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휴가에 아무데도 갈 수 없다면 뭐 하면서 지내실래요?

조언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15-07-31 10:22:23

올해는 아무데도 못 갈 것 같은데,

뭐 하면서 여름휴가를 보내면 좋을지

몇시간이라도 나갔다 올 수 있는 곳은 어딘지

아니면

그냥 방콕만 하면서도 이렇게 시간보내면 좋다....등등

힌트 좀 주세요~~~

IP : 222.106.xxx.9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늦잠자고
    '15.7.31 10:29 AM (203.247.xxx.210)

    남산, 남대문, 동대문, DDP,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과천관
    안산,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 2. ...
    '15.7.31 10:31 AM (125.128.xxx.122)

    연령대와 가족 등 좀더 정보를 주시면 좋겠네요...전 40대 직장맘, 혼자 있는게 젤 편해요. 영화보거나 커피숍 가서 책 한권 읽어도 되고, 맘 먹고 집안총정리하시든지...

  • 3. ..
    '15.7.31 11:19 AM (218.155.xxx.207)

    밀린 드라마 정독.
    메가 히트 친 드라마로.
    국내외 가리지 말고..

  • 4. ....
    '15.7.31 11:38 AM (112.160.xxx.160)

    올해는 고3엄마라 독서실다니는 딸 먹거리나 잘 챙겨주려구요...
    눈치가 보여서 놀러도 못가고 당일치기 갈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0 그때 알았어야 했는데... ........ 23:47:18 60
1788799 옷이옷이 마맘 23:46:29 48
1788798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1 그냥 23:39:57 197
1788797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4 23:37:01 377
178879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3 SOXL 23:28:39 402
1788795 형제많은 집은 4 ㅗㅎㅎㄹ 23:27:19 433
178879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6 방법 23:26:00 757
178879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12 어이없는 23:25:09 750
1788792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7 ㅇㅇ 23:23:37 860
178879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7 ㅡㅡ 23:18:56 407
1788790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3:18:23 419
1788789 도꼬리가 뭔가요? 9 일본말 23:16:34 510
178878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10 최근이혼 23:15:31 813
178878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3:12:52 293
1788786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2 ... 23:12:17 423
1788785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3:11:06 481
1788784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10 기러기 23:03:57 935
1788783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4 ... 23:01:52 1,231
1788782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5 지혜 23:01:38 373
1788781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2:59:44 348
1788780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6 ㅇㅇ 22:59:43 309
1788779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4 중과세 22:55:29 602
1788778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4 .... 22:50:38 953
1788777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5 ㅇㅇ 22:48:12 582
1788776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9 플럼스카페 22:45:25 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