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짜 수학공부 버려도 될까요?

진짜로 조회수 : 2,326
작성일 : 2015-08-11 11:50:13

현재 인문계 고1인 아이가 미술공부를 하고 있어요

목표가 미대인데 어제 학원에 상담을 갔더니 수학공부는 과감하게 접어도 된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과연 수학을 접어도 될지 걱정이 되네요

학과 내신보다는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오도록 공부를 시키라고 하는데 이것 또한 걱정되는 이야기네요

주위에 미술관련 공부하는 사람도 없다보니 어찌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경험담이나 실제로 학교에 보내보신 분들 이야기 좀 풀어주세요~

IP : 180.71.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11 12:02 PM (116.33.xxx.29)

    미술전공은 서울대 목표 아니면 다들 수학 접더라구요

  • 2. ㅇㅇㅇ
    '15.8.11 12:09 PM (211.237.xxx.35)

    가려고 생각하는 학교가 몇개 있을거 아니예요. 목표하는 학교들
    가서 미대 입시전형 살펴보세요. 왜 수학을 포기하라 하는지 내신보다 수능점수에 더 치중하라 하는지
    아실겁니다.

  • 3.
    '15.8.11 12:09 PM (116.123.xxx.237)

    서울대만 수학 보니까요
    못하는 아이는 중학교부터 접어요
    그 시간을 다른공부에 쏟는거죠

  • 4. .........
    '15.8.11 12:41 PM (182.221.xxx.57)

    버려도 돼요.
    서울대도 1단계 종힙전형으로 기초소양 전공실기해서 몇배수 선발 후 수능 등급컷 내신 면접등으로 결정되는대요.
    내신들어갈떄 옛날에는 전과목이 다 들어갔는데 요즘에는 총학점 몇점으로 높은거부터 채우면 되니깐 수학 없어도 상관없어요.
    대부분 수능 등급컷은 국영사로 채우고요.

  • 5. ..
    '15.8.11 2:01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저도 궁금했던 미술관련 정보예요.
    댓글 잘 보고갑니다.

  • 6. 아이가 수학을 잘한다면..
    '15.8.11 3:42 PM (222.237.xxx.159)

    계속 유지해도 되는데..수학 힘들다면 포기해도 될듯..

    딸이 미대 진학했는데, 저희는 오히려 수학을 좋아해서 내신도 사탐대신 수학으로 넣어서 했어요.
    미대는 상위 대학은 국,영어 과목이랑 수학,사탐중 하나, 이렇게 3개 넣어서 수능성적 대입에 넣어요.

    딸 친구도 사탐대신 수학 넣어서 이대미대 들어갔어요. 문과 수학은 그리 어렵지않아서 1등급 받고
    국어 영어 넣어서...그 친구는 외우는 사탐을 더 힘들어하더군요.

    서울대 홍대 이대 국민대를 제외하고 거의 국어 영어 사탐 봐요.
    성대는 국어 영어만 보고...

    대학마다 특성이 있으니 입시요강 잘 살펴보시구..결정하세요.
    제일 중요한건 국어 영어가 탄탄해야하고 사탐도 미리 공부해서 다져놓으세요.
    미대는 실기보다노 성적이 우선이라는거 염두에 두시구..열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613 계곡 물놀이 옷차림 13:07:03 40
1826612 어젯밤 서울 비 미친듯 왔죠? 1 ㅇㅇ 13:03:44 193
1826611 쿠쿠 밥솥은 디자인 개발 안하나요? 1 ... 13:02:06 106
1826610 산부인과 소아과 안하는 이유는 3 기함 13:01:42 195
1826609 57세 아줌마 눈질환 댓글 부탁드립니다 7 뿌예요 12:59:40 200
1826608 이잼은 정말 정치를 6 Aasdk 12:57:22 307
1826607 지금 검찰총장 경찰청장 둘 다 공석입니다 13 지금 12:53:03 364
1826606 중3남 친구한테 받을돈을 못 받고 있어요 5 답답 12:52:29 295
1826605 수급자 분들만 봐주세요 3 기초생활수급.. 12:51:08 321
1826604 딸의 결혼(동거) 2 딸 맘 12:46:41 692
1826603 상조광고 후 공연관람 해보신분? 1 .. 12:43:43 124
1826602 상속세에 대해 여쭤 봅니다. 12 전주 12:43:25 339
1826601 뽑아놓고 왜 이재명 욕하냐는 뉴이재명들아. 16 .. 12:43:09 333
1826600 홍콩의 실용주의 협치...(퍼온 글입니다.) 3 읽어보세요... 12:31:56 348
1826599 불명예 2관왕 화려한 복귀? 김보미 2 그냥 12:31:03 400
1826598 월요일에 삼전하닉 던지고 싶은 분들 참고하세요 9 ㅇㅇ 12:29:21 1,298
1826597 이재명대통령이 간과하는것 13 아줌마 12:27:09 785
1826596 현금 9000만원 예금 만기되는데 7 ㅜㅜㅜ 12:26:28 1,095
1826595 이게 무슨 일?! 당신 건강부터... 긍정력 12:26:09 318
1826594 장인수 기자의 이번 방송 추천합니다. 3 . . 12:25:52 419
1826593 이혼하고 오라는말이 더 나빠요 7 참나 12:23:06 1,179
1826592 말차라떼 맛있어요 3 ㄱㄱ 12:20:54 280
1826591 연성헌법 = 원포인트 개헌 이라는 말로 속임수 쓰고 있네요 17 ㅇㅇ 12:16:09 439
1826590 마트에서 세제향이 궁금할 때 3 .. 12:11:01 381
1826589 심우정 구속영장 기각 7 12:08:19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