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없는 복숭아..어쩔까요

날개 조회수 : 2,636
작성일 : 2015-09-07 11:28:12
자난번에 정말 맛있게 먹어서 이번주에도 복숭아를 샀어요.
윽...실망이에요. 황도가 이리 맛없을 수가 있나요? 시기만 해요.
냄새는 정말 향긋했는데....정말 돈 아까워요.싸지도 않은 것이..
이거 어쩔까요? 열 두어개 남았는데 저엉말 먹고 싶지 않아요
IP : 123.212.xxx.16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통조림만드세요
    '15.9.7 11:30 AM (61.102.xxx.238)

    복숭아통조림으로 검색해서 만드세요
    복숭아잼도 좋구요

  • 2. ㅇㅇㅇ
    '15.9.7 11:30 AM (49.142.xxx.181)

    깎아서 꿀하고우유하고 갈아드셔보세요.
    맛있던데..
    아님 좀 더 고급스럽게는 복숭아를 시럽에 조리는거죠.
    복숭아 쨈
    근데 아까워요 황도를 복숭아 쨈이라니 ㅠㅠ

  • 3. 콩포트
    '15.9.7 11:30 AM (218.235.xxx.111)

    만들어요.
    맛있어져요....설탕 많이 넣으면 아마 통조림 처럼 될걸요

  • 4. .....
    '15.9.7 11:32 AM (119.194.xxx.208)

    잼류를 좋아하심 잼이 좋긴 한데, 설탕 과다 섭취는 어쩔 수 없더라구요. 바나나 넣고 갈아서 꿀 살짝(?) 필요함 조금만 넣으셔서 스무디 드셔요

  • 5. 좀 숙성을
    '15.9.7 11:33 AM (121.155.xxx.234)

    시켜보세요ᆞ좀 놔뒀다 먹으니 맛있어지던데요
    그래도 맛없음 조림으로 하시고

  • 6. 며칠
    '15.9.7 11:36 AM (221.140.xxx.222)

    더 놔둬보세요..지희두 비싸게 사서 맛없어 못먹구 있다가
    통조림 만들기두 귀찮쿠해서 일주일정도 두었더니
    달달해지구 맛있어졌어요

  • 7. 점둘
    '15.9.7 11:38 AM (116.33.xxx.148)

    저희집도 새콤하기만 하고 별로 안 단 복숭아
    베란다 후숙 중 입니다

  • 8. 빵~
    '15.9.7 12:02 PM (119.201.xxx.199)

    복숭아 콩포트

  • 9. 날개
    '15.9.7 12:15 PM (123.212.xxx.164)

    아..그럼 일단 좀 놔둬 볼까요? 전 지금 냉장고에 뒀는데 실온에 둬야 하나요? 그러고 나서도 맛없으면 여러분들이 조언해 주신대로 해봐야겠어요.고맙습니다.

  • 10. 복숭아사랑
    '15.9.7 12:38 PM (112.153.xxx.173) - 삭제된댓글

    냉장고 노노~~ 복숭아는 상온에서 후숙시켜 먹어야 맛나요. 냉장고 넣음 당도 떨어집니다. 꺼내놓고 이틀정도 기다려도 맛없음, 잼이나 콩포트 만드시는게 좋겠어요

  • 11. ..
    '15.9.7 12:46 PM (222.107.xxx.234)

    이렇게 저렇게 해도 맛없는 복숭아가 있어서
    설탕에 절였어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 먹을 때 썰어 넣어줬더니
    파는 복숭아 요거트 맛이 난답니다.

  • 12. 젤소미나
    '15.9.7 1:19 PM (220.94.xxx.249)

    당조림해서 병에넣어서 통조림처럼드세요
    별미랍니다

  • 13. 어무니가
    '15.9.8 3:38 AM (119.71.xxx.172)

    복숭아 깍두기 담아주셨는데
    넘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016 기도부탁드립니다. 3 오월향기 00:51:48 347
1788015 뒤늦게 미드 1883을 봤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오리건 00:29:41 201
1788014 온난화때문에 겨울이 덜 추운거 아닌가 싶어서 검색을 해봤는데요 3 ㅇㅇ 00:15:24 676
1788013 애경 치약 2080 리콜 2 가습기살균제.. 00:14:32 987
1788012 분조장은 가정을 이룰 자격이 없다 4 증오 00:10:56 612
1788011 남편이 출장 갔다가 일주일만에 돌아오는 날인데 1 단비 00:09:28 750
1788010 안성기 맥심광고 이야기는 좀 놀랍네요. ........ 00:05:21 1,891
1788009 진짜 흡입력 쎈 무선청소기 있나요? 2 추천이요.... 2026/01/09 511
1788008 내연녀 남편을 찌르고 내연녀에게 같이 도망가자고 했대요 4 ... 2026/01/09 2,428
1788007 성인딸 바디프로필사진올린다는 엄마.그러지마세오 판다댁 2026/01/09 1,168
1788006 환율이 심상치 않아요 17 ..... 2026/01/09 3,553
1788005 박나래 매니저 말도 못믿겠네요 9 ... 2026/01/09 2,083
1788004 시댁에 한달에 한번 자고오는 문제~ 19 ㅡㅡ 2026/01/09 2,211
1788003 대치동에서 제일 찐이다 싶은 사람 3 2026/01/09 2,316
1788002 진짜 미네르바님은 돌아가셔겠죠 23 DJGHJJ.. 2026/01/09 4,358
1788001 전기압력밥솥 3 혹시 2026/01/09 435
1788000 정형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남편허리 2026/01/09 136
1787999 온라인 쇼핑 역행 2 동원 2026/01/09 1,287
1787998 포페 팔찌같이 비슷한 팔찌 없을까요? 1 .. 2026/01/09 322
1787997 시댁 남동생은 원래 이런가요? 5 원래 2026/01/09 1,787
1787996 손절을 망설이는 분에게 3 겨울밤 2026/01/09 1,825
1787995 앞으로 간병인은 로봇이 하겠어요. 놀랍네요 8 와우 2026/01/09 2,696
1787994 백종one 은 이제 fade-out 20 2026/01/09 4,005
1787993 이부진 17만원짜리 원피스 입었네요 14 .. 2026/01/09 6,194
1787992 동물보호단체 정기후원하고픈데 추천좀 14 인생사뭐있니.. 2026/01/09 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