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생)치매로 집에 배인 배뇨냄새 어찌 제거해야할지 도움주세요.

주부 조회수 : 3,563
작성일 : 2015-09-25 18:17:11
명절준비로 바쁘실텐데 이제 생각나서....비위 약하신 분들은 패스해 주시고요 ;;;;

아버님이 얼마전부터 치매로 볼 일을 의지대로 못하십니다. 밤에는 성인용 패드를 착용하시긴 하나 낮에 생활하실 때는 못 쓰십니다. 어머니랑 두 분이 사시는데 어머니도 힘드시니 이불은 대충 볕에 말렸다 쓰셔서 오히려 냄새가 더 진해지고....
화장실과 화장실 가까운 방바닥이나 거실바닥은 유독 냄새가 심합니다.
락스와 세제 섞어서 물걸레질 하고 화장실 락스랑 바디샴푸풀어서 청소해봤는데 계속 냄새가...

낼 시댁 가는데 젤 먼저 할일이 청소네요. 데톨스프레이 가져가는데 얼마나 도움이 될른지...바닥에 배인 냄새 어찌해야 효과 있을까요?
IP : 58.230.xxx.1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 안 없어져요
    '15.9.25 6:21 PM (14.52.xxx.171)

    도배 바닥을 다시 해도 냄새가 남더라구요 ㅠ

  • 2. em발효액
    '15.9.25 6:37 PM (218.235.xxx.111)

    냄새 잡는다고 하던데...노인냄새도..땀냄새도.....

  • 3.
    '15.9.25 6:56 PM (121.129.xxx.216)

    매일 목욕시키고 옷 이불 요 매일 세탁해야 해요 안그러면 냄새 배어요 창문은 계속 열어 놓고요 이미 냄새 뱄다면 도배 장판 새로 하셔야 해요

  • 4. 일단
    '15.9.25 6:56 PM (115.139.xxx.47)

    아버님을 매일 크랜베리쥬스를 한잔씩 마시게하시고요
    방바닥 거실바닥은 애완용 냄세제거제 스프레이가있어요
    그걸로 대충은 잡히던데요
    저희 어머니계실때 저 두가지로 효과 약간 봤는데 어떨지모르겠네요
    어머니도 원글님도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에효..위로드려요

  • 5. 일단
    '15.9.25 6:58 PM (115.139.xxx.47)

    아 그리고 이불은 무조건 빠는수밖에 없어요 그것도 헹굼 다섯번으론 택도없어요
    다섯번돌리고 헹굼 서너번 더 돌려야빠져요
    돈은 좀 들겠지만 가스건조기하고 세탁기 큰거 설치해드리면 어떨까요
    저는 통돌이 제일 큰거 샀는데 이불돌리기 쉽더라구요
    설치할곳만 있으면 좋을것같은데..
    일단 사람이 살고봐야되잖아요

  • 6. ㅇㅇ
    '15.9.25 7:05 PM (58.231.xxx.36)

    뭘해도 노인 똥냄새는 나쁜쪽으로 진해져요
    우린 방향제를 몇통놨는데 멘붕..

  • 7. em발효액
    '15.9.25 7:11 PM (218.235.xxx.111)

    그런 냄새가 집밖으로도 나오나요?
    우리 빌라에 지하쪽에서인지...이상한 냄새....있어서...

  • 8.
    '15.9.25 7:43 PM (223.33.xxx.228) - 삭제된댓글

    지나가다.. 들은얘긴데요. 암웨이 액체세제 형광녹색나는게 있는데 중환자실에서 냄새를 못잡다가 그거 물이랑 풀어서 놔뒀더니 잡혔던 얘기 들었어요. 저도 직접 격은게 아니라 확신은 못드립니다만 만원 언저리이니 구해서 테스트해보세요. 청소할때 쓰는 형광연두색나는 액체세제입니다.

  • 9. ...
    '15.9.25 11:53 PM (180.65.xxx.236)

    환자 배뇨냄새 제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28 현금 주고산 패딩을 환불하고 싶은데... .... 07:15:52 90
1788327 이거 진상 맞죠? 1 qq 07:11:33 142
1788326 질병 유전자 검사 무료 신청해보세요 토닷 07:10:44 111
1788325 악플자제부탁)종교중에 개신교는 희망을 설교하나요? 1 희망의 종교.. 07:08:06 83
1788324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2 .. 06:47:22 260
1788323 새벽 남편 도시락 준비 해주고 저도 아침준비 7 모닝밥 05:55:19 1,040
1788322 안현모 다 가졌어요 4 .. 05:00:17 3,825
1788321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8 .... 04:22:07 2,156
1788320 유모차에 개를 태우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지 3 04:19:59 1,261
1788319 명언 - 지지않는 용기 ♧♧♧ 04:07:07 503
1788318 저는 2 집순이 03:04:50 586
1788317 김선욱과 주미강이 부부였어요? 4 aann 02:39:14 2,020
1788316 50대 중반 재혼 13 N lnl 02:30:30 3,255
1788315 네이버쇼핑_한진택배도 허위배송완료 표시를? 5 ㅇㅇ 02:09:10 808
1788314 하루에 물을 몇 잔이나 드시나요. 7 .. 01:50:09 1,208
1788313 일론머스크는 200살 까지 살거래요 17 00:54:10 4,113
1788312 이 에프 사라마라 해주세요 8 ㅇㅇ 00:52:38 1,443
1788311 AI시대에도 사라지지 않을 직업..보니 화나는게 하나 있네요 12 ........ 00:46:10 3,965
1788310 정수리가발중 가르마 자연스러운거 없을까요? 가발 00:44:57 392
1788309 미국 ICE 요원 바디캠, 차에 치였네요. 35 미국 00:37:56 5,364
1788308 경상도 사람들만 웃을수 있는 ㅋㅋㅋㅋ 22 크하하 00:32:37 3,514
1788307 리모델링, 몰딩 굴곡 있는 문틀이랑 문들이요~ 1 ... 00:31:22 430
1788306 혼자 속초 가려는데 어디가야 할까요 8 ㅁㅁㅁㅁ 00:30:56 1,159
1788305 식탐이 너무 많은 남편 참 ㅠ 6 식탐 00:27:51 2,539
1788304 오늘 그알.. 4 .. 00:25:36 3,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