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빨래가
속옷빨래 조회수 : 1,376
작성일 : 2015-07-05 22:12:44
땀이 많아서인지 쿰쿰한 냄새가 나요 특히 브래지어에서요 팬티나 런닝은 그나마 삶아서 말리니까 냄새가 덜한데 브래자어는 면도 아니고 패드가 있어 그런지 더한거 같아요 냄새 없앨 비법없나요?
IP : 183.102.xxx.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제에 1시간 담궜다
'15.7.5 10:21 PM (119.195.xxx.119)빨래돌리면 세균이 죽어요 옥시크린 섞으면 더 효과적이예요.
2. ㅇ ㅇ
'15.7.5 10:32 PM (175.193.xxx.172)예전에는 세탁후에도 항상 세탁기 문을 닫아놨어요
여름철 세탁후 빨래가 말라도 쾌쾌한 냄새때문에 늘 불쾌했구요.
몇년 전부터 세탁기 문은 항상 열어놓았고 빙초산을 이용해 세탁조도 세척을 했어요.
그 이유인지 지금은 냄새가 전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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