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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을 경유해서 벤쿠버에 가는데요

도움 조회수 : 1,554
작성일 : 2015-06-29 21:03:57

인천서 시애틀 거기서 5시간 대기 후 에어캐나다로 벤쿠버를 가고

올 때도 벤쿠버에서 시애틀 거기서 5시간 정도 대기 후 아시아나를 타고 인천으로 옵니다.

마일리지로 가는 거라 직항을 못 받았는데 애들 둘을 데리고 제가 혼자 오고 가고 해야해요.

이래저래 걱정이네요. 영어도 짧은데 내려서 뭘 어찌해야할 지 pp카드가 있어서 라운지에 갈 수는 있을 듯 한데

올 때는 시애틀에 오전 9시쯤 도착해서 탑승을 오후 2시경에나 해요.

뭘 할 게 없을까요..

짐은 어찌 붙여야하며 라운지에서 꼼짝않고 시간될 때 까지 기다리고 있어야할 지..

초행이라 걱정이 많네요. 여러가지 여행팁들 좀 많이 알려주시길 부탁드려요..^^;;

IP : 211.213.xxx.18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워리후리
    '15.6.29 10:43 PM (23.120.xxx.73)

    시에틀에서 세관통관하시고 거기서 일단 짐을 찾으면 바로 연결선으로 짐을 부칠 수 있겠 해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국내서 게이트로 찾아가서 다시 검사받고 하다보면 한 넉넉히 2시간정도 잡으시면 막상 기다리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으실거에요. 그리고 먹는데도 많아서 아이들이랑 지루하지 않게 시간보내실 수 있으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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