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탈모도 노화현상 인가요?

44세 조회수 : 3,201
작성일 : 2015-08-18 07:23:14

이상하게 올 여름 들어 머리숯이 많이 빠져요.

작년에 비해서 좀 더 많이요.

특별한 지병도 없고 음식이 달라졌거나

먹는 약도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고

사는 환경이 바뀐것도 아니구요.

신체노화는 작년부터 느끼고 있는데

탈모도 노화의 한 증세인가요?

IP : 112.173.xxx.19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에
    '15.8.18 7:48 AM (14.32.xxx.97)

    당연합니다.

  • 2. ..
    '15.8.18 7:55 AM (180.228.xxx.26)

    건강상태와 더 관련이 깊어요
    탈모 새치는 노화와는 무관해요 두피와 머리칼색을 결정하는 모낭세포만노화한거죠 뭐

  • 3. 노화 맞아요
    '15.8.18 8:00 AM (14.32.xxx.97)

    일단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것부터 시작해요.
    그래서 숱이 같아도 부피가 줄어드는것처럼 보이고요
    가늘어지다가 점점 빠지면, 젊었을땐 빠지면서 새 머리가 나기 때문에
    숱이 유지가 되지만 나이 들수록 빠지는 머리 속도를
    새머리가 못 따라가는거죠.

  • 4. 노화 아님
    '15.8.18 8:11 AM (180.228.xxx.26)

    그러니까 신체 노화의 결과물로 탈모가 오는게아니고
    두피와 모낭세포만 노화되는거라구요
    10대 20대 탈모는 뭘로 설명하나요~
    노안처럼 누구나 나이들면 겪게 되는 현상이 아니라는 말씀~

  • 5. 평생 아프신
    '15.8.18 8:48 AM (59.27.xxx.47) - 삭제된댓글

    우리 아빠 머리카락 수는 어느 자식보다 많아요
    노화랑 상관없는 것 같아요

  • 6. ㅇㅇ
    '15.8.18 8:51 AM (58.140.xxx.242) - 삭제된댓글

    노화죠 탈모있는 어린아이들은 없잖아요
    나이들면서 서서히 줄어듬

  • 7. ..
    '15.8.18 8:55 AM (70.68.xxx.5)

    여자들의 경우는 노화가 맞는듯해요, 사십 중후반 부터 호르몬의 불균형 때문에 탈모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 8. 노화맞음
    '15.8.18 9:01 AM (14.32.xxx.97)

    10대 20대 탈모는 스트레스, 잘못된 다이어트, 염색이며 펌으로 너무 듥볶아서 그런거예요.

  • 9. 갱년기
    '15.8.18 9:04 AM (69.247.xxx.204) - 삭제된댓글

    증상중 하나에요.

  • 10. 노화맞죠.
    '15.8.18 9:17 A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머리숱 빠지는거..

  • 11. 노화맞음
    '15.8.18 9:33 AM (14.32.xxx.97)

    아, 남자는 말구요. 남자는 유전적 요인이 80프로.

  • 12. 노화맞죠
    '15.8.18 1:51 PM (222.102.xxx.115) - 삭제된댓글

    나이 든 분들중에 머리숱 풍성한 분들보다 젊었을 때에 비해 확연히 숱이 줄어든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당장 여자들도 30넘어가면 숱 많던 사람도 탈모기가 오는 경우 허다합니다. 원래 건강하게 타고난 사람이야 돌아가실 때까지 운신 다 하고 머리숱도 많지만 그런 분들은 많지 않죠.

  • 13. 노화맞죠
    '15.8.18 1:54 PM (222.102.xxx.115)

    나이 든 분들중에 머리숱 풍성한 분들보다 젊었을 때에 비해 확연히 숱이 줄어든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당장 여자들도 30넘어가면 숱 많던 사람도 탈모기가 오는 경우 허다합니다. 원래 건강하게 타고난 사람이야 돌아가실 때까지 운신 다 하고 머리숱도 많지만 그런 분들은 많지 않죠. 심지어70 넘어도 피부가 나이에 비해 20년 정도 젊어보이는 분도 계시는데 그런 분들 경우만 보고 피부 주름이 노화때문이 아니란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지죠. 단지 예외적인 몇몇 타고난 경우일 뿐. 대부분은 나이 들수록 젊었을 때보다 주름도 많아지고 피부 얇아지고, 치아 약해지고, 눈 나빠지고, 머리 빠지고 그렇죠. 그게 대표적인 노화 과정이고요.

  • 14. 노화맞아요
    '15.8.19 1:28 AM (211.32.xxx.166)

    성장호르몬이 줄어서 모발두께가 가늘어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53 카카오뱅크 쿠키뽑기 ㅇㅇ 12:57:42 12
1808752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눈물남 12:53:00 118
1808751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1 50대취업 12:48:01 213
1808750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6 미쳤다 12:44:27 154
1808749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1 ... 12:43:23 399
1808748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1 ia 12:27:19 309
1808747 실비보험료 3 ㅇㅇ 12:24:29 407
1808746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5 12:23:37 468
180874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69
1808744 돈이 나를 피해가요. 7 Oo 12:21:13 1,205
1808743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4 ㅇㅇ 12:17:22 987
1808742 나이 있지만, 열심히 운동하고 자기관리하는 여자.. 15 ... 12:17:18 1,101
1808741 전두환 정권의 공안통 검사가 후원회장이라는 후보? 4 아류 12:12:59 270
1808740 달걀+올리브유 드셔보신분? 4 요즘 12:10:14 643
1808739 무명전설 5 M 12:08:52 326
1808738 한덕수 판결은 아직도 잘못되엇어요 9 ㅇㅇ 12:07:53 693
1808737 여러분! 다시 국산 마늘쫑 철입니당! 12 .. 12:07:06 868
1808736 유러피안 샐러드 세일하네요~ 4 -- 12:06:04 440
1808735 이들방에 책상이제는 필요없을까요? 3 직딩 12:05:30 433
1808734 의료경영학 전공 3 박준태 의원.. 12:04:02 336
1808733 두릅 처리법? 궁금합니다 3 ㅇㅇ 12:03:10 358
1808732 외인들이 5조를 파는데 개인이 방어를 해내네요 1 123123.. 12:03:07 765
1808731 지금 오이지 담가야 할까요 4 ㅁ ㅁ 11:57:04 521
1808730 딱딱한 바닥에 넘어졌는데요 3 부상 11:55:29 484
1808729 휴게소 핫바 4천원..절반이 수수료 6 11:54:00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