글 단거 적어요~
보험 권유는 먼저 한적은 절대 없어요~ 물어보기 시작하니깐 반 농담으로 그럼 우리한테 들어라고 말했구요~ 그러기를 벌써 네다섯번째고... 이미 다른 사람한테 들고선 자기 보험 이상한거 같다고 제가 든 보험 보여달라니깐 좀 짜증이 나서요
IP : 223.62.xxx.2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10.2 11:06 PM
(119.75.xxx.2)
그니까요.좀 이상한 친구네요.
2. 옴마야
'15.10.2 11:13 PM
(218.235.xxx.111)
별꼴이네요.
편하니까 만만하니까
정보는 다 빼가고
다른 보험설계사에게 들다니
친구...아닌데요?
3. 원글이
'15.10.2 11:13 PM
(223.62.xxx.247)
보험 권유는 먼저 한적은 절대 없어요~ 물어보기 시작하니깐 반 농담으로 그럼 우리한테 들어라고 말했구요~ 그러기를 벌써 네다섯번째고... 이미 다른 사람한테 들고선 자기 보험 이상한거 같다고 제가 든 보험 보여달라니깐 좀 짜증이 나서요
4. 어휴
'15.10.2 11:13 PM
(124.80.xxx.247)
전 솔직히 원글님 같은 친구가 더 부담스러워요
요즘 보험 안하는 집이 없다 할 정도로
가족 아니면 친척이 하나쯤은 다 하는데
어찌 친구도 아니고 친구의 형제가 보험한다고
거기에 들겠어요
제대로 관리도 안돼고 뭐라 할 수도 없고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전 듣기만해도
짜증나요
물론 이것저것 물어보는건 친구 잘못이지만
원글님 형제한테 들어야 한다는건
아닌것 같아요
다음에 뭐 묻거든 거래하는 설계사에게
물어보라 하세요
5. 어휴
'15.10.2 11:15 PM
(124.80.xxx.247)
댓글 쓰는 중에 원글님이댓글 다셨네요
그런 경우라면 친구가 생각없는 거고요
또 그러면 한마디하세요
6. ....
'15.10.3 4:03 AM
(58.122.xxx.154)
완전 원글님을 무시하네요.초딩도 아니고 그런 행동 하는건 이해할 수 없네요.네다섯번 할정도로 원글님은 가만있었어요? 친구아닙니다.이웃이라도 이런행동 절대 못합니다.
7. 차라리
'15.10.3 7:37 AM
(115.41.xxx.203)
보험에 대한 말을 묻지 말던가
친구가 눈치가 없는건지
사람인지라 친인척 하는거 알면 일부러라도 들어줄텐데
부담스러워서 그럴수는 있는데
저라도 화딱지 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786239 |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
호호호 |
07:30:14 |
129 |
| 1786238 |
교무금 1 |
소망 |
07:26:04 |
81 |
| 1786237 |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4 |
ㅇㅇ |
07:16:15 |
397 |
| 1786236 |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
♧♧♧ |
06:53:10 |
526 |
| 1786235 |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5 |
ㅇㅇ |
06:45:32 |
517 |
| 1786234 |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3 |
곧 |
06:36:29 |
415 |
| 1786233 |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5 |
. |
06:35:10 |
896 |
| 1786232 |
성형 엄청나게하는 인스타녀가 있거든요 |
비결 |
06:33:29 |
518 |
| 1786231 |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4 |
..... |
06:16:17 |
687 |
| 1786230 |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7 |
.. |
04:49:07 |
3,385 |
| 1786229 |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 |
04:46:28 |
306 |
| 1786228 |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3 |
........ |
04:38:29 |
1,831 |
| 1786227 |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
용형 |
03:32:58 |
1,319 |
| 1786226 |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
스트레스 |
03:29:51 |
1,231 |
| 1786225 |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
디카프리오 |
03:22:39 |
503 |
| 1786224 |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
시골꿈꾸기 |
02:58:50 |
762 |
| 1786223 |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3 |
... |
02:48:06 |
1,052 |
| 1786222 |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
리듬체조 |
02:38:32 |
132 |
| 1786221 |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2 |
괜히 |
02:33:48 |
1,259 |
| 1786220 |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8 |
딜레마 |
01:42:09 |
4,792 |
| 1786219 |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6 |
미치광이 |
01:34:44 |
1,911 |
| 1786218 |
나의 늙은 고양이 8 |
… |
01:33:27 |
1,216 |
| 1786217 |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6 |
.. |
01:01:36 |
1,770 |
| 1786216 |
이것도주사인가요 4 |
... |
01:00:13 |
1,064 |
| 1786215 |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9 |
나락바 |
00:59:32 |
6,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