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소소하지만 진짜 짜증나는 진상들..
별거아니지만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15-06-26 14:10:25
택시 승강장이 없어 길가에서 택시 기다리는거 다 아는데힐끔 쳐다보고 떡 앞쪽으로 가서 택시 먼저 잡아타는 인간들.푸드코트 자리 없다고 음식 반도 못먹은 사람 앞에 딱 서서작다 먹을때까지 쳐다보고 있는 인간들...휴..오늘 둘 다 한꺼번에 겪었어요.ㅜㅜ작다면 작은 일이지만 확 짜증나네요!
IP : 223.62.xxx.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wannabe
'15.6.26 2:12 PM (112.216.xxx.50)공감해요.. 근데 저는 사람 바글바글한 푸드코드에서 밥 다 먹고도 자리 안내주는 인간들이 더 진상 같아요.. ㅋ
2. ..
'15.6.26 2:37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원글에게 하는 말은 아니지만,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자신을 배려해주지 않는다고 다른 사람한테 진상이라고 하는 인간들이 더 진상이죠.3. ..님
'15.6.26 6:27 PM (114.203.xxx.195)원글에게 하는 말 아니라면 그런 엉뚱한 말을 여기서 왜 하시나요? 자기의 생각과 다르다고 무조건 진상이란게 아니라 누가봐도 상식적인 진상이 있잖아요. 뭐가 꼬이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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