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외국여행시 여행용 캐리어 꼭 필요한가요?

^^ 조회수 : 2,394
작성일 : 2015-09-18 12:38:51

국내만 빙빙 도는 소심가족이예요

이번에 아빠랑 딸이랑 중국에 3박 4일 갈 일이 있어요

전 각자 큰 가방(국내에서 여행할때 사용하는) 하나씩이랑 베낭 매라고 했는데

남편은 캐리어 큰거와 작은 가방이 어떠냐고 해요

 

여행용 캐리어 필요한가요? 왜 전 별로 쓸일이 없어보이고 짐이 될거 같은 생각이 드는지...

IP : 59.17.xxx.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리어 안에
    '15.9.18 1:00 PM (182.211.xxx.201) - 삭제된댓글

    이것저것 다 때려 넣고 딱 지퍼채우고 끌고 다님 정말 편한데
    호텔가서도 가방은 아래까지 막 꺼내야 하지만 이건 펼쳐놓으니까 눈에 다 보이구
    여행 자주 다님(일년에 한번이라도) 필수제품아닌가요?

  • 2. 선샤인
    '15.9.18 1:00 PM (219.255.xxx.230)

    캐리어 필수에요. 그 짐을 어깨에 매고 다니는 거와 끌고 다니는 건 하늘과 땅 차이에요.
    여행 내내 그 피로가 누적되구요. 숙소에 캐리어 두시고 밖에 다니실때는 조그마한 가방으로 ㅎㅎ

  • 3. 가방에 배낭에
    '15.9.18 1:01 PM (182.211.xxx.201) - 삭제된댓글

    줄줄이 쫌 6.25 피난민 같을거 깥아요

  • 4. ...
    '15.9.18 1:01 PM (118.35.xxx.244)

    넓은 공항안에 이동하는것만해도 캐리어가 편하죠

  • 5. ㅎㅎ
    '15.9.18 1:04 PM (221.149.xxx.59)

    이번기회에 마련하세요 좀 큰사이즈로.. 국내여행때도 꺼내서 아주 잘씁니다.

  • 6. 패키지
    '15.9.18 1:09 PM (182.225.xxx.118)

    패키지라면 캐리어 필수
    자유여행이라면 도로사정 이동수단에 따라...

  • 7. 그러하리니
    '15.9.18 1:45 PM (211.212.xxx.236)

    요즘은 국내 여행도 캐리어가 편하던데요.
    사이즈별로까지는 못 구비해도
    24인치쯤으로 하나정도 구비해두시면 두루두루 쓰실거예요
    하다못해 아이들 수학여행에도 캐리어 들고들 가던데요

  • 8. 큰 거 하나 사세요
    '15.9.18 2:23 PM (182.211.xxx.221)

    그럼 남편 의견도 존중해주고
    남편 아들 여행 편하고
    돌아와선 그안에 원글님 좋아하는 가방 배낭 싹 넣어두면

    클리어.

  • 9. ..
    '15.9.18 3:44 PM (203.238.xxx.63) - 삭제된댓글

    2박3일 여행가면서 캐리어 안가져간거 후회했어요.
    공항에서 이동할때나 캐리어 끌 수 있는 길을
    무거운 배낭매고 타박타박 걸으니 죽을맛ㅠㅠ

  • 10. 원글
    '15.9.18 4:05 PM (59.17.xxx.46)

    역시 82에 물어보길 잘 했어요
    감사합니다~~

  • 11. 캐리어 목적이
    '15.9.18 6:17 PM (90.196.xxx.89)

    이동의 편리성 때문이예요. 공항이나 기차역..모두 캐리어로 끌어야 편하구요
    캐리어 두는 공간도 따로있구요
    그냥 들고다닌다는거 생각보다 힘들어요
    하다못해 스튜어디스들 가서 1박이나 2박하고 올 예정인데도 캐리어 들고 다니잖아요
    공항 같은 곳은 무조건 캐리어가 최고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2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42
1786231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70
1786230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60
1786229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1 시골꿈꾸기 02:58:50 108
1786228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151
1786227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44
1786226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괜히 02:33:48 229
1786225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19 딜레마 01:42:09 1,670
1786224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816
1786223 나의 늙은 고양이 6 01:33:27 515
1786222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921
1786221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17
1786220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456
1786219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064
1786218 Ai 사주보니 00:47:09 493
1786217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452
1786216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1 질문 00:33:38 2,361
1786215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2 ..... 00:32:51 984
1786214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18 시집못간 여.. 00:24:38 2,499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072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2 남대문 00:21:13 589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219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365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3 00:01:11 3,832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6 지긋지긋 2026/01/02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