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화점 1층에서 나는 향기

..... 조회수 : 8,676
작성일 : 2015-08-25 13:52:27
1층에 대부분 화장품 매장이 있다보니 1층 가면 진한 회장품 냄새 나잖아요.
그런데 백화점 1층 잡화쪽 매장 구경하는데, 여기서는 화장품쪽 냄새가 안나요
그러다 마침 제 옆에 화장품 직원이 지나가는데
그 화장품 냄새가 나는거예요
이건 그 직원 옷에 근무지 매장 냄새가 배어서 그런가요 아님 그 직원 향수 냄새일까요
1층 화장품 매장 냄새랑 똑같은 냄새가 났고든요
저는 그동안 그게 온갖 화장품이랑 향수 냄새가 섞인건가보다 했는데
그런 특정한 향의 향수가 있는지.
그냥 그 직원 개인의 향인지
아니면 백화점에서 화장품쪽에 따로 뿌리는 인공 방향제가 있는지.

참 좋은 냄새였고요. 화장품이나 향수라면 저도 사고 싶어요
IP : 175.223.xxx.2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5.8.25 1:54 PM (218.235.xxx.111)

    저 한 예민 합니다 ㅋㅋ
    근데 가끔 화장품이 있는 층에
    화장품,,향수 냄새말고

    지린내 나는 곳이 있더라구요
    여자들 많아서 그런지(다른 층도 여자들은 많은데, 유독 그렇더라구요.왜일까요
    다른분들은 못느끼셨나요?)

    그런 냄새가 날때는 며칠을 가봐도 그런냄새가 진동...
    백화점측에 향기 분사 시스템이라도 설치하라고 하고 싶을정도였어요


    두군데 백화점에서 그런 경험 있네요.

  • 2. ...
    '15.8.25 1:55 PM (39.121.xxx.103)

    백화점뿐 아니라 큰 매장에는 향기마케팅 대부분 해요.
    그 매장 특유의 향이 있죠.
    전 미국 아베크롬비 들어가면 나는 향을 정말 좋아했거든요..
    뭔가 시원하고 젊음이 느껴지는 향기...

  • 3. ..
    '15.8.25 1:56 PM (14.1.xxx.104) - 삭제된댓글

    향기마케팅하잖아요.

  • 4. 향수인지
    '15.8.25 2:02 PM (122.34.xxx.138)

    화장품인지 지린내 비슷한 향이 나는 게 있어요.
    주로 화장이 진한 젊은 여성에게서 주로 맡았거든요.
    향이 아니라 체취인가요?

  • 5. 난 궁금한게
    '15.8.25 3:52 PM (203.243.xxx.67)

    글쓴이가 좋은 향기라고 언급했고 궁금해 했으면
    모르면 넘어갈 것이지 지린내 얘기는 도대체 왜 하는 거에요?
    글쓴이가 1층 지린내가 좋다고 했어요?
    향인지 체취인지 어떻게 알아 어휴.

    저는 1층 화장품 향이 샤넬 향수랑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코코마드모아젤이나 넘버파이브?
    강렬한 알콜에 머스크 느낌도 있고 해서요. 약간 올드한 분냄새 느낌 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6 50대 부부의 신혼경험 편안함 11:22:13 207
1826085 자식에 대한 집착 강한 사람 11:21:45 113
1826084 남해 너무 가고싶어요... 3 아카시아 11:17:01 243
1826083 권성동, 통일교 1억 수수 징역 2년 확정받고 의원직 박탈 6 11:16:42 305
1826082 검찰과 경찰 견제와 균형 필요 13 점셋 11:11:46 173
1826081 패브릭 침대헤드 더러워지면 어떻게 하나요? 3 ........ 11:09:15 196
1826080 이거 다 감당가능하면 강아지 키우세요 지마리 11:09:02 356
1826079 세제 토론회도 역시나 ㅋㅋㅋㅋㅋ 4 m00n 11:08:52 427
1826078 하닉 300 전자 37 언제쯤 올까요 10 ㅇㅇ 11:07:31 807
1826077 전당대회 싸움보면서 남편한테 뉴스에 나오는 저 시끄러운 사람들말.. 11 .. 11:06:12 300
1826076 팀김어준과 유시민의 '화양연화" 는 윤석렬 때....... 12 유시민 11:01:17 483
1826075 골반옆에 살들은? 갑툭튀 10:59:57 195
1826074 장인수기자 취재는 팩트 였다! 7 알정찍 10:58:55 623
1826073 11시 정준희의 논 ㅡ 검찰개혁 , 왜 원칙을 잃었나? 김필.. 1 같이봅시다 .. 10:57:11 148
1826072 40대 중반 -아들이 20살 이제 저만의 삶을 찾아갑니다 8 000 10:54:26 919
1826071 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15 …. 10:51:52 594
1826070 4년은 넘 기네요 18 어휴 10:49:39 902
1826069 이재명 대통령은 공약 지키시오! 8 .. 10:48:43 423
1826068 국민이 명령한다.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20 약속지켜! 10:46:57 401
1826067 어제가 탈출기회엿는데 2 장례 10:45:16 1,105
1826066 실비보험 카드이체 미승인이 180만원이라는데 9 어떡하죠 10:42:02 593
1826065 분갈이 흙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5 10:41:46 304
1826064 엄마, 아내로서 살아가는것.. 해외에서 잠깐 살아본 이야기 12 짠짜라잔 10:39:03 1,069
1826063 이재명 임기 4년이나 남았네요 46 지겨워 10:35:20 1,253
1826062 용산아이파크몰 토요일에 모임 2 10:34:32 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