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앞 교회

에고.... 조회수 : 1,448
작성일 : 2015-06-24 21:17:29

오늘 수요예배 있는날이죠~~~~

그런데, 예배 끝났으면 조용히

집으로 가면 안되나요?

교회주차장에 여러명이 모여서

아주 우렁찬 목소리로

노래 부르고 웃고 떠들고....

문열어 놓는 요즘은 괴롭습니다.

교회에 전화하려고 검색해도
번호도 안나와 있고...

20분째 저러고 있네요~~

기독교라 욕하는게 아닙니다.

본인들 기분에 취해서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맙시다!!!!!!!!

글쓰다 보니 갔네요.
IP : 119.67.xxx.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15.6.24 9:26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한국인들이 여럿 모이면 진상짓을 하는데 교인들은 한층 심해요.
    그 놈의 찬송가가 일조를 하는 거 같아요.
    글구 교회에 전화해봤자 들은 척도 안할 걸요.
    이사만이 살 길.

  • 2. 아이둘
    '15.6.24 9:30 PM (39.118.xxx.179)

    그 교회교인은 아니지만 제가 다 죄송하네요.
    교회에 한 번 민원을 넣어보세요

  • 3. ㅜㅜ
    '15.6.24 10:16 PM (218.236.xxx.232)

    민원 넣어서 해결될 교회면 애초에 그런 짓도 안하죠

  • 4. 신고
    '15.6.24 10:32 PM (14.32.xxx.157)

    그럴때마다 경찰에 신고하세요.
    예배가 끝났음에도 너무 시끄럽다고요.
    그래야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떠들거나 빨리 헤어지죠.

  • 5.
    '15.6.24 10:41 PM (116.37.xxx.143) - 삭제된댓글

    우리 교회는 아니네요~~끝나면 다들 집에가기 바쁜뎅

  • 6. ...
    '15.6.24 10:50 PM (59.15.xxx.86)

    그 교회 은혜가 충만한가 봅니다.
    우리 교회는 밍숭밍숭하데...끝나고 나서도 찬송가 부르다니...

  • 7.
    '15.6.25 1:36 AM (182.218.xxx.69)

    구청이나 주민센터 홈페이지에 진정제기 하세요. 기록되어 있으니 담당공무원의 action이 있습니다.

  • 8. blood
    '15.6.25 8:19 AM (203.244.xxx.34)

    그냥 경찰서로 바로 신고하세요. 신고 몇 번 들어가면 경찰분들도 피곤하기 때문에
    그 쪽 교회쪽으로 주의 줄 것이고
    제정신 박힌 담임목사라면 아마 설교전에 교인들한테 주의줄겁니다.
    밖에서 시끄럽게 하지 말라구요.

    그리고 위에 은혜가 충만?
    남들한테 민폐 주는게 은혜가 충만한거요?
    패악질이 자랑인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82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까나리 21:44:51 49
1787381 [단독]일본서도 사고 친 쿠팡..日 청년노조 ,법적 대응 나선다.. 그냥3333.. 21:40:59 286
1787380 순방기자단 질문에 이잼 팩폭 사이다 4 ㅋㅋ 21:38:10 363
1787379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한다네요 8 퇴직연금 21:36:56 685
1787378 저희는 덴탈크리닉2080 클래식 쓰는데... ... 21:36:29 237
1787377 이재명 싫어하는 엄마 주식 들어가셨네요 ㅎ 2 oo 21:34:22 542
1787376 네이버 주식요 1 ... 21:28:15 356
1787375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였다? 3 21:26:01 256
1787374 이제 치약도 원산지 보고 사야겠어요 1 .. 21:24:06 375
1787373 남자가 선물사주는 존재인줄 아는 여자? 10 ㅇㅇ 21:21:33 557
1787372 미성년을 건드린 옆집오빠 6 21:17:40 1,418
1787371 (스포)아바타보고 울었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더니.. 4 .. 21:10:43 501
1787370 왜 엄마랑도 합거는 힘든 것인가요? 9 치매 21:09:48 1,093
1787369 에어비앤비 찝찝하지 않나요? 11 ㅇㅇ 21:08:23 1,003
1787368 법카궁 한복 옷사치 대단하네요. 벌써 40벌 넘은 듯 28 ,,,,,,.. 21:05:22 1,857
1787367 고딩 아들 원인모를 눈부심 증상,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4 봄봄 21:05:21 461
1787366 갈비뼈 골절.. 5 ㅠㅠ 21:04:49 472
1787365 이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해 시주석에게 요청 3 ㅇㅇ 21:03:59 502
1787364 정시 참 어렵네요 4 ㅇㅇ 21:00:02 711
1787363 '김건희 찬양,부정선거론자' 국힘 윤리위원장에 1 ㅇㅎㄱㄴㄷ 20:59:59 177
1787362 피자헛 평일반값 주문이요. 그린올리브 20:56:02 596
1787361 미역국에 고기 10 20:54:15 703
1787360 마켓컬리 이용하시는 분들 5 장보기 20:54:09 960
1787359 대만언론이 분석한 한중 정상회담 재밌네요 2 ㅇㅇ 20:52:35 692
1787358 남편이 출장가야 저도 애도 좋은데 저만 이런가요? 19 ㅇㅇ 20:44:49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