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세가 입금 안된지 5일째..

.. 조회수 : 2,852
작성일 : 2015-07-02 10:40:56
저번달에 들어 와야 하는데 아직 안들어 왔네요.. 보통은 며칠정도 기다리다 전화하나요?
IP : 222.109.xxx.2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
    '15.7.2 10:47 AM (211.36.xxx.135)

    꾸준히 제 날짜에 잘 내던사람이라면 열흘정도는 기다려줬었어요.

  • 2. 문자
    '15.7.2 11:00 AM (122.38.xxx.22)

    문자보내보세요. 저 날짜 깜빡해서 몇번 늦게낸 적 있어요^^;;

  • 3. ..
    '15.7.2 11:00 AM (124.56.xxx.136)

    월세 제 날짜 안 들어 오면 참 신경 쓰이고 할 일도 제대로 못하겠고.그죠? 저 같은 새가슴은 월세 받아 먹고 사는 노후도 힘들지 싶어요.. 상가는 요즘 불경기라 하니 한 보름 정도 기다렸다 문자 넣어 보세요. 문자에 답이라도 주는 세입자는 그나마 양심있는 고마운 세입자고.. 속 썩이는 세입자는 거 왜 대신 돈 받아주는 그런 사람들이 왜 성행하는지 알겠더라구요.. 그런 사람 힘이라도 빌리고 싶게 만드는 세입자들도 많아서..

  • 4. 오일정도
    '15.7.2 11:07 AM (183.100.xxx.240)

    기다렸으면 문자 한번 보내세요.
    너무 길게기다리면 다음달도 힘들어져요.

  • 5. 문자로
    '15.7.2 11:11 AM (121.148.xxx.51)

    문자 보내세요.

    기다리다 기다리다
    보증금 전부 까먹고
    전화했더니 안받아서 계속했더니
    공과금 정산도 하지않고 짐빼서 나갔네요,

  • 6. ...
    '15.7.2 11:24 AM (182.208.xxx.57)

    제 경우
    한달이상 늦어진 때가 있었는데 그냥 아무말 않고 기다렸어요.
    안되면 보증금에서 까면된다는 생각으로요.
    그런데 그 다음달에 며칠 간격으로 두달치를 입금하더라고요.
    그리고 5년 넘게 살고있는데 한번도 월세 밀린 적이 없어요.
    상습적으로 늦는 세입자가 아니라면 좀 기다려보세요.

  • 7. 보내세요.
    '15.7.2 11:40 AM (211.222.xxx.104)

    꾸준히 보낸 세입자라면 잊어먹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 학원비도 깜빡하기 일수인데..문자 보내주면 아~~참.. 싶더라구요.

  • 8. 저는 어떻게 해요
    '15.7.2 2:00 PM (1.235.xxx.51)

    5일이 아니라 5달째 안 내고 있는 세입자를 어쩌면 좋답니까..ㅠㅠㅠㅠ

  • 9. 저는
    '15.7.2 3:19 PM (110.35.xxx.27)

    바로바로 문자 보냅니다.
    밀려서 목돈 되면 더더욱 주기도 받기도 힘들거 같아서
    하루라도 밀리면 입금일 지났다고 문자 보내요.
    그래야 세입자도 사정이 있으면 답문자를 보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35 방탄 렙몬 발 다쳣대요 ㅠㅠ ㅁㅁ 15:51:00 80
1803834 독서용 의자 사러 어디가면 좋을까요? 2 15:42:20 58
1803833 사기꾼이 돈벌게 해준다는 말과 같은 주식시장 4 .. 15:42:15 227
1803832 리스본근처에서 깻잎모종 드립니다 4 포르투갈 15:38:13 274
1803831 이재명은 알고있다 '부산저축은행 문재인' 18 특검하자 15:30:52 688
1803830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라떼 이렇게 제조??? 4 ... 15:30:36 267
1803829 내일 남대문 시장 가도 될까요? 6 ooo 15:30:27 421
1803828 방탄 이번 앨범 중 제 스타일의 곡을 꼽아보자면 3 ㅇㅇ 15:24:35 398
1803827 노인들끼리도 시집 안간 딸이랑 같이사는걸 제일 부러워합디다 13 15:23:49 1,090
1803826 직장에 도시락 싸가는분들.. 왜인가요? 17 11 15:18:09 1,126
1803825 부작용 적은 피부과 시술 알려주세요 4 피부 15:15:10 352
1803824 패왕별희 보면서 의아했던게 8 ㅁㄴㅁㅎㅈ 15:11:29 607
1803823 지금 전월세가 사라지는 이유가 뭔가요? 8 ㄴㄴ 15:10:37 749
1803822 왕과 사는 남자 32 볼까요? 14:58:24 1,902
1803821 제가 예민한지... 13 ?? 14:56:58 1,180
1803820 상추 예쁘게 담는 법 5 ... 14:53:59 932
1803819 제가 요즘 싫어하는 유튜브 스타일 - AI로 생성 7 유튜브 14:50:52 736
1803818 아들의 건강보험료 아시는 분ᆢ 4 퇴직자 14:48:04 597
1803817 동료 어머니가 딸을 평생 끼고 살다가 돌아가셨어요 31 집착 14:42:39 3,073
1803816 20대초반 딸, 2~3주 간격으로 생리를 해요 4 흐휴 14:41:58 413
1803815 와이드 팬츠라면 밑단이 7 WW 14:38:52 684
1803814 낼 치킨 시키려고요 5 ㅇㅇ 14:32:03 939
1803813 BTS , SWIM 뮤비 나왔어요 12 BTS 14:28:34 1,463
1803812 김민석의 유시민 뒷담화 125 문자 14:26:50 2,255
1803811 배달시켜 먹는데 정말 보기 싫은 행동을 12 ... 14:26:15 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