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상한 성인영어과외 경험

ㅇㅇ 조회수 : 2,587
작성일 : 2015-09-25 13:20:05
영어회화를 배우고 싶다는 연락이 와서
주소를 물으니 주소를 모르더라구요
옆에 남자가 주소는 뭐뭐다 해주더라구요
가니까 고급빌라인데
거실에서 수업중에 다른 방에서 여자들이
막 머리말리고 들락거리고
거실 소파 한구석에는 말보로들이 뒹굴고 있고
그런데서 전 영어를 가르치고
지금은 그만두긴 했는데
아직도 궁금합니다
혹시 업소분들 아닌가 했는데
그럼 영어공부를 왜하는건가 혼자 자문자답해보고
참으로 요상하네요

영어를
IP : 203.226.xxx.1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25 1:57 PM (220.76.xxx.191) - 삭제된댓글

    호주로 일하러 가시는 업소분들일 가능성?

  • 2. ..............
    '15.9.25 2:05 PM (125.176.xxx.186) - 삭제된댓글

    업소분들의 자신개발??

  • 3. ㅎㅎ
    '15.9.25 2:16 PM (5.254.xxx.8)

    호주 워홀이라며 업소에 취직할 여자들이었나 보네요. 그집은 일종의 보도방 본부였을듯.

  • 4.
    '15.9.25 2:38 PM (210.217.xxx.48)

    저도요 시간당 13만원 주고 7명이서 배우는데
    밤엔 시간이 안되고 꼭 낮 2~3시만 된대요
    집에 7명이 같이사는데 담배냄새 쩔고
    명품가방이 여기저기.. 남자는 없었고
    압권이.. 흰 티에 노브라로 수업을 들어서
    꼭지가 까맣게 다 비치고..
    i my me mime을 모르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쌔하다 13:58:44 79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2 ㅡㅡ 13:56:39 155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 오호 13:54:06 328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8 주식 13:45:45 696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1 /// 13:45:31 239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198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증권주 13:43:27 323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59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725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2 ㅇㅇㅇ 13:38:47 208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835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6 0000 13:33:37 1,044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571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87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209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129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6 은하수 13:19:05 1,265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4 13:17:41 1,591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42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49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8 권선징악 13:12:55 281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0 .. 13:04:31 642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367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6 123 12:52:27 699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4 시어머니 12:51:37 2,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