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면 어떤거 하다가 삶을 마감하고 싶으세요?

나나 조회수 : 2,070
작성일 : 2015-08-08 11:30:04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나이가 더 들면

나와야 하는 것이고,

 

물론 돈도 있어야 하고  어런저런 골치아픈것도 많긴한데,

늙어서도 일을 갖고 있는게 전, 제일 가치가 있을것 같아요.

 

그냥 손주봐주고, 자식 바라보고살면서

삶을 마감하고 싶지 않네요.

 

근데, 늙어서도 할수 있는일이 뭐가 있을까요

죽을때 까지 써먹을수 있는 자격증  으로 검색도 해봤어요....  내용 없더라구요.

뭔가 말씀들을 들어 보고 싶습니다.

IP : 115.139.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술직
    '15.8.8 11:42 AM (112.173.xxx.196)

    전문직은 은퇴가 없더라구요.
    의료인들 이미용직 보일러 기술자 자동차수리 기술자 운전일 요리도 그렇구요.

  • 2. 아...
    '15.8.8 11:53 AM (115.139.xxx.56)

    제일 골치 아파요.
    전에 아침마당에서 80넘은 할머니(세련된모습에 나이듣고 깜짝 놀랐어요)신데,
    디자이너 시더라구요. 정말 정말 멋졌어요.
    유명한 분이신데, 성함을 모르겠네요

  • 3. OO
    '15.8.8 12:07 PM (175.210.xxx.19)

    그 분은 '노라노'
    80대에 검은 아이러이너, 올백 검은 머리에 검은 의상, 날씬하고 꼿꼿한 몸매. 멋지십니다.

  • 4. ㅇㅇ
    '15.8.8 12:10 PM (58.140.xxx.100)

    늙어서까지 일할수 있는건 예술계통 학자정도

  • 5. 60대
    '15.8.8 2:21 PM (1.242.xxx.102)

    나와 여동생 연금생활자라 자유로운영혼으로 아주아주 만족합니다 일하고있는 사람보면 가슴이 답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18 친구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싫다고 08:16:54 74
1812817 '허위보도'라더니… 송언석, '광주 더러워서 안 간다' 발언 사.. 지옥은있다... 08:16:07 55
1812816 고등학생 등교가 8시까지인데 1 서울이라 08:15:11 72
1812815 죽기전에 이건 꼭 맛봐라 하는거 플리즈 08:14:55 52
1812814 김건희, 뒤늦게 '바쉐론' 시계값 이체…선고에 영향 줄까 1 뒷수습 08:13:28 157
1812813 고2 교정하려는데 치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2 교정 08:06:39 93
1812812 환율 1500원대 고공행진… 물가·금리 ‘복합 충격파’ 6 ... 07:57:48 444
1812811 미성년자들 성생활 고려할 때 고등학생 나이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 3 조국 어록 07:56:38 568
1812810 닭가슴살 도시락 미리 싸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돼지탈출 07:41:18 132
1812809 파리 잡는 게 쉬운가요, 모기 잡는 게 쉬운가요 3 ㅇㅇ 07:35:42 281
1812808 트레이더스에 블루치즈 ㅣㅣ 07:24:21 259
1812807 모자무싸, 동만이 미친 짓이 수준이 달라서 그런 거라고요? 6 나 빼줘 07:13:48 1,435
1812806 스타벅스 인수하면 잘할것 같은 기업 6 스벅인수자 07:08:51 1,437
1812805 염혜란이 주인공이라 2 넷플 07:08:17 1,848
1812804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 7 성격미녀 07:04:11 895
1812803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14 . . 06:44:22 3,821
1812802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8 ... 06:17:18 1,749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5 ㅇ0ㅇ 05:42:48 1,150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13 어쩌다 05:24:04 3,025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4 ........ 03:57:09 3,090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6 함께 ❤️ .. 02:57:16 1,535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8 히아 02:50:47 3,301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11 나이를어디로.. 02:28:57 1,661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4 ㅇㅇㅇ 02:23:05 2,783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2 123 02:21:13 2,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