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만만하게 생겼나봐요

ㄴㄴ 조회수 : 2,294
작성일 : 2015-09-14 21:20:02

시장이나 마트가면 상인들이 가끔씩 반말..

아까도 공원에서 자전거 타는데 어떤아저씨가 길 가로막더니

이리로 다니지 말라고! 반말하고 가던길 가심

열받아서 씩씩 거리고 일부러 똑같은데서

타고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다시 앞에나타남

역시나 가로막고 나가라고!나가라고!

그래서 나갈꺼에요 버럭! 몰랐어요 버럭!

매너없게 반말이야하고 소리 질렀어요

엄마한테 엄마 내가 만만하게 생겼나봐  그러니

엄마께서 머리 높이 묶고 당당하게 하고 다니라고;

그러시네요 ^;;

저 나름 반듯하고 개념있거든요..

믿으실랑가 ;;

쎄보이고싶네요

카리스마랑 포스는 어떻게 하면 생기나요??

카리스마 포스 있는 여자들 너무 동경합니다.



IP : 115.137.xxx.7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으면 안되요
    '15.9.14 9:28 PM (115.41.xxx.203)

    아무에게나 생글거리고 친절하게 대하면 나이로 누르고
    아랫것들도 치고 올라와요.

    위고 아래고간에 누르고 치는것들때문에 잘 안웃고 아무에게나 친절하지 않아요.

  • 2. ㅇㅇ
    '15.9.14 9:44 PM (59.26.xxx.196) - 삭제된댓글

    그 아저씨는 웬만한 여자들한텐 다 그럴거 같은데요?
    아무리 만만하게 생겼다해도
    싸~ 하게 쳐다보면 눈빛에서 압도감을 줘요
    얼핏 쳐다봐도 흠칫 할 정도의 외모면
    실생활에 지장 많을걸요ㅎㅎㅎ

  • 3. @@@
    '15.9.14 9:49 PM (119.70.xxx.27) - 삭제된댓글

    글고 또 원글이 혼자 나다닐때 그러죠?? 둘이 있음 안그러고 말이죠.

    여자들이 짝지워 다니길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니깐요.

  • 4. 귀엽게
    '15.9.15 2:37 AM (121.163.xxx.7)

    생긴거 아니신지? ^^

  • 5. 신경질
    '15.9.15 5:21 AM (24.114.xxx.123)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그래서 일부러 새침한 표정이나 무표정을 하고 다녀요. 눈화장을 하고 다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03 대통령 귀국 영상 무편집 대통령 06:24:30 29
1800602 김선태와 이효리 .. 06:19:17 215
1800601 두쫀쿠 1 .. 05:52:00 249
1800600 속보] 미국-이란 휴전 협상 접촉 6 .. 05:39:27 1,695
1800599 떠돌아 다니는 글 1 누군가 05:35:26 765
1800598 (쇼츠) 민주당의원들이 정청래에게 반발하는 이유 2 ..... 05:29:56 415
1800597 중국인들 이란 탈출 비행기 6억 4천만원 아주 05:23:05 849
1800596 공습 때려 놓고...염두에 둔 차기 지도자들 다 죽었다. 어이상실 05:13:49 615
1800595 목사에게서 7억 받고 ‘청부 수사’…전·현직 경찰, 검찰에 넘겨.. 1 ㅇㅇ 05:09:01 579
1800594 69세 아버지 매일 새벽4시에 아침드십니다 3 ㅇㅇ 05:04:16 1,687
1800593 시어머니 안모셨다고 비난받는거 너무 화납니다 6 며느리 04:20:59 1,773
180059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4:20:17 314
1800591 이란, 튀르키예 향해 탄도미사일 발사…“상공서 격추” 5 ㅇㅇ 03:22:49 2,681
1800590 팔순선물로 ... 02:41:23 399
1800589 알바두곳중 어디가나을까요 8 .. 01:44:35 1,048
1800588 서울에서도 신입생 0명 초등학교 나옴 ㅇㅇ 01:27:45 857
1800587 연금저축에는 뭐 담아서 운용하세요? 1 ..... 01:17:32 877
1800586 커브스 비슷한 헬스 운동있을까요? 커브스대체운.. 01:15:13 227
1800585 도람프 또 관세로 .. 01:09:06 1,099
1800584 지하철 노선도 앱 추천해주셔요~~~ 3 음음 01:07:29 721
1800583 면접 탈락한 사람에게 문자줘서 눈물났어 3 꺼니맘 00:58:02 2,175
1800582 올해 서울로 이사가요 ㅇㅇ 00:54:50 915
1800581 코스피 200 야간선물 ㄷㄷ 4 ... 00:45:06 3,992
1800580 지금 미국은 한국3배 레버리지 인기에요 1 걱정노노 00:43:44 2,563
1800579 왜 자꾸 내가 불쌍했던 모습이 사진처럼 떠오를까요 3 ㅇㅇ 00:43:10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