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름을 타는건지.. 너무 힘드네요

모니 조회수 : 1,969
작성일 : 2015-08-05 13:33:20

추운것 보단 더운게 낫다고 늘 생각하며 사는데

요며칠 먹으면 토하고 이틀걸러 설사를 하고..

뭘 먹는게 겁나네요..

딱히 장염인것 같지도 않고 특별히 어디가 아픈것도 아니고..

사무실인데 앉아 있는데 자꾸 등이 꾸부러지네요.. 기운이 없으니..

점심도 뭐 먹고 싶은것도 없고

파리바게트가서 따뜻한 라떼한잔하고 빵 몇개 사왔는데

커피빈 몇입 베어무니 생목이 확 오르네요...

우리나이 45살인데.. 40넘어 부터 골골대네요

기운 좀 펄펄 났음 좋겠어요..

 

 

IP : 117.110.xxx.2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45
    '15.8.5 1:35 PM (59.11.xxx.51)

    저도 골골합니다...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고. 아플까봐 무서워요.그래서 영양제 엄청챙겨 먹어요.사실 운동해야 하는데 더워서 나가기도 싫고

  • 2. 아지조아
    '15.8.5 1:41 PM (121.130.xxx.101)

    말린 육모초를 엷게 달여드세요
    여름 배아플때 최고입니다

  • 3. ...
    '15.8.5 1:48 PM (101.250.xxx.46)

    에어컨 바람 너무 쐰거 아닌가요?
    딸아이도 학원에서 오래 있다가 오면
    설사하고 늘어져서 꼼짝 못하더라구요
    따뜻한거 마시고 몸 따뜻하게 해보셔요

  • 4.
    '15.8.5 1:54 PM (211.114.xxx.137)

    그럴떄는 억지로 뭔가를 먹으려고 하지 마시고. 미지근한 물을 좀 드셔보세요.
    제 생각에도 더위먹은거 아닌지 싶은데... 어째요 날씨도 더운데 몸까지 아파서.
    운동은 하시는지... 나이들수록 근력 운동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 5. 아아
    '15.8.5 1:58 PM (116.121.xxx.118)

    우리나라가 머잖아 아열대기후될텐데..생각만 해도 끔찍해요ㅠㅠ
    체력길러서 극복해보자구요
    힘내세요

  • 6. --;
    '15.8.5 2:05 PM (221.166.xxx.15)

    저요저요 43인데 여름이 이렇게 힘들다니요 .
    생애 처음인가 같아여요 , 더위 별로 안타는데 , 찬물은 싫고 , 에어컨 키고 배에 핫팩 올려두니 살것 같아요 . 이건 제가 봐도 뭐하는건지 몰겠어요.
    체력을 길러야나봐요

  • 7. 모니
    '15.8.5 2:11 PM (117.110.xxx.216)

    사무실에 천정형에어컨이 3개 있는데 제 머리위는 아예 끄고 있어요.. 이쪽 자리 사람들이 다 싫어해서요... 운동은 에어로빅을 했는데 ㅠㅠ 문을 닫고 하고 마지막에 창문을 여니깐 그 안에 있다가 죽을거 같아서 요즘 쉬고 있네요 ㅎㅎ 그냥 그냥 잠을 푹 자고 싶은 고3 수험생때문에 그게 안되요.. 피로가 누적되니 더 심한거 같아요 ㅠㅠ

  • 8. ....
    '15.8.5 2:33 PM (101.250.xxx.46)

    에구 고3 어머니세요?
    심리적인 것도 크게 작용할거예요
    몸에 좋은거 잘 챙겨드시고 짬짬이 쉬시고 조금만 더 버티세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36 불매운동은 하면서 낙선운동은 안하는 사람들 3 ..... 21:32:36 41
1813035 중2 힘들어요. 1 .. 21:32:19 46
1813034 국짐당 스벅감싸기 일베벅스 21:32:12 24
1813033 갤워치 주로 어떤 용도로 쓰나요? 00 21:31:44 25
1813032 집밖에서 화장실 못가는 사람이 많나요? 4 oo 21:29:44 114
1813031 AI시대에 대통령은 커피타령 5 걱정 21:28:58 100
1813030 매트리스만 놔도 될까요? 3 침대프레임 21:27:09 127
1813029 오늘 사장남천동에서 김용남 얘기 할까요? 4 .. 21:24:17 177
1813028 수시 상담은 언제 받는게 좋을까요? ㅇㅇ 21:24:15 37
1813027 주말부분데 영통하면서 한잔~ ㅡㅡ 21:18:46 205
1813026 자유엔 반듯이 책임도 따릅니더 2 misty5.. 21:18:12 241
1813025 남의 새끼 품는 개 너무 눈물나요 21:15:40 429
1813024 언론이 김용남의혹을 대하는 태도 4 ㄱㄴ 21:12:49 240
1813023 어제 스벅 기프티콘을 받았는데요 5 ㅇㅇ 21:12:39 564
1813022 폐암 말기,,, 세브란스, 은평 성모병원, 일산 명지 병원.. 16 ** 21:02:53 1,268
1813021 건강검진결과 들으러가는것도 회사에서 병조퇴가능하나요? 2 결과 21:01:33 412
1813020 일베벅스 가시는 분 둘마트가서 장 좀 보세요 2 20:56:59 469
1813019 중학생 중에 생리피묻은 팬티를 맨손으로 빠는 아이 있나요? 26 20:51:16 2,179
1813018 제주 여행 정 인 20:47:00 248
1813017 장마 시작인가요??? 6 ㅣㅣ 20:39:34 1,733
1813016 삼전 30. 하닉 200 에 진입한다는데 2 지인이 20:37:04 2,153
1813015 일베의 아버지 이명박 13 ㅇㅇ 20:36:59 624
1813014 지금 더운거 맞나요? 6 ... 20:35:15 1,163
1813013 *심당 빵을 첨 먹어봤는데요 22 u.. 20:34:02 1,852
1813012 "여학생 10명 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벌이했을 것&q.. 9 ㅅㅅ 20:30:21 2,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