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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러분이 딸이 상습 마약범한테 시집간다고 울고불고하면..

도저히이해가 조회수 : 3,618
작성일 : 2015-09-11 17:42:38

아무리 사위가 잘나고 돈이 많다해도...


보내실 수 있으신가요??


김무성 말은 도저히 아무리 이해해도 부모로써...이해가 안되네요.


이혼을 한번 한것도 아니고...집안이 콩까루 집안이라도 둘이 좋다고 끝까지 우기면 그래도 그건 어찌어찌


이해한다쳐요...


다른것도 아니고 마약을 한 사람인데...


딸가진 분들 이해되세요???

IP : 180.64.xxx.19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5.9.11 5:48 PM (1.230.xxx.9)

    마약사범 아니더라도 일단 나이가... 한 8살 차이 나는것 같던데 ㅠ
    일정한 직업도 없구....;

  • 2. 미친거죠
    '15.9.11 5:48 PM (180.69.xxx.218)

    어떤 부모가 자식이 울고 불고 한다고 지옥에 자식을 쳐넣을까요

  • 3. ,,,
    '15.9.11 5:53 PM (175.113.xxx.238)

    대통령을 안하면 안했지.. 안보내지 않을까요..??? 솔직히 대권주자는 둘째치고 그래도 김무성정도 되면 맘만 먹으면 엄청 좋은 집안으로 결혼 시킬수 있지 않나요..???돈뿐만 아니라 머리까지 겸비한 사위로요...

  • 4. 본질을 흐리려고
    '15.9.11 5:53 PM (58.140.xxx.7)

    부모의 심정으로 호소한듯....

    며칠 마약사건으로 뽐뿌질하고 -국정감사 기간인거 국민들 모르게 덮고 가고
    일주일만 버티면 추석이니....

  • 5. 윗님
    '15.9.11 5:55 PM (180.64.xxx.191)

    그러기엔...너무 사건이 커요. 사위마약건은 김무성 완전 대선후보로써 끝인거에요.

  • 6. ...
    '15.9.11 6:01 PM (121.141.xxx.230)

    김무성한텐 큰일 아닌듯... 벌써 사퇴해도 열번을 했을건데...지금도 버티고 있는거 봐요... 생각엔.. 딸도 중독자라서 그냥 버린셈치고 보낸거 아닌지...

  • 7. qwer
    '15.9.11 6:10 PM (1.227.xxx.210)

    사위가 잘난 사람도 아니라는데요.
    나이트클럽 지분 갖고 운영하는 시늉하다가 망해먹고
    자기 아버지 회사 사장 자리 꿰차고 있다 마약한거라능.

  • 8. 그집 사위
    '15.9.11 6:43 PM (1.11.xxx.189)

    되고싶어 안달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그깟 조건이 뭐 탐나는 조건이라고
    죽겠다고... 난리치면 당할 부모는 없어요
    억장이 무너지고 또 무너졌겠지요

  • 9. ...
    '15.9.11 7:08 PM (222.164.xxx.230) - 삭제된댓글

    솔직히 죽겠다고 난리치면 당해 낼 부모는 없어요.
    또 실제 그런 일도 있잖아요.어느 집 막내딸 자살이 부모의 결혼반대때문이라는 소문도 있었구요.
    하도 자살이 많으니 부모로서는 겁이 나는것도 사실인데 연을 끊고 멋대로 하던가 하면 몰라도 내손으로 결혼 시켜주지는 못할거 같아요.
    마약은 중독이니 무섭다는건데 끊고 싶다고 끊어질지.
    마약사범들을 사형시키는 중국이라던데 그게 잘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10. ...
    '15.9.11 7:09 PM (222.164.xxx.230)

    솔직히 죽겠다고 난리치면 당해 낼 부모는 없어요.
    또 실제 그런 일도 있잖아요.어느 집 막내딸 자살이 부모의 결혼반대 때문이라는 소문도 있었구요.
    하도 자살이 많으니 부모로서는 겁이 나는것도 사실인데 연을 끊고 멋대로 하던가 하면 몰라도 내손으로 결혼 시켜주지는 못할거 같아요.
    마약은 중독이니 무섭다는건데 끊고 싶다고 끊어질지.
    마약사범들을 사형시키는 중국이라던데 그게 잘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 11. 잊으신게 있죠
    '15.9.11 7:25 PM (59.6.xxx.151)

    끼리끼리 만난다는 거.

    보낼만 하니 보냈겠죠

  • 12.
    '15.9.11 7:31 PM (66.249.xxx.248)

    그냥 도찐개찐이니 그런거 아닐까요?
    어디 보낼데가 없으니 비슷한 취미;한테 보낸듯

  • 13. ...
    '15.9.11 8:03 PM (182.219.xxx.154)

    그러니까요... 어떻게 마약하는 놈한테 딸을 보내요?
    그보다 먼저 마약하는 놈 뭐가 좋다고 울며불며... 보아하니 제대로 박힌 놈도 아니더만...
    수준 안맞아서 언급하기도 역겨워요!
    머리에 든게 뭔지 참!

  • 14. 가장
    '15.9.11 9:27 PM (119.67.xxx.187)

    중요한게 둘이 좋아죽는지는 모르겠지만 충청도에 연고를 두고 싶어 못이기는 척 계산에 넣지 않았을까요??
    자산가란 점도 그렇고 임대아파트를 주로짓는 중견이지만 요즘 건설회사가. 어디. 딴탄한데가 그리 있나요??
    다 바람앞의 촛불인데 서로 덕좀 볼려고 밍기적 거리다 성혼 시켰겠지요!!

    전적으로 딸의 사랑!!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식으로 미화하는게. 연좌제랑 무관하게 도덕성의 결여이고 그게. 감춰질거라고 오판한 그 아둔함이. 멍청하지요!!

    목적을 위해서라면 지지율 1위가 뭐라고 교만하게 계산에 다 넣었다가. 큰 흠집 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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