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인 흉보는 얘기가 나와서...

....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15-01-16 01:46:05
저도 이상하게 만나면 너쓴거 나쓴걸 셈해보게 되는 친구가 있는 거 같아요. 
이게 왜 이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제가 더 해줘도 하나도 안아까운 친구도 분명 있거든요.

특징은.. 해주기 싫은 경우는
자꾸 나에게 뭐 해달라고 하는 친구.
우리집에 와서 자꾸 이것저것 들춰보고 달라는 친구.. 

남의 집 가서 함부로 방 열어보고 서랍 열어보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이가 그러더라도 그러지 말라고 주의를 주고요.. 
이건 기본 아닌가요? 냄비 열어보는데 기함하는줄 알았어요.
IP : 124.49.xxx.1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HSS
    '15.1.16 1:49 AM (119.119.xxx.232)

    기본중에 기본이죠.
    어딜 감히 남의집을 뒤져요???

  • 2. 느미
    '15.1.16 5:06 AM (194.230.xxx.205)

    저두 누가 집에 와서 서랍같은거 열어보고 이런거 너무 싫던데 무례한거 아닌가요? 남에게 보여주고 싶지않은 부분도 있는데 은근 많더군요 남의 살림 뒤져보는 사람.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783 가죽 소파 클리닝 ralala.. 16:50:53 13
1824782 서울역, 강남역에서 동탄 갈때요. 2 걱정 16:45:47 85
1824781 달걀찜기 사용하시는 분 계시나요? 편리하나요? 6 달걀찜기 16:40:52 143
1824780 시민단체 의견에 의해 정책이 휘둘려서는 안됨. ... 16:39:01 88
1824779 ㅊㅌ원 대단하네요. ㅉㅉㅉ 11 .. 16:38:05 1,034
1824778 집들이에 비빔밥 줬다는 대문글 보니 3 ㅎㅎ 16:37:18 453
1824777 후이도 똑똑하대요 2 후이바오 16:34:26 424
1824776 한우사태 끓여놓으니 넘 편해요 11 사태 16:27:22 629
1824775 집에 까라마조프의 형제들 있으신분 5 ... 16:22:21 523
1824774 남편이 너무 못됐어요.... 12 짠잔 16:20:25 1,395
1824773 치즈케잌 좋아하는데 1 16:19:31 254
1824772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패한 다음, 한화오션에서 한 조치 보셨나.. 10 Wow 16:16:44 1,047
1824771 포도막염 걸려보신분 계신가요? 1 ㅁㄴㅁ 16:16:40 192
1824770 몸이 피곤하면 쉬고. 정신이 피곤하면 3 . . 16:14:49 456
1824769 가요무대 재방송하는데요 추억의 그룹사운드 3 음악 16:14:07 370
1824768 복층오피스텔에 넣을 매트리스 추천좀 ... 6 ... 16:00:54 236
1824767 하이닉스 마이너스 나신 분들 계세요? 4 .. 16:00:19 918
1824766 대전인데 하안검 서울로 갈까요? 2 주니 15:59:00 184
1824765 에어컨 중고로 사 보신 분 어때요? 15 에어컨 15:55:33 547
1824764 이 옷 좀 봐주세요~ 8 .... 15:54:05 773
1824763 나이 적지 않은 저, 외식 좋아해요 5 15:50:01 1,070
1824762 박은정. 너무도 익숙한 풍경 5 공약지켜 15:49:49 787
1824761 신축인데 습기때문 도배한천장이 울퉁불퉁해요 4 궁금 15:49:12 659
1824760 촉법 정민철의 출마의 便 .. 12 15:44:29 546
1824759 인덕션 블랙 or 화이트 7 인덕션 15:42:11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