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된아이ㅜㅜ중고생 어머니분들께 질문..
작성일 : 2015-09-30 12:44:31
1996144
아들이 7세인데
12월생인탓도 있고
인지자체가 좀 느려요.
또래보다 모든게 처집니다.
한글은알고 수도 알고 연산도 한자리는해요.
그러나 말귀를 잘 못알아듣거나 약간 산만함
새로운 규칙은 무한반복해줘야하는등
인지가 처집니다.
6세라면 그럭저럭 맞을법한..
초등학교를 유예해야할지
아님 그대로 맞게보낼지..
나중에 차이가 안나게 따라갈수있을지..
유예가 답일지 고민입니다.
IP : 58.140.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15.9.30 1:37 PM
(175.209.xxx.160)
때 맞춰 보내세요. 1년 사이 별반 달라지지 않구요, 오히려 또래 애들이랑 모여 배우다 보면 트일 수도 있고 학년 올라갈수록 달라질 수 있죠. 너무 조급히 생각하지 마세요.
2. 때맞춰
'15.9.30 1:49 PM
(218.235.xxx.111)
보내세요.
그게 늦춘다고 해결될일 아닌거 같고
병원이나 그런쪽에 검사 라도 한번 해보세요
3. ..
'15.9.30 3:32 PM
(124.50.xxx.116)
-
삭제된댓글
남자아이면 힘이나 심리 인지면에서 밀리면 다른 애들에게 치이고 공격당하기 쉬워요.
유예하시기 권해요. 조금이라도 발달이 더 된 다음 보내세요.
힘세고 못된 아이들 먹이감되기 딱 좋아요. 어른과 달리 애들에겐 1년 차이가 큰 거예요.
애가 겪을 고생을 생각하세요.
그 애가 다른 애들 성장을 따라잡으려면 중고딩때는 되야할텐데 그때까지 애는 계속 고통받아요.
저도 아이 2월생이라 유예했어요.
4. ..
'15.9.30 3:34 PM
(124.50.xxx.116)
남자아이면 힘이나 심리 인지면에서 밀리면 다른 애들에게 치이고 공격당하기 쉬워요.
유예하시기 권해요. 조금이라도 발달이 더 된 다음 보내세요.
힘세고 못된 아이들 먹이감되기 딱 좋아요. 어른과 달리 애들에겐 1년 차이가 큰 거예요.
애가 겪을 고생을 생각하세요.
그 애가 다른 애들 성장을 따라잡으려면 중고딩때는 되야할텐데 그때까지 애는 계속 고통받아요.
저도 아이 2월생이라 유예했어요.
지금 고딩이예요.
5. 만두만세
'15.9.30 6:27 PM
(223.62.xxx.118)
-
삭제된댓글
그냥 보내세요. 우리 애도 심하게 늦됐지만 그냥 보냈어요. 학습능력 보통이라면 남자애들은 많이 1학기 때 헤매다 2학기 되면 괜찮아져요. 동생들과 같이 다니는게 더 싫을 것 같아요.
6. ..
'15.9.30 6:54 PM
(222.112.xxx.168)
유예시키지 마시고 제 나이에 보내세요.말씀하신거 보면 그냥 7세 남자아이로는 평범한거 같아요.
내년에는 지금보다 더 나아질꺼구요~
동네 친구들도 있을텐데 같이 다니는게 나을꺼 같아요.
제 아들도 지금 1학년인데 남자애들은 여자애들과 워낙 차이 많이 나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조금씩 다들 나아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87492 |
앞머리 정수리부터 숱 많게 내린분?? 5 |
앞머리 |
2015/09/30 |
5,600 |
| 487491 |
보통 사돈댁에 명절 선물로 뭐 해주는편이세요...?? 49 |
... |
2015/09/30 |
5,005 |
| 487490 |
모기가 왜 이렇게 많나요? 4 |
모기킬러 |
2015/09/30 |
1,644 |
| 487489 |
목이 길어지는 방법 있나요?? 7 |
;;; |
2015/09/30 |
7,212 |
| 487488 |
남의 기쁜일에 같이 기뻐하는건 정말 부처님이나 가능한거같아요 5 |
.. |
2015/09/30 |
3,245 |
| 487487 |
60평대 거실에 적당한 난방기구는 뭐가 있을까요? 8 |
Life i.. |
2015/09/30 |
3,223 |
| 487486 |
설에 들어왔던 등심이 냉동실에;; 6 |
도토끼 |
2015/09/30 |
2,991 |
| 487485 |
오냐오냐 키운 자식이 불효자 되는것 9 |
ㅡ |
2015/09/30 |
4,995 |
| 487484 |
고마운 친구가 외국에서 오는데 동대문이 보고 싶데요 4 |
친구대접 |
2015/09/30 |
1,554 |
| 487483 |
아들 딸 차별하는 친정 있으세요? 27 |
행복한삶 |
2015/09/30 |
11,753 |
| 487482 |
명절당일 시댁탈출하기 힘드네요. 14 |
... |
2015/09/30 |
4,197 |
| 487481 |
제발 컷트 잘하는 미용실 하나씩만 알려주고 가셔요;; 1 |
노원쪽 |
2015/09/30 |
1,966 |
| 487480 |
바람피우는것들 심리상태는 어떠길래..??ㅠㅠ 4 |
,.,,, |
2015/09/30 |
2,716 |
| 487479 |
인터넷으로 반찬 국 배달 하는 곳이요. 어디가 좋을까요?? 10 |
... |
2015/09/30 |
2,358 |
| 487478 |
카카오스토리 정말 짜증나네요~ 8 |
뭥미? |
2015/09/30 |
3,859 |
| 487477 |
명절날 모이는 대상 |
딴지 |
2015/09/30 |
1,059 |
| 487476 |
빅사이즈 쇼핑몰 알려주삼 49 |
옷시급 |
2015/09/30 |
2,361 |
| 487475 |
맛이 있을까요 |
아로니아와 .. |
2015/09/30 |
745 |
| 487474 |
귀하게 자란 아들일수록 와이프 편 들더군요 18 |
웃긴게 |
2015/09/30 |
5,942 |
| 487473 |
친구랑 가는 좋은곳,,, |
여행... |
2015/09/30 |
763 |
| 487472 |
여동생 결혼인데 현금이나 가전제품중 뭐가 나을까요 2 |
하루 |
2015/09/30 |
1,119 |
| 487471 |
밤사이에 한 번도 화장실 안 가시나요? 14 |
중년여성분들.. |
2015/09/30 |
2,999 |
| 487470 |
유엔에 울려퍼진 딸의 ‘박정희 찬가’ 2 |
샬랄라 |
2015/09/30 |
1,065 |
| 487469 |
이번 여름에 산 남학생, 교복 상의 두개가 디자인이 완전히 다른.. |
어이가 |
2015/09/30 |
704 |
| 487468 |
불행한 연애 하면서도 못헤어지는 중입니다.. 17 |
서른 |
2015/09/30 |
7,0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