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먹으니 이제 애니메이션 재미 없네요.

조회수 : 2,026
작성일 : 2015-07-20 17:10:34
인어공주때가 좋았던거 같아요. 그떈 저도 썡썡하고 희망이 있었고...좋을일만 생각했던때

사실 쿵푸팬더 는 재밌게 봤는데 그 이후..
볼때 저건 현실이 아니므로 전혀 몰입이 안된다..
순수한 마음을 가질수가 없는거 같아요.
로맨틱 코미디도 그렇고

이젠 나와 너무 거리가 먼내용은 몰입이 안돼나봐요.
아예 SF 면 몰라도...
전 인사이드 아웃 너무 재미 없게 봤어요..
돈아까울 지경.

김기덕 영화..ㅋㅋㅋ 이런게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거 같아요.
너무 조폭영화도 싫지만..
IP : 116.38.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20 5:26 PM (39.121.xxx.103)

    전 순수하지않은데 에니메이션,만화가 좋아요^^
    맨날 짱구는 못말려 똑같은거 수십번봐도 재밌고..
    현실이 드러우니 만화보면서 그 속에 잠시 있고픈 마음인건가..싶고.
    전 오히려 암울한 영화 예전엔 좋아했는데 나이들 수록 피하고싶더라구요.

  • 2. 가끔은 하늘을
    '15.7.20 5:51 PM (221.156.xxx.108)

    겨울왕국은 재밌게 보았는데
    저도 아웃사이드 인은 별로..더군요..
    감정이입이 안되고 의도가 뻔히 보여서..

  • 3. 음...
    '15.7.20 5:57 PM (1.248.xxx.187)

    개인의 취향 아닐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애니매이션, sf 싫어해서 겨울왕국, 아바타도 안봤거든요.

    영화는 그저 액션이나 스릴러가 최고라는...
    그래서 추격자, 신세계도 몇번씩 봤다는... ㅋㅋㅋ

  • 4. ...
    '15.7.20 5:59 PM (220.76.xxx.234)

    내가 좋아했던거 싫어지면서 저도 나이가 들어 그런가 하고 있어요

  • 5. ..
    '15.7.20 6:13 PM (116.38.xxx.67)

    그런데 또 너무 잔인하고 피가 낭자하고 그런것도 싫고...
    잡힐까봐 들킬까봐 조마조마한게 그나마 볼만은 한거 같아요..
    주라기, 터미네이터 테이큰 이런거...
    볼거리 많은거.
    자연 풍광이 아름다운영화. 월터의 상상...
    최근 영화중 최고에요. 일상을 탈출하고 싶은가봐요.. 잠깐이 아니라 계~~속...

  • 6. 개인의 취향이라 생각
    '15.7.20 6:15 PM (121.165.xxx.72)

    저는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서른 아줌마) 애니메이션 너무 좋아요.
    오히려 만화책은 쭉 안 봤어요.
    어렸을 때는 디즈니 뮤지컬 정말 좋아했고 크면서는 픽사의 월e, 업, 토이스토리 이런 쪽이 좋아요.

  • 7. 음...
    '15.7.20 6:33 PM (1.248.xxx.187)

    원글님 '끝까지 간다' 안보셨으면 함 보세요.
    그렇게 잔인하지 않고 선혈이 낭자하지도 않은데 극 중 몰입도 좋습니다.
    이선균, 조진웅 두 배우의 호흡도 너무 좋고 정말로 지루하지 않고 재밌어요.

  • 8. 흠...
    '15.7.20 9:25 PM (121.130.xxx.134)

    몇 살이신데요??
    전 48인데 아직도 애니 좋아요.
    애니라고 다 좋은 건 아니고
    얼마전에 하나와 앨리스 애니 나온 거 극장가서 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요즘은 괜찮은 만화책 사보고 있어요.
    순정만화 좋아합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초속 5센티. 언어의 정원 이런 거 너~~~~~~무 좋아요.
    하늘을 달리는 소녀. 아우~ 넘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048 美 병원 덮친 이란發 사이버 공격 200조원대 거대 의료 기업.. 자란다이란 11:23:57 186
1802047 순진하네요 ㅎㅎ 검사들이 이렇게 조~~용한데 검찰개혁이 잘되고 .. 11 계속 속으면.. 11:19:06 232
1802046 검찰보완수사권이 없으면 9 힘없는국민 11:17:39 121
1802045 주식 줍줍은 전쟁끝나고 3 ㄱㄴ 11:16:20 557
1802044 장인수 육하원칙부터 지키자 3 오늘아침에 11:14:47 126
1802043 강아지혀가 찢어졌어요 1 강아지 11:12:34 201
1802042 병뚜껑 대체할 만한 실리콘 뚜껑 없을까요? 1 재활용 11:11:51 95
1802041 제주도 올레길 2 우리랑 11:10:02 149
1802040 ㄷㄷ정부안 2차가 어떻게 민주당 당론이 됐나 25 .. 11:10:01 250
1802039 광대에 생긴 사마귀 1 해결 11:08:02 113
1802038 똘1채, 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개편도 준비 중이라네요 4 결국 11:06:12 359
1802037 락앤락 도자기 밥 용기 궁금증 2 ........ 11:04:08 177
1802036 아이문제로 학교에 직접갈까요 전화상담할까요? 11 학교 10:59:48 488
1802035 김어준, 장인수가 내란당 심폐소생술 시켰어요 38 좋겠다 10:57:06 799
1802034 강아지가 귀쫑끗쫑끗 반응하는 단어가 7 귀염 10:55:17 441
1802033 세탁기....도어락 풀리고 나서 종료음 좀 울리라고~~ 15 아오 10:52:19 526
1802032 요즘 미녀의 키는 170 이상이네요 3 후추 10:51:58 505
1802031 우크라이나.이란 전쟁을 보니 3 ㅇㅇ 10:51:50 336
1802030 주식시장은 요지경 3 7년차 10:51:06 1,020
1802029 아이돌병 걸렸다고 까이는 배우 2 ㅇㅇ 10:48:04 1,053
1802028 갱년기 불면증 때문에 힘드네요 ㅠ 10 ㅇㅇ 10:44:09 618
1802027 주식이 단타장으로 변해 버렸네요 4 주식 10:43:31 1,259
1802026 서울 괜찮은 동네 30평대 아파트에서 자랐고 29 ㅇㅇ 10:40:35 1,366
1802025 이성미같은 대화법 자존감 떨어질것같아요 20 10:36:47 2,028
1802024 박은정 의원 “정청래 대표에게 힘을 실어드려야 한다” 38 펌글 10:35:03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