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십대중반 기혼여성 - 직종 바꾸고싶어요..

미래걱정 조회수 : 1,013
작성일 : 2015-09-07 09:10:17
평범한 사무직으로 한 직장에서 10년 넘게 근무했어요..
아이낳고 나니 예전처럼 일하기도 힘들고 신랑과 곧 주말부부를 해야할것같은데 아이는 아직세살이고 육아도와줄 가족도없어서 주말부부를하게 되면 지금 직장은 그만둬야해요..
아직 젊다고생각하는데 전업으로 지내고 싶지는않은데 아이가어리고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제가 챙기고 돌봐야하는 부분이많으니 어디 새로 취업할 엄두가 안나고 육아병행하며 취업할만한곳도 없을것같아요
스무살때로 돌아간다면 약대 등으로 진학해서 무조건 전문직으로 도전할텐데 이미 너무늦었고... 지금 제나이에 도전할수있는 전문직 어떤게있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23.62.xxx.13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27 공급부족이라 오른다는말 ... 09:35:35 26
    1796226 악성민원&악성 진상 학부모 ㅇㅇ 09:34:33 50
    1796225 굿모닝충청 만평과 댓글Jpg 정신차려라 09:34:33 47
    1796224 주방 사용 질색하는 어머니 두신 분 계세요? 3 11 09:29:26 218
    1796223 중학교 때 내신에 공들이는거만큼 쓸데없는 짓이 없는거 같은데 2 Dd 09:28:56 141
    1796222 명절 동안 0.4 킬로 밖에 안쪘네요.. 1 09:25:44 127
    1796221 이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자들 아니라 돈 되게 만든 정치인들….. . . . 09:23:52 295
    1796220 호캉스에서 본 노년층 3 삭제 09:22:58 636
    1796219 재수하는 조카 세뱃돈 어떻게 할까요? 3 ... 09:22:42 276
    1796218 중드 당궁기안 여주인공 이.. 09:20:50 84
    1796217 80대 부모님 보시는 영화 1 진주 09:19:26 213
    1796216 연끊은 시모 전화왔어요 13 ... 09:19:20 915
    1796215 경동사장 오늘가면 어떨까요? 휴무가많을까요? 시장/마트 09:18:39 100
    1796214 해외연수시 입을 옷 물어 보는글 1 아까 09:18:31 152
    1796213 사도신경 질문이요 1 성경 09:16:19 161
    1796212 시간떼우고 싶으시면 스레드하세요 ㅡㅡ 09:13:37 401
    1796211 초등 세뱃돈 5만원, 괜찮은 거죠? 7 세뱃돈 09:13:03 335
    1796210 마운자로 6kg 빠졌는데 티가 하나도 안나요 ㅋㅋㅋㅋㅋ 4 ㅇㅇㅇ 09:12:22 430
    1796209 정말 하루종일 말하는 직장상사 3 시끄러워 09:11:22 276
    1796208 서울 아파트 전월세 폭등이면 공급부족이에요. 11 서울 아파트.. 09:08:02 405
    1796207 친정부모님글 그러지말자 09:03:37 321
    1796206 설연휴 차이고 엉망진창이예요 4 09:03:00 768
    1796205 레이디 두아 질문이요 강스포 5 ... 08:48:21 964
    1796204 시가랑 인연끊은 며느리 보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33 ..... 08:40:07 2,205
    1796203 와..어이없어..... 6 ..... 08:39:59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