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뭔가가 먹고싶은데 뭐가 먹고싶은지 모르겠어요

가을타나 조회수 : 1,403
작성일 : 2015-09-08 20:03:30
요새 그래요
뭔가 먹고 싶은데 생각나는건 없어요
어쩌라는 건지 참. . .

그나저나 올 가을은 작년보단 쌀쌀할까요?
저녁되니까 기온차가 엄청 심하네요
발시려요 ㅜㅜ
IP : 124.80.xxx.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남편이
    '15.9.8 8:37 PM (110.8.xxx.3) - 삭제된댓글

    그러던데요
    제가 맛있는것 먹고 싶은데 먹고 싶은게 뭔지 모르겠다 그랬더니
    당신이 먹고 싶은건 한번도 먹어본적은 없는데 우연히 들어가는 건 아예 시도 안하면서
    비위 약한 당신이 충분히 시도 할만큼
    안먹어 봐도 먹어 보고 싶게 생겼어야 하고
    가격이 많이 비싸지 않으면서 어느정도 입소문이 있어 이미 검증도 좀 된 시점이지만
    줄 서서 소란 스럽게 먹지는 않을만큼 아주 유명하지는 않을때 먹는 그 무엇이라고
    자기는 못 찾는데요

  • 2. ...
    '15.9.8 8:58 PM (223.62.xxx.11)

    전 그럴땐 탄산수 마셔요.
    그럼 입도 정리되고 갈로리없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13 50대 전업을 앞두고 2 07:57:55 258
1803912 10년 넘게 장사하던 세입자가 절대 안나가겠답니다 1 악덕임차인 07:56:40 348
1803911 정은경 장관보니 일하는 엄마 대단해요 1 .... 07:56:07 271
1803910 유튜브 자막 자동지원 빵터짐 07:55:09 50
1803909 빈티나는 컨셉들도 있답니다. 2 반대로 07:30:21 790
1803908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친명개그맨' 서승만 내정설 논란 13 ... 07:25:26 1,122
1803907 아들 딸 차별은 4 07:25:09 483
1803906 정신의학 전문가들은 2017년부터 트럼프의 현재의 정신적 상황과.. 1 트럼프위험성.. 07:11:52 1,193
1803905 야무지게 집을 산다는것 4 ㅇㅇ 07:03:53 1,267
1803904 엄마의 이런 형동은 뭘까요? 6 .. 06:26:41 1,369
1803903 운동화 사는 것도 젊은 애들 눈치가 보이네요 46 .. 05:55:13 5,755
1803902 그림을 누가 사나요? 6 갤러리 04:43:28 2,202
1803901 싱글맘 죽음 내몬 불법 사채업자 1심 징역 4년...".. 2 ㅇㅇ 04:05:08 2,158
1803900 워싱턴이에요 10 ㅇㅇ 02:59:42 3,019
1803899 기차역에서 4월 02:56:01 482
1803898 이재명은 검찰과 보완수사권으로 딜 침? 24 이죄명 02:37:43 1,272
1803897 그렇게 사는 사람들 많을까요 15 미국 02:28:37 3,008
1803896 딱 10년전 이맘때 2 ... 02:15:59 1,283
1803895 대장동 수사 조작한 검사들 얼굴 보세요. 15 .. 02:06:30 1,841
1803894 덜 해롭다 믿었던 전자담배···‘나노 입자 에어로졸’ 탓에 폐·.. ㅇㅇ 01:35:52 1,589
1803893 오이소박이와 부추김치 담았어요 2 01:01:41 1,070
1803892 취업 시기의 자녀분들 어떤 일 두드리고 있나요? 랸매 00:53:10 855
1803891 쿠팡 2만원 화장품 쿠폰 쓰실분들 빨리 쓰세요 8 ... 00:43:16 2,730
1803890 부티나고 싶다는 것은 남들보다 우월하고 싶은 욕망의 과시인것 같.. 20 이해안가 00:30:10 2,921
1803889 서울 273번 버스 노선에 있는 대학 보내면 3 ..... 00:26:39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