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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좌탁을 주문했는데요~~?

18년차 조회수 : 1,098
작성일 : 2015-01-15 16:26:48
주택이사후 같이 사러가야지하다 남편이바빠계속 못가고있었는데 어제 대뜸 낼 택배올거래서 뭔데요?했더만 좌탁이라네요
어서 주문했냐고 인터넷이냐니까 그대답도 귀찮은지 인상쓰고얘기하네요 ~늘 저래요 주문하기전 어떤게 좋노?물어보는법이 없어요~저번 물걸레청소기도 제가 맘에드는게있었는데 여유가없어 고민하는중에~~또 남편은 물어보도 안하고 선호제품이 아닌걸 덜렁주문했네요 (여지껏 방도 별 닦아본적없어면서,)물론 사주는건 고마운데 실속있게쓸려멱 주부한테 물어봐주는게좋잖아요?ㅠ
탁자 (고목향 원목좌탁이라고 돼있네요)포장끙끙대며 벗겨보니 디쟌은 괜찮은데 넘 무거워 꼼짝을 안하네요~~하 짜증!!! 소파밀때 좌탁을 밀어놓고 청소기돌려야될낀데 꼼짝안하네요
IP : 61.79.xxx.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5 7:36 PM (125.31.xxx.66)

    디자인 괜찮다니 다행이에요. 좌탁 디자인 맘에 안들면 어쩔뻔 했어요.
    청소기는 남편 있을 때 좌탁밀어달라고 하고 돌리세요.
    바닥에 부직포나 이지 슬라이드 붙여보시고요.
    청소기는 받자마자 반품하고 다른 걸로 다시 주문하면 안되나요?
    왕복 택배비는 내야하지만, 맘에 드는 거 쓰는게 낫잖아요.
    몇번 그러다보면 사기 전에 물어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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