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갈 아파트 좀 골라주세요

새옹 조회수 : 1,327
작성일 : 2015-09-05 12:37:12
1. 주상복합

단점 : 북향 3층 어두움 조망 없음 창문 열면 차량운행적은 2차선 도로
주변 학군이 별로라 초등학교는 사립초 입학예정 저학년 이후 강남으로 이사갈 예정 여기 살게되면 4년정도 예상

장점 : 아기 낳고 친정엄마가 와주시기 편함 15분 거리 단지내 실내놀이터 헬스장 독서실 빨래방등 커뮤니티가 무척 잘 되어있음

5살 아이는 기존 다니던 유치원 다니고 기존 친구들과 관계 유지됨

2. 아파트

단점 : 새로운 동네 처음부터 적응해야함 유치원 바로 못 옮길경우 집에서 5살 아이와 신생아 아기를 같이 봐야 할수 있음
친정과 1시간 거리로 멀어져 아기 낳고 친정 도움 기대할 수 없음

장점: 아파트로 환기 잘되고 중간층으로 이사갈수 있음 남향 그 외 아파트로서 갖는 장점
근처 혁신초 진학 가능하고 이사가면 중학교까지 쭉 살 수 있음
최소 8년 거주 예정

둘다 6년정도 된 새 건물 가격도 같아요
주변 환경은 비슷 (아파트 역세권 남편 직당 출퇴근 시간 기타 쇼핑센터 등 비슷)


여기가 나을까요? 사실 1번은 친정엄마 도움 받는것 때문에 너무 좋은데 가격 차이도 몇천 나고 무엇보다 북향이라 높을층으로 가야 환한데 3층이라 너무 낮아서 망설여져요
IP : 218.51.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5 12:43 PM (121.171.xxx.81)

    이게 고민거리나 되나요? 전업이신 것 같은데, 급할 때 1시간 거리 친정어머니한테 종종 도움받으시면 되죠. 도대체 얼마나 도움을 자주 받깅에 헬스장, 빨래방, 독서실이 좋은 커뮤니티로 둔갑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 2. &
    '15.9.5 12:51 P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저라면 두번째요
    당연히
    가족들이 살기좋은환경 택할래요.
    학군까지 좋다면 금상첨화
    전업이라면 아이둘은 충분히 볼수있어요.

  • 3. 새옹
    '15.9.5 12:59 PM (218.51.xxx.5)

    원래 살던 동네인 1번은 친정근처라 엄마가 종종 오세요
    2번은 아무래도 멀다보니 운전을 못하셔서 전철로 1시간이구요

    1번이 실내 놀이터가 있어서 큰애가 놀기 편하다보니 망설여져요 3층 북향만 아니면 할텐데
    물건이 없다보니 고민되네여 2번은 이사가고 바로 유치원을 못 가면 큰애랑 같이 케어하는것도 고민되구요 제가 저질 체력이라 ㅠㅠ

  • 4. 친정엄니
    '15.9.5 1:41 PM (210.183.xxx.33) - 삭제된댓글

    아파트가 좋네요.
    어차피 다 적응하기 마련이고 장기적으로좋아요.
    친정엄마 도움은 조금 덜 받더라도....어차피 자립하셔야지요.
    1시간 대중교톰 거리라면 다닐만 합니다.
    횟수를 줄이면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69 서울대는 누구나 써보는건지 hgfd 18:56:47 85
1787368 문재인때 벼락거지가 되었는데..아직도 치가 떨림 11 벼락거지 18:55:45 227
1787367 저도 주식 있어요 3 스토리 18:53:45 220
1787366 전화로 속풀이하는 엄마. 전화 안받아도 되겠죠? 1 ㅇㅇㅇ 18:51:57 163
1787365 국짐 탄핵된 대통령 5년뒤 예우 회복법 발의 4 되겠냐? 18:50:24 182
1787364 새로 지은 밥만 3 18:47:06 282
1787363 손종원 쉐프는 재벌이나 사모님들이 엄청 좋아할듯 3 18:44:01 667
1787362 스레드에서 본 임산부가 쓴 글 2 ㅇㅇ 18:39:04 664
1787361 우울 하네요 기숙재수 학원 어디로 가야할까요 1 찬바람 18:38:56 267
1787360 지금 본처와 후처 같이 사는분은 나중에 상속을 어떻게 할까요? 10 ........ 18:35:14 804
1787359 청색모반 제거해보신 분 계세요? 클레어맘 18:33:39 68
1787358 옛날 사람들은 참 늙어보이네요 3 .. 18:26:57 676
1787357 쿠팡 유출한 중국인 도둑놈은 어떤 처벌이 15 ㅇㅇㅇ 18:26:49 292
1787356 졸업식 엄마 옷차림 어떻게 가시나요?? 8 졸업식 18:25:55 486
1787355 장동혁 발언에 대한 전한길 반응.JPG 5 이정도면정신.. 18:22:16 607
1787354 유통기한 지난 김밥김 3 김김김 18:21:22 374
1787353 자살사고 늘 결혼이 비관적인 사람이 있는것 같아요 3 18:19:40 766
1787352 흑백요리사 오늘 봤는데요 4 ㅇㅇ 18:16:30 918
1787351 피부과 레이저 남자 수염 제모 비용 어느정도 드나요 ... 18:14:14 81
1787350 좀 부드럽고 맛있는 식초 있을까요 1 식초 18:13:57 187
1787349 마리네이드 만들때 생 바질 비쥬얼이 넘 안이쁜데요 첨 만들어요.. 18:11:28 103
1787348 주가가 네시 마감후에도 계속 움직이는게 왜 그런가요? 3 주식궁금증 18:10:40 662
1787347 일본 여행 4 여행자 18:08:34 562
1787346 김병기가 탈당안하고 버티는건 많은 사람 녹취를 갖고있기때.. 7 18:07:17 1,034
1787345 61살 남편 직장 구하기 너무 어렵네요 16 아휴 17:59:01 2,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