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팬티라인 한곳에 계속나는 뾰루지 왜이럴까요?

.. 조회수 : 11,242
작성일 : 2015-08-29 22:00:00
진지하게 씁니다..약간 더럽다면죄송합니다

전에 여기서또 어떤분이 이런일로 글 쓰셨던데
여자구요 팬디 브이라인 앞쪽라인의 가운데부분....그러니까 다리랑 가랑이랑 접혀지는 라인의 한곳에
계속 뽀르지가 납니다 한 오년정도 된것 같구요
간헐적으로 계속 그러네요....
검은 점같은게 있어서 없앨려고 하다가 아주작은 딱지가 생길때면 그걸 때어낼떼가 있는데
딱지 밑으로 피지뭉친게 붙어서 올라와요
얼굴에 큰 뽀루지의 뭉친 피지알갱이처럼요
이런적이 몇번있었고 지금은 이부분의 모공이 정말 큽니다 뾰루지생기는위치도 약간 일미리안쪽인것 같구요
그정도로 깊은것같은데 한곳만 점처럼 계속 이럽니다
왜이럴까요? 저같은분 또 계신가요? 답답하네요
IP : 119.148.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29 10:04 PM (119.148.xxx.248)

    혹시 안씻어서그런댓글 있을께봐,,,
    저 맨날샤워합니다

  • 2. ...
    '15.8.29 10:08 PM (115.140.xxx.189)

    제 경우 무릎뒤 겹치는 부분 늘 뾰류지 나고 짜면 피지가 나와요 늘 같은 자리이고
    남편도 귀 옆에 검은 구멍, 늘 짜면 깨알만한 피지 나오는 곳이 있어요 왜 그런지,,,,저도 궁금요

  • 3. 그게
    '15.8.29 10:09 PM (115.143.xxx.202)

    그 부분이 뭔가 태생적으로 모공이 작거나 어떠한 사정으로
    피지 배출이 잘 안되는데
    팬티 라인까지 겹치니 자극이 되기도 하고
    여름엔 땀도 나고 그러니까 그럴거에요
    저도 여름에 썬그라스 낄때는
    눈 옆 관자놀이에 항상 같은자리에 뾰루지가 나요
    가라앉았다 났다 반복하죠
    썬그라스 안끼면 좋아지구요..

    일단 방법은 좀 한사이즈 큰 팬티 순면 100% 로 입는 방법 밖에 없겠네요

  • 4. ㅇㅇ
    '15.8.29 10:12 PM (223.131.xxx.238) - 삭제된댓글

    피지가 한곳에만 쌓여요. 흔한 일이예요.
    그 부분이 흐름이 막히는 곳인가봐요.
    저도 코에 눈에 잘 띄지는 않는데,, 계속 피지가 모이는 곳이 있어요.
    저희 신랑은 목부위에 있구요. 역시 눈에 잘 띄진 않는데,, 그곳으로 피지가 항상 모이더라구요.

  • 5. ㅇㅇ
    '15.8.29 10:13 PM (223.131.xxx.238)

    피지가 한곳에만 쌓여요. 흔한 일이예요.
    그 부분이 흐름이 막히는 곳인가봐요.
    저도 코에 눈에 잘 띄지는 않는데,, 계속 피지가 모이는 곳이 있어요.
    저희 신랑은 쇄골부위에 있구요. 역시 눈에 잘 띄진 않는데,, 그곳으로 피지가 항상 모이더라구요.

  • 6. 보일
    '15.8.29 10:16 PM (1.126.xxx.252)

    Boil 이라고 균이 있어 염증이에요, 저도 안없어지고 딱딱해서 항생제먹고 없앴네요 몇번이나.
    튀긴 음식, 감자칩 같은 거 먹음 바로 생겨서 끊었고요

    그냥 놔두면 균이 다른 데로 퍼져 나갈 수 있다니 꼭 병원가세요. Strep 균이라고도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16 매를 버는 남편 3 ooo 12:10:24 181
1788115 갑자기 눈보라가 4 와우 12:09:51 259
1788114 권상우 손태영이 미국으로 떠난 이유 7 12:06:47 693
1788113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222
1788112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155
1788111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73
1788110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4 환율 12:00:16 220
1788109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390
1788108 하안검 동네병원 ... 11:56:17 79
178810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6 나르가 뭡니.. 11:56:01 314
178810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8 성형 11:55:58 431
1788105 아들 자랑 해봐요.. 6 11:55:12 328
1788104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399
1788103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741
1788102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2 불행이죠 11:47:54 350
1788101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8 인생 11:45:02 657
1788100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4 ㅇㅇ 11:42:34 324
1788099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8 ㅇㅋ 11:40:21 628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8 냠냠 11:38:15 276
1788097 문상갈때 4 흐린 날 11:36:34 299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0 ㅇㅇ 11:35:06 918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1 .. 11:33:44 331
178809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11:24:18 1,022
1788093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4 벌써1년 11:24:00 860
1788092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23 222 11:21:03 2,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