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성분들 무슨 취미활동 하시나요?

^^ 조회수 : 2,836
작성일 : 2015-08-16 23:18:10

옛날에 딱히 취미라고 할 만한게 없었어요.

40초반에 우연히 등산동호회 가입하게 되어 등산 즐기다

지금은 무릅이 안좋아 쉬고 있는데 다리 때문이라도

등산은 더이상 못할 것 같아 새로운 취미를 갖고 싶은데

마땅한 취미로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30대엔 인테리어 관심 많아 집 꾸미기 좋아하고 그랬는데

이제 나이가 드니 이것도 시들해진지 한참이네요.

 

IP : 112.173.xxx.1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5.8.16 11:23 PM (211.36.xxx.99)

    뜨개질해요
    한동안 제과제빵 엄청했는데 떡으로 넘어갔다가
    뜨개질 중

  • 2. 저도 공예
    '15.8.16 11:32 PM (14.39.xxx.46) - 삭제된댓글

    손으로 하는거 좋아해서 이거저거 잡다하게 배웠어요.
    퀼트, 뜨게질 이런거요. 제빵도 배웠고 화초도 키웁니다.

  • 3. 스마트폰
    '15.8.16 11:36 PM (59.0.xxx.217)

    ㅠ.ㅠ...

  • 4. 그림
    '15.8.16 11:38 PM (69.247.xxx.204) - 삭제된댓글

    그려요. 서예도 하고, 요즘은 캘리그라피도 조금씩. 전 공예물에는 별로 소질이 없어 평면적인 취미가 주요내용이네요.

  • 5. 고양이
    '15.8.16 11:40 PM (120.16.xxx.95)

    고양이 두마리 집사 해요. 아기 키우느라 바쁘지만 털 빗겨 주고, 우쭈쭈 해주고.
    밥 챙겨주고 그러네요 ^^
    아까도 밥 주고 밖에서 잘 놀다 오라고 문 열어주었네요. 큰 메뚜기 물고 들어와 놓치던데..
    메뚜기 가서 찾아봐야져.. ㅋ

  • 6. ㅇㅇ
    '15.8.16 11:41 PM (175.125.xxx.84)

    윗분 그럼 산책고양이로 키우시는건가요? 중성화 시키셨나요? 중성화 해도 전 불안해서 못내보내겠더라고요.... 워낙 길 잃어버리는 녀석들이 많다고 해서... 같이 산책하는 냥이가 로망인데 부럽네요

  • 7. 고양이
    '15.8.16 11:49 PM (120.16.xxx.95)

    네, 주택이라 풀어놓고 키워요, 중성화는 50만원씩 바가지로 해서무리.. 고양이 특성상 자기 영역 관리 하는 데 한마리는 집이 자기 영역이라 멀리 안가는 데 한마리는 멀리까지 가서 가끔씩 하루 이틀 안들어와요 OTL
    문앞에 와서 문 열라고 야옹하는 데 새벽 1,3,5시 대중없이 왔다갔다 하니.. 아기 키우는 거나 뭐 진배 없네요
    산책하면 가끔 따라 옵니다, 조심스러워서 멀리 안가드만요.

  • 8. ㅇㅇ
    '15.8.16 11:50 PM (175.125.xxx.84)

    하루 이틀 안들어올때도 있으면 좀 불안하지 않으세요? 시골에선 다들 고양이 그렇게 키우긴 하지만...저는 불안해서 그렇게 못키울 것 같긴 하네요..

  • 9. ...
    '15.8.17 10:10 AM (175.223.xxx.62)

    저는 운동하고 전시회 구경이요
    운동은 두가지 하고 있고 그림은 문외한이라 그냥 큰 미술관에서 하는 전시회나 과천 미술관 정도만 슬렁슬렁 다녀요 전문적으로 화랑같은데까지 진출할 수준은 못되구오
    요즘은 그림보다 사진 전시회를 더 많이 다닌 것 같네요
    문외한이라도 10여년 넘게 다니다보니 누군가한테 설명할 수준은 못되도 내 취향이 이렇구나 내 감각이 요렇구나 하는 건 좀 생긴 것 같아요

  • 10. 나무
    '15.11.8 9:10 PM (124.49.xxx.142)

    저장합니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756 매불쇼 영화평론하던 최광희 근황.. 1 B동형과친구.. 04:10:21 273
1826755 “개혁은 원래 가죽을 벗기는 것, 아파도…” 추진 의지 밝힌 이.. ..... 03:35:11 218
1826754 아이 먹는거 어디까지 제한? 3 여름밤 02:55:34 353
1826753 오늘 그알에 박씨가 소름돋는 거 3 02:32:14 1,278
1826752 치매 엄마 lllll 02:22:34 425
1826751 오늘 김부장 스포당하고 싶은데 글이 없네요(스포) 2 스포 01:51:37 585
1826750 워터밤 티켓 싸게사려면 리셀마켓 이용하세요 김꼬냉 01:39:27 193
1826749 새벽에 검찰개혁의 명운을 가진 국회의원님들께 상소 5 좀들어 01:32:48 467
1826748 [정청래 헌정 영상] 더 이상 정청래 눈에 눈물 흘리지 않게 우.. 14 !!! 01:12:15 787
1826747 82자게 쪽지돼요? 5 여기 01:10:48 432
1826746 첫 해외여행지 골라주세요 14 ㅅㄷㅇㅈ 01:06:50 784
1826745 '보완수사권'은 윤석열이 만든겁니다. 6 보완수사권대.. 01:00:30 670
1826744 집 김치만두 맛이 없을수도 있군요 4 11 00:50:50 797
1826743 뉴@@: 문조털래유? 정세현:서로 안친해요 .정세현 전 장관님.. 6 그냥3333.. 00:42:59 726
1826742 호프 보고 왔는데 또 보려구요~주저리주저리 (스포) 10 ... 00:42:33 848
1826741 만보 걷기 충격 12 ..... 00:42:24 3,384
1826740 항공권 예매는 언제하는게 좋아요? 1 00:36:16 507
1826739 밥만 해 먹었다 하면 주방을 떠날수가 없어요 7 ... 00:33:43 1,276
1826738 장수하는게 슬픈현실같아요 26 .... 00:20:04 3,298
1826737 개와 늑대의 시간보니 짜증나네요. 5 ㅇㅇ 00:20:00 1,362
1826736 윤건영의원 페이스북-유시민작가.jpg 8 윤건영 00:16:00 1,153
1826735 오이김밥은...밥을 조금이라도 넣어야하나요? 6 오이 00:15:07 863
1826734 수지구청역 주변 맛집 잘 아시는 분 7 .. 00:10:51 397
1826733 기사에서 대통령의 뜻 관련 내용이 삭제중이군요 16 어머머 00:10:33 1,051
1826732 일본국민은 못사는 거 맞아요. 12 지나다 2026/07/18 2,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