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사를 가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조회수 : 1,018
작성일 : 2015-10-02 10:04:20

지금 현재 서울에서 30년년 넘어 재건축이 결정된 아파트에서 전세로 살고잇어요.

시부모가 아이를 봐주고 있어서 어쩔수 없이 그 근처를 맴돌고 잇는데.

이쓰러져가는 아파트도 첨엔 27천 정도 내놓더니...이번엔 3억으로 올려놧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집이 복도식 오래되고(건축당시 인테리어 그대로,,녹물도 나와요) 낡았습니다.


문제는 제가 가지고 있는 돈으로는 서울근처의 집을 구매하기 힘들정도로 올라서.

경기권(광명, 철산)으로 보고있는데.

거기도 만만찮게 올랐더라고요.2-3년사이에.

남편은 지금 집을 사면 상투잡는것 아닐까?라고 고민하지만

전세가 말라버려서...어케 집을 사서 이사해야 하는 분위기 입니다.

그래봣자,,,살수잇는 집은 오래된것 밖에 없네요..ㅠㅠ


부동산하시는 분은

3년후에 사라는데...현실이...

지금 사도 괜찮을까요?어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IP : 112.172.xxx.19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0.2 10:15 AM (58.140.xxx.142) - 삭제된댓글

    전세값하고 매매가가 큰 차이안 나는수준이면 사세요
    3년뒤라고 크게 전세가 안정되고 전세가 많을것 같진 않아요

  • 2. 원글이
    '15.10.2 10:20 AM (112.172.xxx.199)

    지금은 구매를 목표로 하고잇어요.
    애들 학교때문에 광명이나 철산쪽이나 구일동쪽으로 알아보는데.
    어쩜 이리도 올랐는지...맘이 심난하네요.

  • 3. 새옹
    '15.10.2 11:51 AM (223.62.xxx.30)

    오르지.않은 지역을 사시라고 하고싶은데 애들 학교땜에 가시는거면 학군 괜찮은 지역은 이미 올랐어요 아이들이 어리면 안 오른쪽 사서 서시다가 기회봐서 옮기시라고 하고싶어요

  • 4. 원글이.
    '15.10.5 1:28 PM (112.172.xxx.102)

    답변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43 친정에서 애기 육아를 도와주시면 한달에 4 결혼 04:28:13 936
1785942 싱가폴 호텔인데 1 ii 04:09:20 868
1785941 잠 안와서 쓰는 쌀국수집 이야기 3333 8 ... 03:12:04 1,673
1785940 오늘부터 노동신문 풀렸다…구독료 연 191만 원 / 채널A /.. 9 ........ 02:44:10 1,181
1785939 중등 졸업 모두 가세요? 7 02:31:33 616
1785938 집을 사도 될까요? 19 ㅇㅇ 01:45:35 1,939
1785937 20대 초 브래지어 끈을 잡아당기는 … 8 Lemona.. 01:44:11 1,988
1785936 문과에서 포스텍 공대를 갈 수도 있나요? ..... 01:41:15 247
1785935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4 우리의미래 01:35:44 490
1785934 기초연금 대상자가 새해부터 780만명 정도래요. 5 새해 01:35:29 1,470
1785933 도대체 대학생 알바는 어떻게들 구하나요 7 01:27:31 1,295
1785932 박수홍이 바꾼 제도 ‘친족상도례’ 4 ..... 01:21:24 1,761
1785931 김용현, 윤석열 면전에 두고 불었다 1 ㅋㅋㅋ 01:19:10 1,564
1785930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2 우리의미래 00:57:55 397
1785929 부모님이랑 안 본지 7년쯤 되어가요 14 00:35:35 4,233
1785928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9 우리의미래 00:24:07 684
1785927 네이버 멤버쉽 가입은 다 무료배송인가요? 4 .. 00:19:19 1,530
1785926 남은월세액 계산 좀 봐주세요 2 군대 00:16:47 478
1785925 80세인 시어머니 같이 살고 싶어해서 힘듭니다 57 본심 00:14:23 6,398
1785924 GAFFY 브랜드 아울렛이나 비슷한 분위기옷 있나요? ........ 00:10:25 178
1785923 요즘 좋아하는 음악하나 추천 드릴게요 1 심심하고 00:04:35 653
1785922 자식 결혼 축의금... 20 ** 00:02:43 2,581
1785921 손이 예쁘면 배우자를 편하게 해주나요 30 0.0 00:01:11 3,030
1785920 영악한 사람들 보면 1 고음 00:00:37 1,136
1785919 윤유선씨 14 .. 2026/01/01 5,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